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난 한동네 한해에 이 세상에 좇아왔어요..
나의 추억속엔 그를 불러 학교가던 매일 아침이 있었고
그의 추억속엔 나를 불러 숙제 베끼던 매일 저녁이 있었어요.
난 철없을 때부터 그를 평생의 친구라고 생각해왔고
그는 철들 때부터 나한데 짝사랑하고 왔다고 후에 알려줬어요..
그는 나에게 있어서 너무나 소중한 존재였어요.
어디까지 가나 그가 날 봐주고 있다는 느낌에
난 쉽게 자신을 버릴수 없었고, 계속 앞으로 도전하고 있어요..
힘들 때, 즐거울 때, 절망할 때,,,
돌아서면 항상 웃음짖고 날 읽어줄수 있는 그였어요...
또한 나도 그를 쉽게 읽어줄수 있었고
그를 지켜봐주며 왔어요...
이런 사이가 넘 소중하고 넘 아름답았어요..
단 한번이라도 이 관계를 바꿀 생각 없어요..
혹시,,,혹시...
연인사이로도 잘 나갈수 있을거야,,친구들이 가끔 타일러요..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연인으로는 받아들일수 없는 그였어요..
아직도 날 기다려주겠다는 그의 말에 난 마음이 조여들어요..
그의 앞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판단해요..
\"나 너앞에서 사라질까?ㅋㅋ\"
\"무슨 소리?ㅎㅎ\"
\"이제부터 전화건 문자건 아무 소식도 안전하며 살겠어,,,잘 살고 있을게..ㅋㅋ 후에 너가 와으푸 챙긴담에 나타날께..ㅋㅋ\"
\"응...그래볼까? 하긴 너 소식없으면 좀 쉽게 지낼가??ㅎㅎ\"
\"그럼 오늘 하고픈 예기 다 하고 난 널 추방시킨다..ㅋㅋ\"
\"켁 성질이 칼같아..ㅎㅎ\"
\"그래 넘 약해서 칼같아.ㅋㅋ 널 더 베여놓을가 겁난다..ㅋㅋ\"
\"......\"
\"......\"
\"ㅎㅎㅎ\"
\"ㅋㅋㅋ\"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그앞에서 사라진다는게 이렇게 마음 아픈줄 몰랐어요..
그의 소식을 잃는다는게 이렇게 두려운줄 몰랐어요..
하지만 더 이상,,그를 괴롭힐수 없었어요..
잘 가라,,친구야...
... ...
나의 추억속엔 그를 불러 학교가던 매일 아침이 있었고
그의 추억속엔 나를 불러 숙제 베끼던 매일 저녁이 있었어요.
난 철없을 때부터 그를 평생의 친구라고 생각해왔고
그는 철들 때부터 나한데 짝사랑하고 왔다고 후에 알려줬어요..
그는 나에게 있어서 너무나 소중한 존재였어요.
어디까지 가나 그가 날 봐주고 있다는 느낌에
난 쉽게 자신을 버릴수 없었고, 계속 앞으로 도전하고 있어요..
힘들 때, 즐거울 때, 절망할 때,,,
돌아서면 항상 웃음짖고 날 읽어줄수 있는 그였어요...
또한 나도 그를 쉽게 읽어줄수 있었고
그를 지켜봐주며 왔어요...
이런 사이가 넘 소중하고 넘 아름답았어요..
단 한번이라도 이 관계를 바꿀 생각 없어요..
혹시,,,혹시...
연인사이로도 잘 나갈수 있을거야,,친구들이 가끔 타일러요..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연인으로는 받아들일수 없는 그였어요..
아직도 날 기다려주겠다는 그의 말에 난 마음이 조여들어요..
그의 앞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판단해요..
\"나 너앞에서 사라질까?ㅋㅋ\"
\"무슨 소리?ㅎㅎ\"
\"이제부터 전화건 문자건 아무 소식도 안전하며 살겠어,,,잘 살고 있을게..ㅋㅋ 후에 너가 와으푸 챙긴담에 나타날께..ㅋㅋ\"
\"응...그래볼까? 하긴 너 소식없으면 좀 쉽게 지낼가??ㅎㅎ\"
\"그럼 오늘 하고픈 예기 다 하고 난 널 추방시킨다..ㅋㅋ\"
\"켁 성질이 칼같아..ㅎㅎ\"
\"그래 넘 약해서 칼같아.ㅋㅋ 널 더 베여놓을가 겁난다..ㅋㅋ\"
\"......\"
\"......\"
\"ㅎㅎㅎ\"
\"ㅋㅋㅋ\"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그앞에서 사라진다는게 이렇게 마음 아픈줄 몰랐어요..
그의 소식을 잃는다는게 이렇게 두려운줄 몰랐어요..
하지만 더 이상,,그를 괴롭힐수 없었어요..
잘 가라,,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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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아이구 그 아픈 마음 조금은 이해가네유 -_-
잉~~ ㅡㅡ;;
요게 누굴가..
** 단 사랑은 아픔을 알기에 사랑을 아는겁니다 **
요게 누굴가..
** 단 사랑은 아픔을 알기에 사랑을 아는겁니다 **
칭구가 애인으로 돼는거야...
이제부터라도 늦지않을꺼라면 그대의 손을 잡아줘...
아마 그대의 손은 제일 따뜻할껀데...
이제부터라도 늦지않을꺼라면 그대의 손을 잡아줘...
아마 그대의 손은 제일 따뜻할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