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만들기 ~ 』

사랑이별 · #160805

← 사랑이별

ㅎ ㅐ빛ㅁi소 · 2005-03-18 17:53:42 · 조회 238
  
  요리 강습하나 알려 줄까 ?
먼저 『만남』이란 큰그릇에 『기쁨』이란 물을 넣고
『진실』두방울 떨어 뜨린다음 『우정』이란 스푼으로
  두번 저어~
  글구 『행복』이란 열매를 넣고 『정열』이란 냄비에 끓여
  그리고 난뒤 『믿음』이란 양념을 넣고
  『미소』라는 작은 스픈으로 살짝떠서 맛을봐...
  그럼 ~ 『사랑』이란 맛이 날거야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3-18 18:54:28
나 요리 디게 못하는데...ㅠㅠ 맛볼수 없는가... 누가 나한테 만들어준다면...
ㅎ ㅐ빛ㅁi소 · 2005-03-18 19:03:20
ㅋㅋ ... 이거누 어징간한 요리 아인데 ㅋ 사랑이 잇어야 만들어 지눈 요림다 ㅡ.,ㅡ
이렁거 라메 누기보구 해달라눙게 아이지 . 제새기까 해달라쇼 ㅋ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3-18 19:27:54
와!! 내 오타만 잘하는가 했더니 오<읽음>두 잘하는구나. ㅎ ㅐ 빛 ㅁi소가 쓴 <제새기까>르 <제새끼까>라구 허망 읽구 놀랬다 아이가... ... -_-!
ㅎ ㅐ빛ㅁi소 · 2005-03-18 19:49:39
프하하하하 ~~~~~~
하얀바람 · 2005-03-18 19:53:35
미투.. 눈물님~ ^^;;
향기 · 2005-03-19 01:17:47
저두 제새끼까 이렇게 읽었음.... ㅎㅎㅎㅎㅎ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3-19 03:40:10
어찌다 맘이 평형해봄다...
ㅎ ㅐ빛ㅁi소 · 2005-03-19 07:59:13
아 ㅋㅋ 모두들 그렇게 봣다니까 ㅋㅋ 내가 오타한거 같네 ㅡ.,ㅡ
눈물님 제글이 님 맘을 평형되게 햇다는건가요 ? ㅋ...
전 이글에서 행복을 느끼는데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쉼터에서 만낫던 그 사람 (2) -너와의 첫만남(전편)-연기처럼2005-03-20 04:035348
행복이란ㄱ ㅔ ...ㅎ ㅐ빛ㅁi소2005-03-19 22:1025312
옳고 그름의 좌표축-돈과 그 경로에 관하여츄리푸2005-03-19 19:4132016
쉼터 회원들에게 :ㅎ ㅐ빛ㅁi소2005-03-19 18:002354
~ 꿈 ~파파2005-03-19 17:262376
여자에 눈물을 더햇더니 행복이더라Y=x 평방2005-03-19 14:432394
왜서 아기씨질 하는지요~~~새콤달콤2005-03-19 10:1395016
우리 시작해도 될가요? (7)녹색추억2005-03-19 10:133105
㉦r랑 ㉭ㅐ ㅡ3ㅡㅎ ㅐ빛ㅁi소2005-03-19 08:222354
첫사랑의 저주를 풀자면 .................혼자뜨는 보름달2005-03-19 04:2823611
noting forever...진선미2005-03-19 01:422343
용서해야 하나요작은풀2005-03-18 23:1532614
흔들이는 마음나만의빛갈2005-03-18 23:052336
슬픈 엇갈림ㅎ ㅐ빛ㅁi소2005-03-18 20:312337
너의 신부가 될거야...(후편)네온라이트2005-03-18 19:532342
▶ 『사랑 만들기 ~ 』ㅎ ㅐ빛ㅁi소2005-03-18 17:532388
&lt;그때 하늘은 푸르렀다...&gt;(6)-고중편-햇비2005-03-18 13:012351
&lt;그때 하늘은 푸르렀다...&gt;(5)-고중편-햇비2005-03-18 12:522331
우리 시작해도 될가요? (6)녹색추억2005-03-18 10:254904
너의 신부가 될거야..(전편)네온라이트2005-03-18 08:322360
알고보니 혼자가 너무 외로웠다....요정2005-03-18 02:463358
첫사랑의 여운나쁜여자2005-03-17 22:372518
그대 곁에 잠들고싶어.별이2005-03-17 22:112366
내 첫사랑이 돌아왓지만,,,눈꽃2005-03-17 20:022598
&lt;그때 하늘은 푸르렀다...&gt;(4)-고중편-햇비2005-03-17 13:162393
&lt;그때 하늘은 푸르렀다...&gt;(3)-고중편-햇비2005-03-17 13:092400
좋아 질가요昔はみんな子供だった2005-03-17 12:322351
우리 시작해도 될가요? (5)녹색추억2005-03-17 09:562925
내 사랑여기에섬마을 아가씨2005-03-17 00:442366
쉼터에서 만낫던 그 사람 (1)연기처럼2005-03-17 00:42221214
← 이전77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