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꼬시기만 올렸더니 좀 불공평해 보여서 이렇게 남자꼬시기를 얘기해보려 합니다.
물론, 이번 글에 아주큰 도움을 준 저의 친구들 한테도 감사한 맘을 전하면서....
-----
나는 여자, 그에 향한 맘을 함부로 표현할수 없는 난 어쩌지?
여자여서 함부로 좋아한다는 말을 꺼낼수 없는것이 자주 보는 상황일겁니다. 하지만 <난> 그냥 이렇게 주저 할수는 없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그와 마주치는 눈길...
예전에 제가 한번 여자한테 꼬시웠던 일이 있었어요. 그녀의 뭤때문에 남자인 제가 그 녀한테 꼬시웠을까요? 바로-<<<눈빛>>> 한반에서 공부했던 그와 저는 언제부터인가 자주 눈빛이 마주쳤어요. 아무런 감정도 들어있지 않는 눈빛, 어망간에 마주치면서 저의 눈빛을 피하는 그녀, 매일과 같이, 하루도 빠짐 없이... 저는 (혹시... 아마...그게...음...) 이렇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결국엔 그녀를 자주 생각하게 됐고, 잘 생각해보면 눈길이 마주치는 그 순간 그녀는 얼굴을 땅바닥을 향하며 피하는 것이였어요. (흠흠, 이 여자 이재보니...) 남자는 늑대, 그녀는 <범>인게 아니라 내 눈길도 두려워 하는 <양>이구나. 어디 한번 시작해 볼까? (주: 사실, 그당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제가 그녀한테 꼬시우고 있었던겁니다.) 그렇게 그녀의 앞에 다가간 저는 동학간의 학습 교류가 아니라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감정세계를 털어놓는 시간으로 많아졌죠. (겉 보기에는 제가 그 녀가 저 한테 대한 인상을 확인하는것 같지만 사실 그녀가 그 언젠간 저의 닫겨 있던 맘을 열어놓은거죠...ㅠㅠ ) 이렇게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저는 여자꼬시기능수라는 자부감에 그 녀의 양으로 되어 버린겁니다. 후에 커플로 됐고, 결국, 그 녀는 나를 어떻게 꼬시였다는 얘기까지...ㅠㅠ
주: 장소와 환경에 따라서 좋은 효과를 볼수없을수도 있으니 총명한 두뇌를 리용 합니다.
우에 글을 읽고 뭔가를 깨달았을까요? 남자를 꼬시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그 남를 착각에 빠지게 하는겁니다. <눈빛>이 남자를 착각에 빠지게 하는 제일 간단하고 좋은 무기죠.
그럼, 한번 자신의 눈빛을 거울 보면서 확인해보세요. 촉촉한 눈빛? 날카로운 눈빛? 미소에 담긴 눈빛?... 아닙니다. 아무생각 없이 우연간의 눈빛을 요구 합니다. 그리고나선, 물론, 남자들의 그 자부감을 자기의 무기로 만들어야죠. 기술적인 서술보다 론리적인 견애가 여러여성분들한테 더욱 좋은 무기로 될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어디 한번 잘해보세요...ㅎㅎ
-------
지금 이 순간의 <그 남자>의 심리상태를 파악하기.
남자들은 담배피우는 경우가 많아요, 이땝니다. 한번 찬찬히 훑어보세요.
그 남자가 담배를 두 손가락 끝으로 쥐고 있을적엔 민감하고 예민할때,가끔 신경질 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유쾌하게 할수 있는 여자가 필요.(보편적으로 이런남자들이 많음)
두 손가락의 뿌리부분에 담배를 꼭 쥐고 있는 그 남자, 자신 감에 넘쳐나는 그 남자, 견강한 여자보다 그가 보호해줄수 있는 그런 연하고 약한 여자가 더욱 어울림.
담배연기를 내 불적에 턱을 들고 하늘을 향해 내 불고 있는 그 남자, 자신감, 자부감, 신심이 가득한 남자.
담배연기를 맥 없이 내 부는 그 남자, 일이 잘 않풀리거나 그 무엇에 씨달리여 피곤해 하고 있다.
손에 담배를 쥔채, 연기만 담배끝으로 나오고 피우지 않고 있거나 가끔 한목음씩... ... 감미로운 그 남자는 낭만을 해줄수도 있지 않을까?
-------
남자는 늑대, 남자는 바람둥이. 그렇다고 홀몸으로 평생 살수 있다는 여자분들, 남자가 필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여자 분들... 사실, 남자를 잘 고른다면 홀몸으로 피곤하게 살기보다 더욱행복 할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만으로 사랑을 할수는 없요. 여성분들은 가끔 이렇게 생각 하죠<너무 헐게 그 남자한테 준다면 쉽께 끝날수 있다. 사랑한다면 더욱 미래를 위해 거절해준다.> 사실, 이렇다 해서 남자가 떠나지 않는건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건, 바로 댁이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 남자가 자신도 모르면서 원하고 있는 것을 말이죠. 세상살이, 모두들 남녀평등을 원하고 있지만...생각해보세요, 진짜 남녀평등이란게 있나요? 남자가 자신이 하는 일에 몰두할때 그가 사랑해주는 여자도 일에 몰뚜 해보세요... 남자는 또 다른 자신같은 여자와 함께 하기보다 아예 술집에가서 아가씨 찾는것이 더욱 합리하다고 생각 할껍니다. 여자라서 리상이 없는건 아니죠. 그럼 그 리상을 위해 분투할땐 사랑을 거리두고 있으세요, 아니면 리상이 없는 남자를 찾거나...
한마디로 말해서, 남자는 남자가 해야 할일, 여자는 여자가 해야할일이 분공되지 않으면 원래 지우기 힘든 모순이 더욱더 커져갈겁니다.
------
글 쓰다보니 길게 길게 됐네요. 재밌었는지 아님 지루했는지... 끝까지 봐주신 댁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물론, 이번 글에 아주큰 도움을 준 저의 친구들 한테도 감사한 맘을 전하면서....
-----
나는 여자, 그에 향한 맘을 함부로 표현할수 없는 난 어쩌지?
여자여서 함부로 좋아한다는 말을 꺼낼수 없는것이 자주 보는 상황일겁니다. 하지만 <난> 그냥 이렇게 주저 할수는 없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그와 마주치는 눈길...
예전에 제가 한번 여자한테 꼬시웠던 일이 있었어요. 그녀의 뭤때문에 남자인 제가 그 녀한테 꼬시웠을까요? 바로-<<<눈빛>>> 한반에서 공부했던 그와 저는 언제부터인가 자주 눈빛이 마주쳤어요. 아무런 감정도 들어있지 않는 눈빛, 어망간에 마주치면서 저의 눈빛을 피하는 그녀, 매일과 같이, 하루도 빠짐 없이... 저는 (혹시... 아마...그게...음...) 이렇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결국엔 그녀를 자주 생각하게 됐고, 잘 생각해보면 눈길이 마주치는 그 순간 그녀는 얼굴을 땅바닥을 향하며 피하는 것이였어요. (흠흠, 이 여자 이재보니...) 남자는 늑대, 그녀는 <범>인게 아니라 내 눈길도 두려워 하는 <양>이구나. 어디 한번 시작해 볼까? (주: 사실, 그당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제가 그녀한테 꼬시우고 있었던겁니다.) 그렇게 그녀의 앞에 다가간 저는 동학간의 학습 교류가 아니라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감정세계를 털어놓는 시간으로 많아졌죠. (겉 보기에는 제가 그 녀가 저 한테 대한 인상을 확인하는것 같지만 사실 그녀가 그 언젠간 저의 닫겨 있던 맘을 열어놓은거죠...ㅠㅠ ) 이렇게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저는 여자꼬시기능수라는 자부감에 그 녀의 양으로 되어 버린겁니다. 후에 커플로 됐고, 결국, 그 녀는 나를 어떻게 꼬시였다는 얘기까지...ㅠㅠ
주: 장소와 환경에 따라서 좋은 효과를 볼수없을수도 있으니 총명한 두뇌를 리용 합니다.
우에 글을 읽고 뭔가를 깨달았을까요? 남자를 꼬시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그 남를 착각에 빠지게 하는겁니다. <눈빛>이 남자를 착각에 빠지게 하는 제일 간단하고 좋은 무기죠.
그럼, 한번 자신의 눈빛을 거울 보면서 확인해보세요. 촉촉한 눈빛? 날카로운 눈빛? 미소에 담긴 눈빛?... 아닙니다. 아무생각 없이 우연간의 눈빛을 요구 합니다. 그리고나선, 물론, 남자들의 그 자부감을 자기의 무기로 만들어야죠. 기술적인 서술보다 론리적인 견애가 여러여성분들한테 더욱 좋은 무기로 될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어디 한번 잘해보세요...ㅎㅎ
-------
지금 이 순간의 <그 남자>의 심리상태를 파악하기.
남자들은 담배피우는 경우가 많아요, 이땝니다. 한번 찬찬히 훑어보세요.
그 남자가 담배를 두 손가락 끝으로 쥐고 있을적엔 민감하고 예민할때,가끔 신경질 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유쾌하게 할수 있는 여자가 필요.(보편적으로 이런남자들이 많음)
두 손가락의 뿌리부분에 담배를 꼭 쥐고 있는 그 남자, 자신 감에 넘쳐나는 그 남자, 견강한 여자보다 그가 보호해줄수 있는 그런 연하고 약한 여자가 더욱 어울림.
담배연기를 내 불적에 턱을 들고 하늘을 향해 내 불고 있는 그 남자, 자신감, 자부감, 신심이 가득한 남자.
담배연기를 맥 없이 내 부는 그 남자, 일이 잘 않풀리거나 그 무엇에 씨달리여 피곤해 하고 있다.
손에 담배를 쥔채, 연기만 담배끝으로 나오고 피우지 않고 있거나 가끔 한목음씩... ... 감미로운 그 남자는 낭만을 해줄수도 있지 않을까?
-------
남자는 늑대, 남자는 바람둥이. 그렇다고 홀몸으로 평생 살수 있다는 여자분들, 남자가 필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여자 분들... 사실, 남자를 잘 고른다면 홀몸으로 피곤하게 살기보다 더욱행복 할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만으로 사랑을 할수는 없요. 여성분들은 가끔 이렇게 생각 하죠<너무 헐게 그 남자한테 준다면 쉽께 끝날수 있다. 사랑한다면 더욱 미래를 위해 거절해준다.> 사실, 이렇다 해서 남자가 떠나지 않는건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건, 바로 댁이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 남자가 자신도 모르면서 원하고 있는 것을 말이죠. 세상살이, 모두들 남녀평등을 원하고 있지만...생각해보세요, 진짜 남녀평등이란게 있나요? 남자가 자신이 하는 일에 몰두할때 그가 사랑해주는 여자도 일에 몰뚜 해보세요... 남자는 또 다른 자신같은 여자와 함께 하기보다 아예 술집에가서 아가씨 찾는것이 더욱 합리하다고 생각 할껍니다. 여자라서 리상이 없는건 아니죠. 그럼 그 리상을 위해 분투할땐 사랑을 거리두고 있으세요, 아니면 리상이 없는 남자를 찾거나...
한마디로 말해서, 남자는 남자가 해야 할일, 여자는 여자가 해야할일이 분공되지 않으면 원래 지우기 힘든 모순이 더욱더 커져갈겁니다.
------
글 쓰다보니 길게 길게 됐네요. 재밌었는지 아님 지루했는지... 끝까지 봐주신 댁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하하 사랑은 용감하고 총명한자의 유희 ㅎㅎㅎㅎㅎ
잼있는 글인데요...........다음생에 여자로 태여난다면 우에 방법 써먹어 볼께요...ㅎㅎ
감사함다.매일 써먹을게요.근데--------
아직 써먹을데 없다.ㅋㅋㅋㅋㅋ
아직 써먹을데 없다.ㅋㅋㅋㅋㅋ
ㅋㅋ..
간단한 여우수법~
^^*
간단한 여우수법~
^^*
그런거것군...
ㅋㅋ 이럴수도 있는걸 언녕 알았더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