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서 만낫던 그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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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어도 돼?
이제 며칠후면,
(너랑 살앗던) 이 집을,
나 떠나야 돼.
너가 여기에 않온지도,
(벌써) 반년이 넘는구나.
아직도,
방 구석구석에는 너가 남기고 간 추억들이 생생한데.....
너랑 첫번째로 만낫을때,
넌 니가 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라면서,
나한테 쵸코아이스크림을 사주엇어.
사실, 나도 쵸코아이스 젤 좋아하는데........
너랑 두번째로 만낫을때,
넌 내게 장국을 엄청 많이 끓여주엇어.
너무 꼬치꼬치 캐묻지않는 내 성격을 알고잇는듯이,
넌 멍청해잇는 나한테,
[내가 간 다음에 냉장고에 넣어두엇다가, 쪼끔씩 끓여먹어^^]
감동이엿다! 아무래도 그때로부터 난 너만 원햇엇던거 같아.
너랑 세번째로 만낫을때,
우리는 단 둘이서 와인고뿌에,
샴판을 부어서 마셧엇엇지.....
난 너랑 눈길을 마주치면서 너한테 기대엿고...
낭만적이엿다! 넌 항상 분위기하나만은 죽여주엇던거 같아.
너랑 네번째로 만낫을때,
마침 내 생일이엿지.......
넌 나한테 꽃다발과 생일선물을 넘겨주면서 하는 말이,
[담번 생일에는 가락지를 줄꼬얌 ^^]
너무 행복햇엇다.......너한테서 꼭마치 결혼 약속을 받은것처럼......
이젠....................
.
.
.
.
.
.
.
.
모든게 지난 일이구나.
남들한테서 들은 얘긴데,
여자는 지금의 사랑이 첫사랑이라고 햇어.
나한테는, 너가 내 평생의 첫사랑이야.
그러한 너기에,
너를 내 심장에 박아두고,
이젠 너를 내 기억속에서 잊을련다.
가끔 심장이 아플때면,
너가 나를 찾아온거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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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재작년 7월쯤이라고 생각된다.
우연히, 쉼터에서 너가 쓴 아름다운 글들을 보게 되엿다.
음.................
아름답다고 하기보다는,
아픈 사랑을 주제로 한 글이라는편이 낫을지도.........
그때 마침, 나는 내 사랑을 잃엇음으로 하여,
너의 글을 읽을때마다 꼭 마치 내 마음을 읽는것 같기도 햇다.
그탓인지, 너가 쓰는 글에는 빠짐없이 리플을 달다싶이 하엿고.....................
어느하루, 너의 쪽지를 받앗엇다.
그냥 간단한 인사 비슷한 내용들이엿다.
(나의 개인정보가 그 당시 비공개엿던지라)
넌, 병음으로 친 중국말로 나한테 메신저 잇냐구 물엇구................
그러는 너한테, 나는 니가 총명한 사람이라고 느껴졋다.
나이를 모르니까, 말을 낯추는것도 높이는것도 싫어하는 너이니까...........
그후로, 나는 내가 어리니까 말 낯추라고 엿쭈엇다.
그러는 넌 대뜸 말을 낯추면서,
이번 쉼터 모임에 오냐구 물엇엇다.
나는 못간다구, 너무 멀리 떨어져잇다구..................그랫엇고..........
내 얘기를 듣고, 넌 많이 아쉬워하는 말투로...........
[너도 만나고싶엇던 사람들중 한사람이엿는데.......]
쉼터 모임이 진행된 후,
사진과 동영상들을 보면서,
나는 처음으로 너의 모습을 보앗다.
많이 착해보인다는 인상뿐이엿다.........
그후로, 너는 메신저에서 그리고 전화에서 나랑 많은 얘기를 나누엿고,
나는 너의 많은 일들을 조금씩 알게 되엿다.
너한테는 인터넷 사랑을 해온 사람이 잇엇다.
그것도 중국에.......................
내가 보기에는,
너가 그여를 많이 사랑햇엇던거 같앗다.....
그여 역시, 쉼터에서 자주 볼수 잇는 사람중의 한사람이엿고..................
그러던 어느 하루,
너랑 나,
만나기로 햇엇다.
너는 내가 사는데로 신간센을 타고 오고,
나는 역전까지 너의 마중을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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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어도 돼?
이제 며칠후면,
(너랑 살앗던) 이 집을,
나 떠나야 돼.
너가 여기에 않온지도,
(벌써) 반년이 넘는구나.
아직도,
방 구석구석에는 너가 남기고 간 추억들이 생생한데.....
너랑 첫번째로 만낫을때,
넌 니가 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라면서,
나한테 쵸코아이스크림을 사주엇어.
사실, 나도 쵸코아이스 젤 좋아하는데........
너랑 두번째로 만낫을때,
넌 내게 장국을 엄청 많이 끓여주엇어.
너무 꼬치꼬치 캐묻지않는 내 성격을 알고잇는듯이,
넌 멍청해잇는 나한테,
[내가 간 다음에 냉장고에 넣어두엇다가, 쪼끔씩 끓여먹어^^]
감동이엿다! 아무래도 그때로부터 난 너만 원햇엇던거 같아.
너랑 세번째로 만낫을때,
우리는 단 둘이서 와인고뿌에,
샴판을 부어서 마셧엇엇지.....
난 너랑 눈길을 마주치면서 너한테 기대엿고...
낭만적이엿다! 넌 항상 분위기하나만은 죽여주엇던거 같아.
너랑 네번째로 만낫을때,
마침 내 생일이엿지.......
넌 나한테 꽃다발과 생일선물을 넘겨주면서 하는 말이,
[담번 생일에는 가락지를 줄꼬얌 ^^]
너무 행복햇엇다.......너한테서 꼭마치 결혼 약속을 받은것처럼......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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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지난 일이구나.
남들한테서 들은 얘긴데,
여자는 지금의 사랑이 첫사랑이라고 햇어.
나한테는, 너가 내 평생의 첫사랑이야.
그러한 너기에,
너를 내 심장에 박아두고,
이젠 너를 내 기억속에서 잊을련다.
가끔 심장이 아플때면,
너가 나를 찾아온거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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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재작년 7월쯤이라고 생각된다.
우연히, 쉼터에서 너가 쓴 아름다운 글들을 보게 되엿다.
음.................
아름답다고 하기보다는,
아픈 사랑을 주제로 한 글이라는편이 낫을지도.........
그때 마침, 나는 내 사랑을 잃엇음으로 하여,
너의 글을 읽을때마다 꼭 마치 내 마음을 읽는것 같기도 햇다.
그탓인지, 너가 쓰는 글에는 빠짐없이 리플을 달다싶이 하엿고.....................
어느하루, 너의 쪽지를 받앗엇다.
그냥 간단한 인사 비슷한 내용들이엿다.
(나의 개인정보가 그 당시 비공개엿던지라)
넌, 병음으로 친 중국말로 나한테 메신저 잇냐구 물엇구................
그러는 너한테, 나는 니가 총명한 사람이라고 느껴졋다.
나이를 모르니까, 말을 낯추는것도 높이는것도 싫어하는 너이니까...........
그후로, 나는 내가 어리니까 말 낯추라고 엿쭈엇다.
그러는 넌 대뜸 말을 낯추면서,
이번 쉼터 모임에 오냐구 물엇엇다.
나는 못간다구, 너무 멀리 떨어져잇다구..................그랫엇고..........
내 얘기를 듣고, 넌 많이 아쉬워하는 말투로...........
[너도 만나고싶엇던 사람들중 한사람이엿는데.......]
쉼터 모임이 진행된 후,
사진과 동영상들을 보면서,
나는 처음으로 너의 모습을 보앗다.
많이 착해보인다는 인상뿐이엿다.........
그후로, 너는 메신저에서 그리고 전화에서 나랑 많은 얘기를 나누엿고,
나는 너의 많은 일들을 조금씩 알게 되엿다.
너한테는 인터넷 사랑을 해온 사람이 잇엇다.
그것도 중국에.......................
내가 보기에는,
너가 그여를 많이 사랑햇엇던거 같앗다.....
그여 역시, 쉼터에서 자주 볼수 잇는 사람중의 한사람이엿고..................
그러던 어느 하루,
너랑 나,
만나기로 햇엇다.
너는 내가 사는데로 신간센을 타고 오고,
나는 역전까지 너의 마중을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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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할말 없음 ~ 추천
잘 봤습니다
2 는 언제 쓰시려는지,,,,
기대함다 그리고 추천 ㅋㅋㅋ
2 는 언제 쓰시려는지,,,,
기대함다 그리고 추천 ㅋㅋㅋ
잘 봤습니다.다음 글 기대합니다.
저도 한땐 그렇게 사랑도 해보고 살아 왓는데.....
사랑이란 정말 피곤 한거죠..... 잘보고 갑니다,,,,,,,
추천.......
사랑이란 정말 피곤 한거죠..... 잘보고 갑니다,,,,,,,
추천.......
현실적인 글이여서 그런지 감촉이 틀리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부디 행복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부디 행복하세요
사랑이란 너무 피곤한거죠...........
私も経験した。
私は彼との毎回のチャット内容を全部ファイルに保存している。
こんな真剣な人shimtoでだぶん私だけだろう...
大事に思ったから今後二人のいい思い出にしたかった。
彼がバイトに出た後も一人でもう一度回憶しながら
ドキドキしてた、
彼が電話で急にキスしてくれてびっくりして、しゃくりをしたりもした。
ほんとにそのときは全心であの人を愛した。結婚まで、、、
友たちは反対した、もっといい人見つかるって、
でも、自分はわかってた。
全部関係ない、私だけ好きなら...
でも、結局彼への信頼が薄くなってきた、
彼は約束を守らない人だった。
そんなに愛したのに「悔しかった。
知らないぶりもしたかった。
彼からのプレゼントは「また持ってる、
公開できないファイルもまだそのままだ。
私は彼との毎回のチャット内容を全部ファイルに保存している。
こんな真剣な人shimtoでだぶん私だけだろう...
大事に思ったから今後二人のいい思い出にしたかった。
彼がバイトに出た後も一人でもう一度回憶しながら
ドキドキしてた、
彼が電話で急にキスしてくれてびっくりして、しゃくりをしたりもした。
ほんとにそのときは全心であの人を愛した。結婚まで、、、
友たちは反対した、もっといい人見つかるって、
でも、自分はわかってた。
全部関係ない、私だけ好きなら...
でも、結局彼への信頼が薄くなってきた、
彼は約束を守らない人だった。
そんなに愛したのに「悔しかった。
知らないぶりもしたかった。
彼からのプレゼントは「また持ってる、
公開できないファイルもまだそのままだ。
리플과 추천, 고마웟습니다!
이 글을 계속 써내려갈수 잇는 (충분한) 동력이 되엿습니다.
모든 분들이 만족하는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그리고 프라이버시까지 말씀해주신 바람따라님:
님의 심정, 어느정도 리해할만 합니다~
저의 글이 님한테,
현명한 선택을 할수잇는, 사유의 공간을 선물할수 잇엇음 좋겟네요......
이 글을 계속 써내려갈수 잇는 (충분한) 동력이 되엿습니다.
모든 분들이 만족하는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그리고 프라이버시까지 말씀해주신 바람따라님:
님의 심정, 어느정도 리해할만 합니다~
저의 글이 님한테,
현명한 선택을 할수잇는, 사유의 공간을 선물할수 잇엇음 좋겟네요......
노래 좋아요...담 글 기대할께요^^
ありがとう、私はもう諦めたよ.
時間の流れで、
今は思い出しても痛くないんだ.
他にするべきこともいっぱいあるし、
いろんなことが私を待ってるから...
お互い頑張ろう^-^
時間の流れで、
今は思い出しても痛くないんだ.
他にするべきこともいっぱいあるし、
いろんなことが私を待ってるから...
お互い頑張ろう^-^
..........................................................추천 !!
그 담이 넘 꿈꿈하네유 @@
랑만적인 사랑,
랑만적인 인생,
기도할께유 †♥♥
그 담이 넘 꿈꿈하네유 @@
랑만적인 사랑,
랑만적인 인생,
기도할께유 †♥♥
ㅎㅎ 좋은글을 좋은음악과 함께 잘 봤어요 ~~
문득 내 사랑도 생각나서 감회가 깊어지네요 ~~
문득 내 사랑도 생각나서 감회가 깊어지네요 ~~
너무 서글픈 현률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한때는 신깐쌘은 아니지만 한시간반씩 차타고 그이보러 다닌적있었거든요.바이트휴식해서 손해.비싼표사느라 손해.사랑하느라 속상하고 그리움으로 마음아프고 ..............................................후.사랑이 뭔지.진정한 사랑은 어떤것인지.다음글 기대합니다.
真感动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