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혼자가 너무 외로웠다....

사랑이별 · #160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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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 2005-03-18 02:46:47 · 조회 335
3  

네가  내곁에 없는 한달동안 정말 보고싶었다...

첨으로 이렇게 오랜시간 떨어져있어 보기때문이다..

있을적에는 몰랐는데..정말 정이란건 무서운거다...

이제야 알았다...아니 이제 진정사랑을 하나보다....

너의 소중함도 이제야 더한층 깨달은같기도 하다...너도 그런거니?

이 한달동안 나는 니생각이 덜나도록 죽도록 일해왔다..

하루도 휴식이 없이..휴식해도 머할지 모르겠고 니가 더 생각날가바...

이제 며칠후면 나도 휴식하겠지? ^^* 그러던 참~ 감기까지 걸려버렸네 ..ㅎ 내신세....

이렇게 지치고 아플때는 더없이 그리워진다.....한사람이~~

지금 누구도 날 위로해주는사람이 없다...이럴때면 정말루 혼자가 싫다....

이제는 네가 올때가 되여있어서 조금은 안정된다...

또 첫만남처럼 두근거리기도 한다... 이제 며칠있을까? 너도 나처럼 두근거리는거니?

이제 널 만나면  무슨말로 말뗄가?  잘지냈어? 오느라구 수고했어?

아니면 내맘 그래도 보고싶었었다..외로웠다...이렇게 말할가?

가끔 이러는내가 우스워보인다...사귄지 한달두달도 아닌데....

나 참 바보같지? 사랑하면 모두가 바보가 되여버리나 보다....

나 이젠 너와함께라면 아무것두 두렵지 않을같다...


오늘에 이렇게 나의 맘을 조그맣게 적어본다....너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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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짱구 · 2005-03-18 03:33:24
마음속으로부터 쓴 글이니 참으로 좋은글입니다...

여자들은 아마 그렇게도 남자가 필요할까?

아니면 이런것이 사랑이란걸까?

남자인저로써는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

금방 돌아오신다니 천천히 기다리세요...아니면 병 납니다,,
미샤 · 2005-03-18 13:45:24
요정아,,,너를 처음볼때 웬지 그런 느낌이엿어,,들뜨지 않은 차분한 성격에 어쩌면 글에서 읽혀지는 너의 그 조용하고 차분한 사랑과 정이 넘나도 어울리는거 같아,,,,,요정아,잘살아,,두사람 행복한 사랑이 알콩달콩 영원하길 ^^*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3-18 18:58:36
... ...
하냥 · 2005-03-18 23:44:52
고운 사랑을 하는 모든이들에게 하늘은 가장 큰 선물인 영원을 줄거라고 굳게 믿어요^^*
요정 · 2005-03-19 01:46:45
짱구님.... 리플고맙습니다...행복하세용..

미샤언니....고마워 나를 그렇게 말해줘서...ㅎ,,실은 머 그렇지두 않은같은뎅..
언니두 꼬~~옥 행복해야돼...

눈물의 부드..............? ㅎㅎ

하냥아~~ 이긍...고맙데이~~ 너두 영원한 사랑하길 바란대이....
나물감자 · 2005-03-19 19:06:03
어망결에 사랑방에 들어왔다가 어망결에 요정이란 두글자가 눈에 띄여 본능적으로 클릭해서 봤다 ^^

난 그런 느낌 싫어서 아예 저레 혼자 사는거다.^^;

이제 며칠 남았더라ㅋㅋ 심장박수가 점점 빨라지지 ㅋㅋ 진정해라이 ^^
helen · 2005-03-20 23:15:58
인간은 원래 외로움에 이기지 못하는걸까요?
외로움이란 무엇인지요?
힘든 일본유학생활중에서 서로 만나서
좋은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프린세스 · 2005-03-21 00:08:59
요정언니 그 사람이 무지 보구싶은매~ㅋㅋ

그래서 하루하루 헤면서 꼬박꼬박 기다렸었구나 음....ㅋㅋ

언니 이재보니까 요런 글 잘 쓰더라...

이제 시간나무 낸데두 한나 써주오...나두 어디다가? 써먹게스리 ㅋㅋㅋ
ㆀ방울이ㆀ · 2005-03-22 15:37:18
내가 지금 이 글 적고 있을 즈음....

언니는 아마 남자친구 마중 나갔겟지...? ^^;

늦게나마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나는 사랑의 고백글을 보고 이렇게 리플 남김다.....^^;;

오늘 휴식이어서 참으로 좋겟돠~~! ^^;;

간만에 예쁜 데이트도 하고...맛나는것도 사묵고...그래셔..아맞다! 글구 닭곰....ㅋㅋ

그거 묵구싶다면서 그것두 해묵구.... ^^

글구....언니 무지 고마보.....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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