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사랑이야기..

사랑이별 · #160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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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초원우에 혼자 · 2005-03-14 05:03:55 · 조회 248
99송이 장미의 사랑이야기..


서로 진심으로 살아하는 두 남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서로에 대한 애특한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이별에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남자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5년 동안이나 외국으로 떠나가 잇게 된것입니다.

몸이 떨어지면 마음도 떨어진다는 말이

그들을 두렵게 만들었습니다,

출국을 며칠앞둔 어느날. 남자가 여자에게 말햇습니다.

\"내가 떠나고 일년째 대는날 장미 꽃을 보낼께..

그 장미가 100송이가 안되면 나를 기달리지 말고.

만약 100송이가 된다면 꼭 기다려줘.

약속할수 있겟어?\"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남자가 떠난지 꼭 일년이 되는 어느날.

예쁜 카드와 함께 장미 꽃이 배달 되었습니다

여자는 장미 꽃송이를 헤아리고 또 헤아렷지만,

99송이 박에 되지 않앗습니다.

여자는 너무나 실망하여 카드를 읽을 생각도 못하고

업드려 울기 시작햇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다른 남자를 만나 결혼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5년이란 긴 시간이 흐른뒤 마침내 돌아온 남자는

여자가 다른 남자에 아내가 되어 잇다는 것을 알앗지만

꼭 한번 만나서 물어볼 것이 잇다며,

여자에게 만남은 청햇습니다

어렵게 마주한 자리에서

남자가 물엇습니다.

\"장미꽃은 세어 보았는지요. \"

\"네 99송이 더군요.\"

\"맞습니다. 카드는 읽지 않앗나요? \"

\"카드요?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 \"

남자는 고개를 끄덕인후 조용히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
여자는 알지 못햇습니다,

그토록 사랑햇던 한남자가

그녀를 위해 보낸 장미 꽃다발 사이에 끼어놓은 단 한줄에 사연을..

\"마지막 한송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당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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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향이 · 2005-03-14 10:19:18
감동적인거 보다 웃긴다 ,,,,,,, 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정말 출근할때까지 쉼터서 놀았어요??? 피곤하겠당~~~~~
난 잠 못자면 못 사는데
푸른 초원우에 혼자 · 2005-03-14 17:40:32
ㅎㅎㅎㅎㅎ.습관대서 괞찬은데..전.......
太陽花 · 2005-03-14 18:09:07
감동적인것보다는 슬프네요...
하늘 · 2005-03-14 19:56:5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동은 무슨 감동~ 넘 욱긴데요~
근데 좀 아쉽다~ 두 남녀가 진심으루 였는데 ..
멋지게 나설려다가 오히려~망쳤구먼유~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3-15 01:31:54
어~?! ㅎㅎ 한 3년전에 저두 이와 비슷한 내용으로 한 여자애 한테 카드로 보내줬는데. 다만 그 녀의 18살 생일이여서 17송이 장미를 선물하면서 마지막 장미가 바로 너라고... ㅎㅎ 오해 하지 마세요, 저 동생한테 해준거라구요. 반대로, 동생한테서 <늙은 낭만이라고..>ㅠㅠ
♬보이^&^한쌈♬ · 2005-03-15 08:27:06
글 잘 보았심다...
긴데 한가지만 ....
우째서 아이콘으 내꺼 씀까???
이거 내 아이콘인뎅 ㅠㅠ
새콤달콤 · 2005-03-15 17:51:49
그 남자 불쌍하당~~~두사람 연분이 없는거군요...아무리 사랑하는 남녀라도 연분이 없다면 결국엔 후과가 그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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