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참 힘들다. 너무너무 좋아하건만,그래서 함게 있으면 행복해서 죽을겄같건만...
오늘도 집에 전화했다.엄마는 남자친구 없냐구 결혼은 언제 할거냐구 성화다.하지만 엄마에게 밝힐수 없는 내 사랑.그사람과 사귄지 이제 2년이 되간다.나 보다 나이도 엄청 많고 빠쯔이찌다.외모도 수수하고 독특하게 능력있거나 돈이 많거나 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좋다.때론 남친이 되주고 때론 엄마가 되주고 아빠가 되주고 내 아기가 되어 주기도 하는 사람. 그래서 그가 좋은 가부다.
작년에 엄마에게 슬쩍 비춰보았다.엄마가 절때로 안된다고 기절을 한다. 엄마 아빠 마음에 상처주며 사랑을 할 용기도 없다.그래서 내 자신이 너무 밉다.너무 싫다. 정리도 않되는 내 마음 땜에 여기서 하소연이나 한다.
오늘도 집에 전화했다.엄마는 남자친구 없냐구 결혼은 언제 할거냐구 성화다.하지만 엄마에게 밝힐수 없는 내 사랑.그사람과 사귄지 이제 2년이 되간다.나 보다 나이도 엄청 많고 빠쯔이찌다.외모도 수수하고 독특하게 능력있거나 돈이 많거나 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좋다.때론 남친이 되주고 때론 엄마가 되주고 아빠가 되주고 내 아기가 되어 주기도 하는 사람. 그래서 그가 좋은 가부다.
작년에 엄마에게 슬쩍 비춰보았다.엄마가 절때로 안된다고 기절을 한다. 엄마 아빠 마음에 상처주며 사랑을 할 용기도 없다.그래서 내 자신이 너무 밉다.너무 싫다. 정리도 않되는 내 마음 땜에 여기서 하소연이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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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섬나라 작은마을에서 댁의 하소연을 들어줍니다...
엄마를 설복하시든가,
남친을 놓아주시던가,
어느 하나를.......................
남친을 놓아주시던가,
어느 하나를.......................
음~ 이수진님 플이 명확하게 지적했네요...
섬마을 아가씨 님도 힘들겠네요,,,
부모님은 아마 남친이 빠쯔이찌 라고 반대하는걸까?
그런데 이세상이 자식을 이기는부모 없다구 남친이 그렇게 좋으면 잠시동안 전쟁을 하는수밖에...
섬마음 아가씨님 힘내세요
부모님은 아마 남친이 빠쯔이찌 라고 반대하는걸까?
그런데 이세상이 자식을 이기는부모 없다구 남친이 그렇게 좋으면 잠시동안 전쟁을 하는수밖에...
섬마음 아가씨님 힘내세요
그 누구에게도 상처 주고싶지 않은 그 마음...
어느 하나도 놓지고 싶지 않은 마음...
얼마나 힘드실지 알고 있습니다...
그 감정을 쉽사리 포기 못하는것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잘 풀려나가기 바랍니다.......
부디 행복하시죠..아자아자
어느 하나도 놓지고 싶지 않은 마음...
얼마나 힘드실지 알고 있습니다...
그 감정을 쉽사리 포기 못하는것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잘 풀려나가기 바랍니다.......
부디 행복하시죠..아자아자
조언 고맙습니다. 제가 욕심이 많아서 포기가 않되네요. 사랑에 눈이 멀엇을때는 아무것 도 안 보이고 안 들리니까요.착잡한 마음을 하소연 할 뿐입니다.
그래도 이런 사랑을 할수가 있어서...전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런 사랑을 할수가 있어서...전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