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 ~

사랑이별 · #160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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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 2005-03-19 17:26:16 · 조회 237
꿈이라 하기에..

너무 현실을 닮아버린 그런 저녁이였다

까마득히 멀어져가는

나의 맘속과 몸속에서..

포근하고 순수하고

달콤하고 흥분되는 추억이 꿈으로 다가와

내 영혼을 락인시켜버린다.. 행복에~..


어제 밤..

난 그의 꿈을 꾸었다..

멀어져가는 그의 목소리와 모습까지

그렇게 선명하게 내 시야에 안겨왔다..

죽도록 사랑하는 나의 맘을 안다는듯

왜 자신을 피하냐면서

돌진하는 그만의 남자다운 사랑습격..

그의 진한 키스에 숨이 막힐것 같았고

숨어있던 잠자던 나의 사랑이

다시 숨쉴려고 한다..

심장이 아픔과 환열에 환상을 하고잇는다

이미 다른 사람을 사랑해버린 몸이라

거절을 하고있지만..

그의 모든것을 용납하는 내가 두렵고 싫지만

난 추억같은 그의 現在가 싫지않다..

추억으로 살아버리는 여자의 연약이라

듣기좋은 자아위안을 하면서..


사랑한다.. 널~

꿈이지만 지금도 사랑하는 맘 변하지 않았고.. 내 맘~

그런 너기에 너만의 너기에

그런 방식으로 널 사랑하는 날 이해해주길 바래~

꿈같은 너가~..

꿈으로 내 곁에 다가와~~..

꿈으로 내 사랑 계속해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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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ㅎ ㅐ빛ㅁi소 · 2005-03-19 21:08:41
파파님 여자세요 ? ㅡ.,ㅡ
나만의빛갈 · 2005-03-19 21:14:51
파파님 꿈은 언젠간 깨여지기 마려니라구봐요..
현실에서 살아야한다구봐요 ,,,
---저의생각이에요 ---
아무쪼록 행복하세요
짱구 · 2005-03-19 22:59:04
아룸다운 꿈이 였네,,,

남자라면 이건 몽정이 아닌가? ㅋㅋㅋ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3-20 06:12:04
그렇다면...파파는 여자? 남자?
파파 · 2005-03-21 16:57:03
나만의 빛갈님: 전 꿈많은 여잔데..

그날처럼 포근한 꿈은 몇번 없거든요..

생각만해도 설레고 달콤해용~ ^^

상관없어요.. 꿈이라도~..
파파 · 2005-03-21 17:00:55
ㅎ ㅐ빛ㅁi소님: @@`` 넘했어~ 진짜 넘했잖아.. 요~~

짱구님: 그 정도까진 아닌데..
키스만 했는데.. ^^;;.. 심각하넹~..

눈물님: @@`` 몰라몰라~~
ㅎ ㅐ빛ㅁi소님이랑 어쩜 똑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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