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무깍지님 글에 달린 플들을 보면 거의 모두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 한다는데... 그럼... 자기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가요?
(저는 저를 사랑하는 그사람이 부담스러워서 도망쳤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사람한테 넘 상처준것 같아서 열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아마 지금쯤 그때의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은데...)
(저는 저를 사랑하는 그사람이 부담스러워서 도망쳤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사람한테 넘 상처준것 같아서 열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아마 지금쯤 그때의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은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결혼하고..
설상 그렇지 않더라도
결혼한후 서로 사랑해야죠~
님의 반쪽이 된이상..
님을 위해서나 대방을 위해서나
사랑을 느끼면서 행복하게 해야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상 그렇지 않더라도
결혼한후 서로 사랑해야죠~
님의 반쪽이 된이상..
님을 위해서나 대방을 위해서나
사랑을 느끼면서 행복하게 해야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를 어느만큼 사랑해줘도 자기가 그 사람을 꼬물만치도 사랑하지
않는다면 행복할수가 없는거지요.
허지만 그 사람을 사랑하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그 사람을 선택하는것이 행복하다고 봅니다.
않는다면 행복할수가 없는거지요.
허지만 그 사람을 사랑하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그 사람을 선택하는것이 행복하다고 봅니다.
둘 다 싫어요~
하지만 한사람을 굳이 골라라하면은,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골라서 연애를 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골라서 결혼을 할꺼예요~
ㅋㅋ
하지만 한사람을 굳이 골라라하면은,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골라서 연애를 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골라서 결혼을 할꺼예요~
ㅋㅋ
음~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하는게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인식해도 옳은거 같아보이네요....
이질문이 참 어렵네요,,, 아직 결혼못해봐서 그런지 그래도 저는 내가 사랑하는사람을 선택하지 싶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선택하고 싶지 않습니다,,,
경험이 많으신 분이거나 결혼사시고 몇년 같이 살아본님들은 의견 팍팍 써보세요
좀 들어보고싶네요,,,
경험이 많으신 분이거나 결혼사시고 몇년 같이 살아본님들은 의견 팍팍 써보세요
좀 들어보고싶네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택하면 아픔이 따르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택하면 부담이 따르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웃음과 행복이 따를거예요^^
결혼은 그래도 같이 잇으면 편한 느낌을 주는 사람과 해야죠^^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택하면 부담이 따르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웃음과 행복이 따를거예요^^
결혼은 그래도 같이 잇으면 편한 느낌을 주는 사람과 해야죠^^
새콤달콤님이 리플도 새콤달콤하게 잘 달으셨네요. 동감입니다.^^

앞으로가 불행해질것 같습다, 결혼은 나를 아껴주구 많이 생각해주는 분과 하구 싶구
사랑장난은 내눈빛과 취미랑 같은 분과 하구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