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한남자한테 배반당했어요.리유는 다른 여자를 좋아해서 랍니다.
그때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도 안나고 그저 멍해졌지요.
날 그리그리 좋아한다면서 결혼하자면서 그러던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날 사랑한다는 사람하고 결혼하는게 더 행복할것 같아서 그를 선택했던건데 영문 잘 모르게 그사람에게 배반당하고 말았어요.
이미 날 배반한 이상 집착스레 놓아주지 않으면 내 자존심이 더욱 상할것 같아서 영 쉽게 갈라져 주었어요.
그리고 그후에 한번도 소식도 모르고 살아왔지요.
그때의 나의 배심이라면 내 니 없어요 잘살겠다는 그것뿐이였어요.
몇년지난 지금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잘살고 있는데 이제와서 생각이 나요.내가 잘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거든요.
이런 심리를 내 자신도 잘 모르겠어요.
왜서 일가요?자부심일가요???????
그때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도 안나고 그저 멍해졌지요.
날 그리그리 좋아한다면서 결혼하자면서 그러던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날 사랑한다는 사람하고 결혼하는게 더 행복할것 같아서 그를 선택했던건데 영문 잘 모르게 그사람에게 배반당하고 말았어요.
이미 날 배반한 이상 집착스레 놓아주지 않으면 내 자존심이 더욱 상할것 같아서 영 쉽게 갈라져 주었어요.
그리고 그후에 한번도 소식도 모르고 살아왔지요.
그때의 나의 배심이라면 내 니 없어요 잘살겠다는 그것뿐이였어요.
몇년지난 지금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잘살고 있는데 이제와서 생각이 나요.내가 잘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거든요.
이런 심리를 내 자신도 잘 모르겠어요.
왜서 일가요?자부심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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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흑백님.
그사람을 거의 잊고 사는데 때로 문득 생각날때가 있어요.
그럴때면 내 잘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ㅎ
지금의 행복을 소중히 여길겁니다 .
그사람을 거의 잊고 사는데 때로 문득 생각날때가 있어요.
그럴때면 내 잘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ㅎ
지금의 행복을 소중히 여길겁니다 .
saitama/ 그거 좋은 겁니다. 뭐 잘 사는거 보여주겠다는게 좋은거라구 하는것이 아니라 때로 문뜩 생각 날때가 있는것이 좋다는 얘기죠. 그런게 회억입니다. 그걸 피하려 하지 않고 잊으려 애쓰지않는 당신은 이미 행복을 한층, 두층 겹치고 있다는 얘기죠. 부담스럽게 생각 말아요. 아마도, 그 누구나 회억속에 그 미웠던 사람한테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심정이 있을꺼라고 믿습니다. 다만, 아직 행복해서 보여주고 싶다는 그런심정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 모두 틀릴수 있으니까요~ ㅎㅎ

당신을 배신한 남자 잊지 못하구 생각해서는 뭐해요?
잊으세요..당신은 그냥 지금 이대로 행복하게 사세요..
그러는게 모두에게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