여자꼬시기 1편 2편에서는 거의 어떻게 자기의 이상형을 접근하는가에 대해 얘기를 해봤는데...
사실, 여자꼬실려면 그를 접근만 해서 되는건 아니죠. 그럼 뭘까... 바로, 자신입니다.
그럼, 여자들을 끌어올수 있는 <남자의 향기는...> 우선, 남성의 미가 많아도 그냥 그 많은 여자들중의 소수적인 여자들 한테 유혹으로 되구요... 더욱 중요한건 자신의 행동과 습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미래의 이상형이 싫지 않게... 그 녀를 위하여 존재하는 자신을 한번 훑어봅시다. 과연 자신은 나쁜 습관이 없는지....
~~~~~~~~~
나는 걸음 걸으면서 이리저리 머리를 흔들거나 눈길은 지점없이 흐터져 있는가...
걸음 걸이는 어려서부터 해온건데 혹시 내 걸음걸이는 팔자(안꼬발)인가...
식사를 금방 끝내고 입을 쩝쩝 벌이거나 아니면 그르르~~ 껄껄이르 하는가...
말 한다디씩 <씨팔...> <아~ 재수없이> <뭐?>등....
기침이거나 재채기를 할적에 허망 여자 얼굴에 대고, 아니면 일정한 거리를 뒀지만 그래도 여자를 보면서...
가래를 크~아~악 하고, 퉤~!!!
우에 글을 읽고 아마 저의 뜻을 이해했는지요. 그게 바로 자신의 습관입니다. 그녀가 댁 하고 함께 걸고 있다해서 댁한테 호감을 표현하는것도 아니고 자신의 여자로 되지 못한이상 그녀는 영원히 댁을 한강두고 산뽀하듯합니다.
대다수의 여자들은 물론, 깨끗한 신사를 좋아하죠. 좋아한다해서 맘에 들어한다는건 아니구여... 때 묻지않은 백지라고 표현할수도 있죠. 그 누구나 자신의 사랑이야기를 깨끗한 백지에 이쁘게 쓰려고 하는데 댁은 그나마 깨끗하지 못한 페지였으면 아여 필 대고 싶은 생각도 없을겁니다.(여기선 자신의 습관을 얘기했지 그녀전의 역사들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사랑은 물론, 과거를 가지고 사랑하는것이 아니니까 지금의 자신한테 신심을...)
어떤분들은, 자신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니까 개변해선 뭘하냐구 묻을수도 있지만... 그녀를 꼬시는 동시에 그를 위해 개변을 하려고 애쓰려는 자기라고 얘기해줘도 더 한층 접근하는 <구실>로 되지 않을까요?
그럼, 아래에 간단히 그녀앞에 실수적고 될수있도록 신사적으로 보이는 례를 들어봅시다.(저의 실화이니까 잘 연구 해보세요...)
어느하루, 저는 친구사이인 그녀와 함께 데이트중이 였다. 배가 곺으진 않았지만 시간마춰 배곺아해하는 그녀를 생각해서 우린 전주비빔밥으로 향했다. 복무원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있었다.복무원 일손이 부족한것을 발견한 난 그녀한테서 뭘 먹고싶은가를 먼저 들어놓고 내가 직접 일어서서 복무원한테 다가가서 일딴 주몬을 말해주고 차쑤이르 내 손으로 받아온다(혹시나 해서지만, 다른사람을 생각해주는 남자들은 여자들의 호감을 가져올수 없냐구 생각해서, 사실, 만일 꺼멀들같이 왔으므 복무원보구 오라구 소리친지두 오라겠는데....-_-). 오시보리로 간단히 손을 닥고...(주의, 어떤친구들은 이자까야 같은데 가서 오시보리로 손 닦은다음 얼굴까지 닥는데 사실 그게 진짜 촌스러워...) 정리해서 옆에 놓는다. 복잡한 환경에서의 기다림음 좀 짜증나지만 그녀한테는 그렇진 않았다. 왜서? 물론, 나의 유모적인 대화로 나한테만 정신이 팔린다.(그렇다고 일방적으로 길고도 긴 이야기 같은건 하지말고 단락 단락적인 유모아가 효과적이니까). 주몽한 음식이 왔다. 나는 간단한 얘기로 그녀와의 식사시간의 침묵을 지워버린다. (어떤친구들은 상대방의 식탁안에 음식을 디려다 보면서 애기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러면 않돼요...) 식사가 끝나면서 그녀한테 딸아주는 차쑤이, 그리고 조용한 미소를 지으면서 아까 정리해뒀던 오시보리로 다시 간단히 손을 닦는다. 식사가 끝나서 이젠 남자들의 제일 보기좋은 모습, 결산한다... 주의: 자신의 돈지갑이 어느호주머니에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호주머니 저호주머니 찾는 모습을 그녀한테 보여주지 말아야죠. 어떤 친구들은 돈지갑이 불룩하게 두꺼우면 돈 많아보이는 인상을 주지않을까 착각하는데 그보다 돈 지갑안에 새돈으로 질서있게 배렬되어있으면 그널 눈치로 본 여자한테는 일종이 믿음으로 될수 있죠. 물론, 음식점을 나갈적에는 문을 열어서 그녀를 먼저나가게 해야 하죠. 끝까지 마무리해준다는 성격으로 착각시켜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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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했죠? 수다 더는것 같애요? 우에 글 보면서 <나 원래 이러는데 뭐...> 축하 합니다. 당신은 신사의 초보게단을 통과 했어요. 그와 반대로 <이러지 않아두 뭐 여자들을 잘 꼬시는데...> 다시 말하지만, 이건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그녀를 위한 나의 존재를 위하여서입니다.
수다적인 서술로 쓸모없는 글 가득 쓴거 같지만 제가 뚜렷이 보여주려하는건 여성답지않은 다른 한 신사적인 남자의 향기로 그녀를 자신의 발거름으로 조금씩 가까워 지게 하는겁니다. 다시 말하면 역시 여자 꼬시기의 한펴이로 될수 있죠. 주제는: 그녀눈에는 나는 다른남자와 다른 신성한 남자로...
-----------------------
CM:~~~~
나의 좌우명: 그녀와함께 보내는 시간에는 나는 나자신이 아니라 그녀의 남자...
------
아마, 프레이 보이라고 들어보셨죠? 모두들은 PlayBoy(프레이 보이)를 바람피우는 남자로 알고 남을 욕할적에 이 말을 쓰기도 하지만 그의 본 뜻을 알려줄께요.
[프레이보이] 이 단어의 새로운 뜻으로 자주 씌여진것은 미국으로 부터. 멋지고 총명하고 돈많은 실력적인 남자란 뜻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이런남자가 싫어하는 여자가 없을껄... 특히 미국 같은 서방국가에선 이 남자가 프레보이 라고 하면 아주 기뻐하죠. 여자들의 주목을 끌수 있는 남자임을 표현 했으니까.
바람피우는 남자가아니라 매력적인 남자.
-------
(주: 너무 자신의 외모거나 행동에 민감하게 주의하면 여자들한테 시시한 남자, 남자답지 않다라고 보일수 있기에 실제적으로 간단명료하게, 그녀가 알아차릴수 없게 하세요...)
글고, 식사같은 뭘 드시거나 마일적엔 혹간해서 할말이 없어질경우도 있어요. 그렇다고 그녀가 수주워하며 음료수를 마시는데 댁도 함께 그의 행동을 따라하게되는건 삼가하세요. 주견이 없어보일수도 있어요.
사실, 여자꼬실려면 그를 접근만 해서 되는건 아니죠. 그럼 뭘까... 바로, 자신입니다.
그럼, 여자들을 끌어올수 있는 <남자의 향기는...> 우선, 남성의 미가 많아도 그냥 그 많은 여자들중의 소수적인 여자들 한테 유혹으로 되구요... 더욱 중요한건 자신의 행동과 습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미래의 이상형이 싫지 않게... 그 녀를 위하여 존재하는 자신을 한번 훑어봅시다. 과연 자신은 나쁜 습관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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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걸음 걸으면서 이리저리 머리를 흔들거나 눈길은 지점없이 흐터져 있는가...
걸음 걸이는 어려서부터 해온건데 혹시 내 걸음걸이는 팔자(안꼬발)인가...
식사를 금방 끝내고 입을 쩝쩝 벌이거나 아니면 그르르~~ 껄껄이르 하는가...
말 한다디씩 <씨팔...> <아~ 재수없이> <뭐?>등....
기침이거나 재채기를 할적에 허망 여자 얼굴에 대고, 아니면 일정한 거리를 뒀지만 그래도 여자를 보면서...
가래를 크~아~악 하고, 퉤~!!!
우에 글을 읽고 아마 저의 뜻을 이해했는지요. 그게 바로 자신의 습관입니다. 그녀가 댁 하고 함께 걸고 있다해서 댁한테 호감을 표현하는것도 아니고 자신의 여자로 되지 못한이상 그녀는 영원히 댁을 한강두고 산뽀하듯합니다.
대다수의 여자들은 물론, 깨끗한 신사를 좋아하죠. 좋아한다해서 맘에 들어한다는건 아니구여... 때 묻지않은 백지라고 표현할수도 있죠. 그 누구나 자신의 사랑이야기를 깨끗한 백지에 이쁘게 쓰려고 하는데 댁은 그나마 깨끗하지 못한 페지였으면 아여 필 대고 싶은 생각도 없을겁니다.(여기선 자신의 습관을 얘기했지 그녀전의 역사들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사랑은 물론, 과거를 가지고 사랑하는것이 아니니까 지금의 자신한테 신심을...)
어떤분들은, 자신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니까 개변해선 뭘하냐구 묻을수도 있지만... 그녀를 꼬시는 동시에 그를 위해 개변을 하려고 애쓰려는 자기라고 얘기해줘도 더 한층 접근하는 <구실>로 되지 않을까요?
그럼, 아래에 간단히 그녀앞에 실수적고 될수있도록 신사적으로 보이는 례를 들어봅시다.(저의 실화이니까 잘 연구 해보세요...)
어느하루, 저는 친구사이인 그녀와 함께 데이트중이 였다. 배가 곺으진 않았지만 시간마춰 배곺아해하는 그녀를 생각해서 우린 전주비빔밥으로 향했다. 복무원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있었다.복무원 일손이 부족한것을 발견한 난 그녀한테서 뭘 먹고싶은가를 먼저 들어놓고 내가 직접 일어서서 복무원한테 다가가서 일딴 주몬을 말해주고 차쑤이르 내 손으로 받아온다(혹시나 해서지만, 다른사람을 생각해주는 남자들은 여자들의 호감을 가져올수 없냐구 생각해서, 사실, 만일 꺼멀들같이 왔으므 복무원보구 오라구 소리친지두 오라겠는데....-_-). 오시보리로 간단히 손을 닥고...(주의, 어떤친구들은 이자까야 같은데 가서 오시보리로 손 닦은다음 얼굴까지 닥는데 사실 그게 진짜 촌스러워...) 정리해서 옆에 놓는다. 복잡한 환경에서의 기다림음 좀 짜증나지만 그녀한테는 그렇진 않았다. 왜서? 물론, 나의 유모적인 대화로 나한테만 정신이 팔린다.(그렇다고 일방적으로 길고도 긴 이야기 같은건 하지말고 단락 단락적인 유모아가 효과적이니까). 주몽한 음식이 왔다. 나는 간단한 얘기로 그녀와의 식사시간의 침묵을 지워버린다. (어떤친구들은 상대방의 식탁안에 음식을 디려다 보면서 애기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러면 않돼요...) 식사가 끝나면서 그녀한테 딸아주는 차쑤이, 그리고 조용한 미소를 지으면서 아까 정리해뒀던 오시보리로 다시 간단히 손을 닦는다. 식사가 끝나서 이젠 남자들의 제일 보기좋은 모습, 결산한다... 주의: 자신의 돈지갑이 어느호주머니에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호주머니 저호주머니 찾는 모습을 그녀한테 보여주지 말아야죠. 어떤 친구들은 돈지갑이 불룩하게 두꺼우면 돈 많아보이는 인상을 주지않을까 착각하는데 그보다 돈 지갑안에 새돈으로 질서있게 배렬되어있으면 그널 눈치로 본 여자한테는 일종이 믿음으로 될수 있죠. 물론, 음식점을 나갈적에는 문을 열어서 그녀를 먼저나가게 해야 하죠. 끝까지 마무리해준다는 성격으로 착각시켜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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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했죠? 수다 더는것 같애요? 우에 글 보면서 <나 원래 이러는데 뭐...> 축하 합니다. 당신은 신사의 초보게단을 통과 했어요. 그와 반대로 <이러지 않아두 뭐 여자들을 잘 꼬시는데...> 다시 말하지만, 이건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그녀를 위한 나의 존재를 위하여서입니다.
수다적인 서술로 쓸모없는 글 가득 쓴거 같지만 제가 뚜렷이 보여주려하는건 여성답지않은 다른 한 신사적인 남자의 향기로 그녀를 자신의 발거름으로 조금씩 가까워 지게 하는겁니다. 다시 말하면 역시 여자 꼬시기의 한펴이로 될수 있죠. 주제는: 그녀눈에는 나는 다른남자와 다른 신성한 남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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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나의 좌우명: 그녀와함께 보내는 시간에는 나는 나자신이 아니라 그녀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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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프레이 보이라고 들어보셨죠? 모두들은 PlayBoy(프레이 보이)를 바람피우는 남자로 알고 남을 욕할적에 이 말을 쓰기도 하지만 그의 본 뜻을 알려줄께요.
[프레이보이] 이 단어의 새로운 뜻으로 자주 씌여진것은 미국으로 부터. 멋지고 총명하고 돈많은 실력적인 남자란 뜻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이런남자가 싫어하는 여자가 없을껄... 특히 미국 같은 서방국가에선 이 남자가 프레보이 라고 하면 아주 기뻐하죠. 여자들의 주목을 끌수 있는 남자임을 표현 했으니까.
바람피우는 남자가아니라 매력적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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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너무 자신의 외모거나 행동에 민감하게 주의하면 여자들한테 시시한 남자, 남자답지 않다라고 보일수 있기에 실제적으로 간단명료하게, 그녀가 알아차릴수 없게 하세요...)
글고, 식사같은 뭘 드시거나 마일적엔 혹간해서 할말이 없어질경우도 있어요. 그렇다고 그녀가 수주워하며 음료수를 마시는데 댁도 함께 그의 행동을 따라하게되는건 삼가하세요. 주견이 없어보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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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우와~ 다 쓰구보니 뭔 글이 이리두 많아? ㅉㅉㅉ 실패
헨님에,,,다 봤는데,,,좀 헷갈림다 ㅋㅋㅋ
하여튼 수고 하시고 내좀 노력해보자 ㅋㅋㅋ
하여튼 수고 하시고 내좀 노력해보자 ㅋㅋㅋ
ㅋㅋㅋ 눈물님 말이 틀린데가 하나 없네요
여자 들이 딱 조ㅇ ㅏ하는 상 ... 바로 이거죠 ...
근데 문제는 여자가 이미 자신을 사랑하게 됏음을
알고난 후 돌변하는 태도 죠 ㅡ.,ㅡ
여자 들이 딱 조ㅇ ㅏ하는 상 ... 바로 이거죠 ...
근데 문제는 여자가 이미 자신을 사랑하게 됏음을
알고난 후 돌변하는 태도 죠 ㅡ.,ㅡ
눈물의 부드러운님 좋은 말씀잘보고 갑니다 . 좋은 공부됫어요 ! 난 원래 촌놈이라서 더러운 습관도 많고 ....하이튼 그런놈인대 오늘부터라도 여자친구한대 더 매력있는 남자로 도게 노력하겠어요 ㅎㅎ 아무튼 좋은글 많이 부탁합니다
나는 영 연애란걸 할줄몰라서 뭐가 뭔지 모르게쓰꾸마...
또 재미두 없구 .. 연애란게.
또 재미두 없구 .. 연애란게.
반하늘님 연애할줄몰라요? 늦게배운북이 날새우는지 모른다고 한번해봐요
정신나갈껍니다 재미없다는거는 해본말인지. 아니면 다름사람들하는거보고 재미없다고 말하는지 .. . 한번 해보새요 여자분이면 내가같은 재미있는좋은남자 소개해줄깨요 ㅎㅎ 꿀깥이 단 연애한번 채험시키게 ㅎㅎ
정신나갈껍니다 재미없다는거는 해본말인지. 아니면 다름사람들하는거보고 재미없다고 말하는지 .. . 한번 해보새요 여자분이면 내가같은 재미있는좋은남자 소개해줄깨요 ㅎㅎ 꿀깥이 단 연애한번 채험시키게 ㅎㅎ
눈물의 부드 님 ~이렇게 멋있는 <여성 작전설>에 한수 있음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네요^^그럼 제 글에도 더 진지하게 한 말씀 남겼음 더 멋있었을 건데 ㅎㅎㅎㅎ
암튼 재미있는 글로 엮어 져서 나는 웃음의 순간을 <CM>의 단락적인 경과와 함께 즐거웠어요.그런데 <해빛미소>님의 견해와 더불어 <여자 꼬시>는 단계에선 너무 유효적임일지 모르지만 사람과 사람이 사귀는 과정에 이르렀을때 진정 남자다운 신사가 될수 있다면 ...하고 <바라는게 여성들의 공명>이지 않을가요 ?여자 친구 분께 한번 직접 물어 보세요 .그럼 맬맬 작업 성공 하시길 바랍니다...”PlayBoy”여러분들 *^^*
암튼 재미있는 글로 엮어 져서 나는 웃음의 순간을 <CM>의 단락적인 경과와 함께 즐거웠어요.그런데 <해빛미소>님의 견해와 더불어 <여자 꼬시>는 단계에선 너무 유효적임일지 모르지만 사람과 사람이 사귀는 과정에 이르렀을때 진정 남자다운 신사가 될수 있다면 ...하고 <바라는게 여성들의 공명>이지 않을가요 ?여자 친구 분께 한번 직접 물어 보세요 .그럼 맬맬 작업 성공 하시길 바랍니다...”PlayBoy”여러분들 *^^*
짱구/다시보니 나두 조끔 헷깔릴까 해지네요... 다 읽어봐줘서 감사..ㅎㅎ
ㅎ ㅐ 빛 ㅁi 소/ 음~ 남자들이 자주 그러죠. 언제한번 남자들에대해 글이라도 쓸까...
신용/축복할께요. 좋은 배필을 만나서 따끔한 사랑을 하세요...
반하늘이좋아/ 연애를 잘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겁니다. 보통 연애를 할줄 모른다는 사람들이 더욱 따뜻한 연인을 찾을수 있다던데...ㅎㅎ
ㅎ ㅐ 빛 ㅁi 소/ 음~ 남자들이 자주 그러죠. 언제한번 남자들에대해 글이라도 쓸까...
신용/축복할께요. 좋은 배필을 만나서 따끔한 사랑을 하세요...
반하늘이좋아/ 연애를 잘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겁니다. 보통 연애를 할줄 모른다는 사람들이 더욱 따뜻한 연인을 찾을수 있다던데...ㅎㅎ
플레이 보이 ... 좋은 호칭 ~ ㅋㅋ 제가 쉼터 에서 신사 적인 남성분들이라고 생각 되는 님들한ㅌ ㅔ 불러줄게요 ㅋㅋㅋ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저 한테는 해주세요. 하하하하~~~(그런 조건을 위해 분투중...)
ㅋㅋ 열심히 분투하세요 ~~ ㅋㅋ 얼마든지 불러 줄테니 ㄲ ㅏ요 ~! 플레이 보이 ~.-
암튼 심리학 연구해서인지 우리 눈물의 부드님은 이렇게 여자꼬시기 전문인가보다,,,무섭당,,,,ㅎㅎㅎㅎ
심리학 연구까진 못했지만, 예전에 학교에서 심리학 초보를 학습한적 있었요.ㅎㅎ
이런 열정이 언제까지 걸릴지~~~
그냥 꼬시기 위해서?
그럼 꼬신 뒤에는?
그냥 꼬시기 위해서?
그럼 꼬신 뒤에는?
이글쓰는것은 그냥 남자들만 위한거 아니에요... 여성분들도 이 글들을 읽고 남자들의 행동에 조금씩 파악이 있어라고 하는겁니다.
제1편에다 주의글 올렸거든요. 착한 사랑을 하지 않을이상 이 방법들을 사용 금지라고...(말은 듣겠는지 모르지만...)
당연히 좋은 방향으로 생각 해야지. 맘에 들지 않는 여자한테는 흥미가 없을것 아닌가요...ㅎㅎ
제1편에다 주의글 올렸거든요. 착한 사랑을 하지 않을이상 이 방법들을 사용 금지라고...(말은 듣겠는지 모르지만...)
당연히 좋은 방향으로 생각 해야지. 맘에 들지 않는 여자한테는 흥미가 없을것 아닌가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