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중천에 높이 걸린 저 달님
오늘도 예나 변함없이 밝은데
대지엔 어느새 겨울이 깃들어
만리에 눈이 내렸네.
이즈러지고 둥글어지는 달의 사연
그 누가 알랴만
헤여지고 만나는 인간의 인연
더더욱 알수 없어라.
찬바람 구름속을 스치는 달님은
천년을 흘렀어도
마냥 반쪽에서 다시 만월로 돌아오건만
이제 헤여지면 사랑하는 너와 나
다시 만날날 기약없어라.
나 굳이 높이 걸린 저 달님을 바라보며
두손모아 기도하노니
먼 훗날 눈물겨운 그리움끝에
또다시 너를 만나 평생을 지척에 있게 하여주소서.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현실때문에 함께 하지 못하는 연인들의 애절한 사랑을 담아봤습니다.
저도 물론 그 중의 한 사람이구요.........
한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오늘도 예나 변함없이 밝은데
대지엔 어느새 겨울이 깃들어
만리에 눈이 내렸네.
이즈러지고 둥글어지는 달의 사연
그 누가 알랴만
헤여지고 만나는 인간의 인연
더더욱 알수 없어라.
찬바람 구름속을 스치는 달님은
천년을 흘렀어도
마냥 반쪽에서 다시 만월로 돌아오건만
이제 헤여지면 사랑하는 너와 나
다시 만날날 기약없어라.
나 굳이 높이 걸린 저 달님을 바라보며
두손모아 기도하노니
먼 훗날 눈물겨운 그리움끝에
또다시 너를 만나 평생을 지척에 있게 하여주소서.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현실때문에 함께 하지 못하는 연인들의 애절한 사랑을 담아봤습니다.
저도 물론 그 중의 한 사람이구요.........
한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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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언제가는 만나서 행복하세요 ~~
그 사라미 너무 행복하네요 ㅎㅎ
아침비님두 그 사람과 조은 인연이 되기를 기도하눈봐임다~
아침비님두 그 사람과 조은 인연이 되기를 기도하눈봐임다~
기다리는게 사랑이 아님니다..님의 저극성을 보여줘요,,
~~~~화이팅~~~~~~~~~~~~~~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