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경험이 풍부하거나 연애소설책 같을걸 많이 읽으신 분들은 아마 다 아시고 계실거라 생각한다.
바로 두사람이 떨어져 있으면 90%는 헤여진다는것을---! 저도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해 왔다.
허나 요사이에는 왠지 이 관념을 봐꿔보자고 한다.
이번 설에 집에가서 이외로 여동생이 저한테 자기 친구라면서 메신저에 등록해 받았다,
그냥 실물도 못보고 메신저에 있는 자그만한 사진을 보고 잠깐인 대화로 그 친구의 성격같을걸을 파악하게 되였다.
챗팅으로 3일째되는날인가? 갑자기 그녀한테 끌려가는 기분을 느꼈다.
나이가 어려서인지 도깨비 이고 무서운걸 모르는여자이기때문에 내가 좋아하는지도,,,
남자는 한다면 한다! 라는 생각으로 그자리에서 아니 메신저에서 챗하는도중에 좋아한다고 말해버렸다,
그 여자의 반응은 그냥 웃음표였다.
그리고 나서 그녀가 말하는것이<<오빠는 마음도 좋고 여러가지로 좋아 하지만 내 이상형이아니여서,,,,,, 그리고 원래 감정이 많지도 않은데 오빠 일본가면 멀리떨어져서 ....>>
나는 이말에 좀 놀랐다,,,
(그래 시간이 지나고 대화가 많아지면 뭔가 나한테 호감이 생기겠지)라고 생각하고 일본에 와서 몇일전 까지도 이생각으로 그녀한테 천천히 다가섰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그녀하고 대화중에 그녀가 나를 피하는 눈치가 보였다
성격이 급한 나는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혹시 지금나를 피하고 있니? 피하고 있다면 그냥 너 메신저에서 그냥 나를 차단 해라>>
그러나 그녀는 <<내친구 오빠인데 그렇게는 못해>> 라는것이였다.
이말을 보고 저는 화가났다 ,
<< 내 하구 너 일이니까 내 동생하고 관계없으니까 차단하고 싶으면 차단해라,나도 할말이 없다>>
라고 나도 강한의지로 나왔다.
몇분후 그녀가 오프라인으로 표시되였다.
사실 그날에 조금 마음을 가라앉이고 대화를 하면 조금이라도 여지가 있었을텐데,,.
그러나 내가 두려웠던것은 그녀는 중국에 있고 나는 일본에 있으니까 성공률은 1%도 되나마나 하는 현실
이였다 .
요사이에 메신저에 올라도 왠지 썰렁한 기분이다.
사실, 전화 한통으로 그녀가 차단했던거부터 차단해제가 가능하다.
일단 차단해제가되면 우리는 단지 친구로써 지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니까 전화 하기도 두려웠다,
나는 사람사귀는것이 좋아하는편이라 일본에서 4년사는동안 소개팅도 많이 해왔다, 그런데 내가 마음에 들만여자는 없었다 ,(친구들은 다 내가 눈이 높다고 한다 ....사실 그런것도 아닌데...)
어쩌다 동생덕에 내가 마음에 든 사람을 찾았다고 생각하는데 왜서 일이 꼬일까?
두 사람이 떨어져있으면 정말로 희망이 없는건가?
아니면 내가 성격이 급한 탓일까? 아니면 인연이 없는걸까?
바로 두사람이 떨어져 있으면 90%는 헤여진다는것을---! 저도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해 왔다.
허나 요사이에는 왠지 이 관념을 봐꿔보자고 한다.
이번 설에 집에가서 이외로 여동생이 저한테 자기 친구라면서 메신저에 등록해 받았다,
그냥 실물도 못보고 메신저에 있는 자그만한 사진을 보고 잠깐인 대화로 그 친구의 성격같을걸을 파악하게 되였다.
챗팅으로 3일째되는날인가? 갑자기 그녀한테 끌려가는 기분을 느꼈다.
나이가 어려서인지 도깨비 이고 무서운걸 모르는여자이기때문에 내가 좋아하는지도,,,
남자는 한다면 한다! 라는 생각으로 그자리에서 아니 메신저에서 챗하는도중에 좋아한다고 말해버렸다,
그 여자의 반응은 그냥 웃음표였다.
그리고 나서 그녀가 말하는것이<<오빠는 마음도 좋고 여러가지로 좋아 하지만 내 이상형이아니여서,,,,,, 그리고 원래 감정이 많지도 않은데 오빠 일본가면 멀리떨어져서 ....>>
나는 이말에 좀 놀랐다,,,
(그래 시간이 지나고 대화가 많아지면 뭔가 나한테 호감이 생기겠지)라고 생각하고 일본에 와서 몇일전 까지도 이생각으로 그녀한테 천천히 다가섰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그녀하고 대화중에 그녀가 나를 피하는 눈치가 보였다
성격이 급한 나는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혹시 지금나를 피하고 있니? 피하고 있다면 그냥 너 메신저에서 그냥 나를 차단 해라>>
그러나 그녀는 <<내친구 오빠인데 그렇게는 못해>> 라는것이였다.
이말을 보고 저는 화가났다 ,
<< 내 하구 너 일이니까 내 동생하고 관계없으니까 차단하고 싶으면 차단해라,나도 할말이 없다>>
라고 나도 강한의지로 나왔다.
몇분후 그녀가 오프라인으로 표시되였다.
사실 그날에 조금 마음을 가라앉이고 대화를 하면 조금이라도 여지가 있었을텐데,,.
그러나 내가 두려웠던것은 그녀는 중국에 있고 나는 일본에 있으니까 성공률은 1%도 되나마나 하는 현실
이였다 .
요사이에 메신저에 올라도 왠지 썰렁한 기분이다.
사실, 전화 한통으로 그녀가 차단했던거부터 차단해제가 가능하다.
일단 차단해제가되면 우리는 단지 친구로써 지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니까 전화 하기도 두려웠다,
나는 사람사귀는것이 좋아하는편이라 일본에서 4년사는동안 소개팅도 많이 해왔다, 그런데 내가 마음에 들만여자는 없었다 ,(친구들은 다 내가 눈이 높다고 한다 ....사실 그런것도 아닌데...)
어쩌다 동생덕에 내가 마음에 든 사람을 찾았다고 생각하는데 왜서 일이 꼬일까?
두 사람이 떨어져있으면 정말로 희망이 없는건가?
아니면 내가 성격이 급한 탓일까? 아니면 인연이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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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예전에, 저두 이와 비슷한 사랑을 경험해본적 있었어요. 그때는 그와 아주 가깝께, 한 도시에 있었지만... 맘을 열지않는이상 거리는 가깝지만 않되더라구요. 이런사랑은 그 많은 사랑법 중에서 가장 적은 성공률이 겠지만, 그 녀가 맘을 열어준다면 그래도 혹시 될수 있을지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지 않는다..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지 않는다..
<
지금 많은 사람들 현실적으로 생각하기땜에 두 사람이 떨어져잇으면
갈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죠.저도....
누가 마음이 먼저 변한다기보다 시간이 흐르다보니가 그렇게 되더군요.
갈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죠.저도....
누가 마음이 먼저 변한다기보다 시간이 흐르다보니가 그렇게 되더군요.
잘해보세요.... 꼭 성공하실꺼예요.... 남자잖아요...홧팅~
안녕하세요..이야기보구 나서 알게 됐네요..마침 저하구는 반대루 저는 여자주인공으루 됐네요..아마 지금 그여자애두 저의 그때 생각과 같을꺼예요..여자가 이상형이 아니라구 나왔으면 아마 그말을 하기에두 큰용기를 내서 한것일것입니다..또한 떨어져있는것이 무조건 안되는 조건은 아니라구 합니다..한여자가 한남자를 좋아하는것두 조금의 좋아하는 맘이 있다면 차단까지 해지 않았을꺼예요..
차단까지 했다면은 여자가 돌아설수도 없다는것이 아니겠어요..아무리 좋아하두 여자가 남자를 싫다면 불가능한것입니다..조금의 느낌이라두 있으면 그여자애가 그런행동은 하지않을것입니다..아니면 그여자애의 맘에는 다른남자라두 있기에 그럴것이였습니다.제가 보기에는 포기가 좋은것같슴다.세상에 이렇게 많은 인연이 있는데 왜 당신을 싫어하는사람한테 그렇게 힘들게 사는것인지요..힘내세요...다른 인연을 찾으세요..여자의 하나두 없는맘을 돌리는것은 정말 힘듭니다..그기에 저처럼 그때 그오빠한테 아무른 느낌이 없다구 판단한게 연계까지한것두 전 옳다구 새각합니다.좋아하는 이상형이아니라면 그사람이 어떻게 해주두 그사람이 싫슴다
눈물의 부드님, 타타타님, 썅쑤찾기님, 주빈님,
님들의 코멘트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방법이 알리네요,,,
한은정님 잘 알아들었습니다. 은정님도 힘내세요.
여러분도 좋은 인연 찾길 기도핼께요 ㅋㅋ
님들의 코멘트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방법이 알리네요,,,
한은정님 잘 알아들었습니다. 은정님도 힘내세요.
여러분도 좋은 인연 찾길 기도핼께요 ㅋㅋ
서두르지 마세여...
여자는 남자의 서두름에 당황할때가 많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서두름에 당황할때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