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너를 사랑해서 아플지라도
너를 사랑 하련다 ..
너무나 애절해서
내 가슴에 묻어둔 그리움이
그래서 숨어 우는가 ..
밝은 하늘 아래 너를 드러내 놓고
사랑하며 살고 싶은 바램이
아직은 이른가..
그리움에 보고픔에
재가 되는 가슴이지만
그래도 너를 사랑하련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허울 속이 아니라
진실한 나를 너에게 주련다 ..
그리움도 너를 사랑해서
허전함도 너를 사랑해서
내 가슴이 지니고 있는 아픔이란다..
사랑이 무엇인지 모를 때는
아픔도 그리움도 없었지만
지금은 이 모두가
외로움으로 다가온다 ..
너를 두고 사랑이라 말하련다 ..
그리움이 타다 남을 가슴이라 해도
이젠 너를 사랑 하련다
ㅠㅠ 사랑이란 정말 힘들어
마로
너를 사랑 하련다 ..
너무나 애절해서
내 가슴에 묻어둔 그리움이
그래서 숨어 우는가 ..
밝은 하늘 아래 너를 드러내 놓고
사랑하며 살고 싶은 바램이
아직은 이른가..
그리움에 보고픔에
재가 되는 가슴이지만
그래도 너를 사랑하련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허울 속이 아니라
진실한 나를 너에게 주련다 ..
그리움도 너를 사랑해서
허전함도 너를 사랑해서
내 가슴이 지니고 있는 아픔이란다..
사랑이 무엇인지 모를 때는
아픔도 그리움도 없었지만
지금은 이 모두가
외로움으로 다가온다 ..
너를 두고 사랑이라 말하련다 ..
그리움이 타다 남을 가슴이라 해도
이젠 너를 사랑 하련다
ㅠㅠ 사랑이란 정말 힘들어
마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마로의 시는 처음인데...감정적이네요 사랑의 쓰구 달구 이기서 다볼수있네....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한게 죄이라서~~~ 힘들어.^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