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미 결혼한 여자입니다.또 딸애도 있고....
근데 저의 남편이 일본에서 바람나서 다른 여자랑 일년넘게 동거했는데 그 여자가 거의 매일이다싶이 나한테 전화하면서 우리 사이를 갈라놓았죠.그래서 우린 결국 이혼하고 말았습니다.
후에 제가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사업을 하면서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그 남자랑 서로 사랑하게 됐습니다.근데 그 남자가 날 곁에 두고 또 바람을 피운거죠.전 정말 이해가 안가요.그 남자가 한족여자랑 나랑 양다리를 걸치면서 나한테 상처를 많이 주었어요.근데 여러번이나 갈라지려고 마음먹었는데 그 남자가 요즘 너무나도 어려운 처지에 이르니 차마 갈라지자는 말을 못하겠습니다.어떻하면 좋아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의견올려주세요..감사합니다!
근데 저의 남편이 일본에서 바람나서 다른 여자랑 일년넘게 동거했는데 그 여자가 거의 매일이다싶이 나한테 전화하면서 우리 사이를 갈라놓았죠.그래서 우린 결국 이혼하고 말았습니다.
후에 제가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사업을 하면서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그 남자랑 서로 사랑하게 됐습니다.근데 그 남자가 날 곁에 두고 또 바람을 피운거죠.전 정말 이해가 안가요.그 남자가 한족여자랑 나랑 양다리를 걸치면서 나한테 상처를 많이 주었어요.근데 여러번이나 갈라지려고 마음먹었는데 그 남자가 요즘 너무나도 어려운 처지에 이르니 차마 갈라지자는 말을 못하겠습니다.어떻하면 좋아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의견올려주세요..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은수님 충고 고맙게 생각합니다.앞으로도 많은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 남자는 일찌감치 버려야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밤이 길무 꿈도 많타눈 말이 잇씀니더.....
근데 정녕 지금 남자하구 갈라진다구 해서 행복한 생활이 시작될수 있을가요?
그남자가 어려운 처지에 잇어서 갈라안졋어요???아니면 그남자를 아직도 사랑하기에 갈라안졋어요???만일 내같은 경우면 당장 갈라지지만 ...댁같은 경우는 모르겟어요??만일 사랑함 게속 갈라지지말던가...남자일시적인 소홀일수도 ????잇겟지요 .그런데 부부간의 밤생활은 윤활해요???너무 로골적인것 같지만 사실상 부부간의 밤생활이 윤활하지못하고 만족안하면 바람쓸기회가 상대적으로 늘어나는데요....간단히 생각해보면 알건데 .....
지금 남자들 정말 점점 믿기 어렵네요.왜 자기한테
그러는 사람한테 동정심을 가지세요,지금 마음 이해는
가는데 끊을건 아예 딱 잘라요.그리구 지금까지 만난
그런 남자 만나지 않기를 기도할께요.행복해지세요.
그러는 사람한테 동정심을 가지세요,지금 마음 이해는
가는데 끊을건 아예 딱 잘라요.그리구 지금까지 만난
그런 남자 만나지 않기를 기도할께요.행복해지세요.
ㅎㅎㅎ .... 왜 요즘은 맨 남자들의 바람에 상처받는여자들의 이야기들인지 ...
휴~~~ 남자들은 원래 바람기를 타고 태여났는지 .....
사랑이 변질가면 마음이 썩기 마련입니다 ... 그 썩은 마음을 옆에 둬서 뭐할래요 ...
그냥 미련없이 멀리 던져버리요 ... 세상에 배신한남자 붙들구 사는법이 어디있어요 ...
단호하게 얼굴을 돌리세요 .... 멋진여자로 되는 첫발자국일지도 모르잖아요 ...
사랑에 아픈것은 여자의 전부가 아니니깐 .... 눈물흘려도 그 값이 있어야죠 ....
아무튼 자존심은 버리지마시고 다시금 생활을 정리해보세요 .... 행복을 빕니다...
휴~~~ 남자들은 원래 바람기를 타고 태여났는지 .....
사랑이 변질가면 마음이 썩기 마련입니다 ... 그 썩은 마음을 옆에 둬서 뭐할래요 ...
그냥 미련없이 멀리 던져버리요 ... 세상에 배신한남자 붙들구 사는법이 어디있어요 ...
단호하게 얼굴을 돌리세요 .... 멋진여자로 되는 첫발자국일지도 모르잖아요 ...
사랑에 아픈것은 여자의 전부가 아니니깐 .... 눈물흘려도 그 값이 있어야죠 ....
아무튼 자존심은 버리지마시고 다시금 생활을 정리해보세요 .... 행복을 빕니다...
지금 여자들 너무 하네... ...가정있은 남자를 꼬시기는......휴------
헤어지세요
지금은 힘들겟지만 갈아지세요 .더좋은사람이 당신을기다릴지모르잖아요.
끔이간 사발은 던져야해요 ..사랑두마찬가지루...
끔이간 사발은 던져야해요 ..사랑두마찬가지루...
여러분들의 말씀이 맞는 말씀입니다.
저는 아마도 남자복이 없는 여지인것 같습니다.이제부터는 사업만 열심히 하고 내 부모 , 내 자식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겁니다.
그리고 정말로 좋은 남자가 나타나기전에 절대로 내 감정을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는 아마도 남자복이 없는 여지인것 같습니다.이제부터는 사업만 열심히 하고 내 부모 , 내 자식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겁니다.
그리고 정말로 좋은 남자가 나타나기전에 절대로 내 감정을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2786 처녀애들한테 유부남이 더 좋은가요? [16]
참고하세요.......
참고하세요.......
흐----음...
님이 이렇게 사는거 좀 이해가 안돼요.
남자복이 없어서 그럴까요?
자신에게도 원인이있지않을까요?
암튼 잘됐으면 좋겠내요.
님이 이렇게 사는거 좀 이해가 안돼요.
남자복이 없어서 그럴까요?
자신에게도 원인이있지않을까요?
암튼 잘됐으면 좋겠내요.
내같음 딸생각밖에 아무것도 안할것 같다,
결혼도 해봤도 이혼대 해봤고 당연히 사랑도 해봤겠지.. 그만큼으면 겪을만큼 겪었을텐데 무슨 낭만에 사랑을 웨치시면서..우....
딸이나 훌륭하게 키우시도록 돈많이 벌어 놓으세요~
딸이 커서 대학 필업하고나면 그때는 임무완수, 재혼하시던지...
결혼도 해봤도 이혼대 해봤고 당연히 사랑도 해봤겠지.. 그만큼으면 겪을만큼 겪었을텐데 무슨 낭만에 사랑을 웨치시면서..우....
딸이나 훌륭하게 키우시도록 돈많이 벌어 놓으세요~
딸이 커서 대학 필업하고나면 그때는 임무완수, 재혼하시던지...

한마디로 딸생각을 좀 해요.그런 남자한테 집착하는 당신,딸한테 부끄럽지않아요?
어쩌면 좋을지 모르는게 아니죠.한번배신당한 쓴맛을 알았으면 이번 이일도 깨끗이 정리하는게 옳은 선택이 아닐가요.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