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구가 나중에 사귄 어린 여자애....제 친구한테 ---- 오빠:와이프한테 내가 돈줄테니 그것도 집한채는 살 돈을 줄테니 오빠 나랑 결혼해.. 그 돈이면 오빠 와이프가 혼자서 애를 데리고 살수 있겠지?이렇게 말했어요.그럼 그 돈이면 애한테 아빠사랑을 준대요? 정말로 제가 그 말을 듣는 순간 그여자를 귀뺨 한대 때리고 싶었어요.같은 여자로서 그런 말이 나오는지? 왜 요즘 어린 여자들은 유부남이 그렇게 좋대요?
제가 이 문장을 쓰는 이유는 여자애들이 이런 사랑을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남자들이 많고 많은데 왜 하필 자기도 여자이면서 같은 여자 맘에 잊지 못할 상처까지 주면서 남의 남자를 빼앗아야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도덕, 양심상의 가책을 받고 앞으로 잘못된 사랑을 절대로 하지 말것을 여자들한테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 문장을 쓰는 이유는 여자애들이 이런 사랑을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남자들이 많고 많은데 왜 하필 자기도 여자이면서 같은 여자 맘에 잊지 못할 상처까지 주면서 남의 남자를 빼앗아야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도덕, 양심상의 가책을 받고 앞으로 잘못된 사랑을 절대로 하지 말것을 여자들한테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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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 어린 여자애만 탈하지 말고 제 친구님도 분석해봐요.밖에서 바람 피우려면 조용히 피우지 ......
하긴 그 어린 여자도 꼭 후회 할거라고 믿어요
여직껏 읽어보았는데,
정말 넘 한심해요.............
정말 넘 한심해요.............
기 막히네요,그런 사람이 있다는게.가위라두 빌려드릴가요??
그 여자애 머리라두 깍아놓게.
그 여자애 머리라두 깍아놓게.
이 글 보고 먼저 올린 글도 찾아 읽어보았는데요,
휴---세상에 정말 벼라별 사람 다 있는것 같습니다.
그 안해 지지리도 재수없이 멍청해도 한참은 멍청한 남편 만났네요.
인생에 도움이 안되니 한발에 차버리라 하세요.
아이한테도 그런 아빠 있어도 악영향만 주었지 좋은 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유부남과 노닥거리는 어린 여자앤 아직 세상이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것 같은데 되게 혼날 날이 있을겁니다.
휴---세상에 정말 벼라별 사람 다 있는것 같습니다.
그 안해 지지리도 재수없이 멍청해도 한참은 멍청한 남편 만났네요.
인생에 도움이 안되니 한발에 차버리라 하세요.
아이한테도 그런 아빠 있어도 악영향만 주었지 좋은 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유부남과 노닥거리는 어린 여자앤 아직 세상이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것 같은데 되게 혼날 날이 있을겁니다.
그 여자애 보구요... 결혼하구 자기두 한번 당해보라 구래요... 자기신랑이 바람피는 여자가 돈 주겠다면 이혼해 주겠는지?.... 자기가 다른 사람한테 나쁜일 하면 언젠가는 다시 자기에게 돌아 온다는걸 모르구 인생 살았구만....귀썀 치구 싶은 애네....
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저의 저일 친한 친구의 얘기랑 닮은 점이 있어서 리플 달았습니다.
제친구도 지금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유뷰남 만나서 아까운 인생 망쳤어요, 유부남인줄 모르고 만났었거든요, 같이 동거한지 4년만에 우연한 기회에 유부남인줄 알았었거든요.지금은 일본에서 헤여지지도 같이 살지도 못하고 있는정황이랍니다. 세상이 참 허무한것같네요,,,그유부남은 안해한테는 그여자애가 자길 넘 좋아서 따라다닌다 하고 제친구한테는 안해랑은 헤여진상황이랑 다를빠아니라고 하거든요 근데 안해한테서 매일 전화가 걸려오고 난리거든요....님의 말씀대로 처녀애들 유부남이 그리도 좋을까? 아니면 유부남들이 처녀의 인생을 그렇게 가볍게 망칠까요? 님의 친구도 많이 도리켜보아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제친구도 지금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유뷰남 만나서 아까운 인생 망쳤어요, 유부남인줄 모르고 만났었거든요, 같이 동거한지 4년만에 우연한 기회에 유부남인줄 알았었거든요.지금은 일본에서 헤여지지도 같이 살지도 못하고 있는정황이랍니다. 세상이 참 허무한것같네요,,,그유부남은 안해한테는 그여자애가 자길 넘 좋아서 따라다닌다 하고 제친구한테는 안해랑은 헤여진상황이랑 다를빠아니라고 하거든요 근데 안해한테서 매일 전화가 걸려오고 난리거든요....님의 말씀대로 처녀애들 유부남이 그리도 좋을까? 아니면 유부남들이 처녀의 인생을 그렇게 가볍게 망칠까요? 님의 친구도 많이 도리켜보아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네~.지금까지 님이 올린글을 쭉~보았는데요,,,,처녀애들만 말하지말고 님 친구분은 그동안 정말로 말씁하신대로 남편한테 하나도 미안한 일을 하지 않고 살았는가도 의심이 가는구만요,,,,참 ,한심하다고는 보지만 댁 올린 글에도 좀 모순이 있네요,,,,
친구분이 남편한테 잘하면 남편이 쳐녀애들하고 바람피우겠어요?
모든걸 자기 자신을 잘 검토하시는게 좋다고 보는 데 어떨찌???ㅠㅠㅠㅠ
친구분이 남편한테 잘하면 남편이 쳐녀애들하고 바람피우겠어요?
모든걸 자기 자신을 잘 검토하시는게 좋다고 보는 데 어떨찌???ㅠㅠㅠㅠ
salang 님 리플 고맙습니다.
근데 남자들이 바람피는게 뭐 이유가 있어서 피우는겁니까?
바림기가 있는 남자들은 아무런 이유가 없이 그저 젊고 어린 여자들을 보면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저의 친구의 안해는 너무 현숙하고 남편공대를 잘하기로 소문났습니다.하지만 남편이 바람피우니까요..그저 그 안해가 남편 하나 잘못만나서 신세 망친거나 다름없습니다.저의 친구가 안해가 나쁘면 다시 안해랑 다시 시작할려고 했을가요?
근데 남자들이 바람피는게 뭐 이유가 있어서 피우는겁니까?
바림기가 있는 남자들은 아무런 이유가 없이 그저 젊고 어린 여자들을 보면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저의 친구의 안해는 너무 현숙하고 남편공대를 잘하기로 소문났습니다.하지만 남편이 바람피우니까요..그저 그 안해가 남편 하나 잘못만나서 신세 망친거나 다름없습니다.저의 친구가 안해가 나쁘면 다시 안해랑 다시 시작할려고 했을가요?

그돈있으면 혼자서 집사서 더욱 좋은 남자 찾아 살것이 아닌가?
왜 하필이면 안해있는 남자를 찾아서 결혼하자고 애원하는지?
지금 와이프를 버리고 자기와 결혼한들 언젠가는 자기도 그런 버림받을날이 있다는것을
암시해주건만,,,,,
사랑해도 리성을 가지고 사랑해야지,,,,한숨 밖에 안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