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날 떠난 너가 너무 원망스러워...
오래동안 방황하면서 널 찾아 헤메이던 나 기억나니...
그냥 미안하단 말 한마디면 다니... 2년동안이나 버려졌던 내 생은 어떡하라고...
널 사랑한게 죄니... 널 사랑한 죄로 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니...너무 힘들어...
무슨 말 못한 사정이라도 있니... 왜??? 나에게 왜 그러니... 널 사랑하는데 무슨 죄가 있는데...
너가 아프다고 나까지 아프게 하는거니... 이렇게 아파도 나에게 돌아오면 되... 난 아파도 괜찬아...
널 위해...지금 이렇게 아픈게 아무것도 아냐... 이렇게 아파도 넌 돌아오지 않는다면 난 어떡하니...
다음 세상에서 만날걸 기약해야 하니... 다음 세상에서 만나면 나 다시 너의 손을 잡고 놓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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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사랑은 뭘 바라구 하지마세요 그럼 너무 너무 힘드니까 .....사랑은 주면 끝이니까.....
서툰 글에 리플 남긴 분들 감사해요~~
눈물의 부드러움님:
사랑에 상처를 가지고 있나봐요...
댁은 어떤 사랑을 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나중에 좋은 이야기 부탁할께요... 행복하시구요...
눈물의 부드러움님:
사랑에 상처를 가지고 있나봐요...
댁은 어떤 사랑을 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나중에 좋은 이야기 부탁할께요... 행복하시구요...
이글 넘 슬프다,,,,난 여자 립장에서 이런 남자들 내옆에 잇다면 세상끝까지 하구 싶은데,,,,
사랑은 억지로가 아닌걸 다들 아시고 있다도 봅니다,,사랑하는 사람 놓아 준다는 것이 비록 쉬운 일 아니지만,,,,하지만 억지로 잡다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것보다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마음속 한구석에 간직 하면서 그 사람과 자신한테 더 픈 위로를 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외로움을 즐깁니다. 다른 사람이 나만의 비밀을 알수 없기 때문에...
고독을 싫어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멀리에 있기에...
이름을 바꿨습니다. 예전의 나의 모습을 되 찾을수 없기 때문에...
그냥 눈물의 부드러움을 느끼겠습니다. 나의 아픔을 몰라주는 그 사람이 더욱 미워졌기에...
-눈물의 부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