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변에 있는 여자를 좋아해본적 있죠?
그럼 간단히 <주변의 여자꼬시기>를 얘기 해보겠어요.
학교편 - 외모에 신심이 없는 나:
새로운 학습 환경과 새로운 얼굴들이 댁을 서먹하게 만들겠지만, 이게 뭐가? 이상형인 그도 같은 반에...
이상형이라고 서둘지 마세요, 잘못하다간 그녀가 외면도 하기 싫어하는 사람으로 될수 있으니까.
이럴때일수록 <친구>의 <협조>가 필요 한겁니다. 그녀에게 제일 가까워 보이는 남자를 친구로 만드세요.
즉 다시 말하면 그 <친구>도 댁의 이상형에 흥취를 가져야 합니다. 보통 이럴때면 얼굴이 두꺼운 친구들은 주저없이 그녀근처에 빙빙돌면서 이거저것 물어보죠. 이땝니다, 귀를 밝게해가지구 그녀가 그 남자에 대한 태도거나 물어본 문제에 대한 답들을 잘 들어보면서 이후 자신의 참고로 만들어야죠. 틈찾으면서 <친구>가 실수로 그녀가 싫어하는 말을 꺼내서 얼굴을 찌프릴때면 <친구>를 말려주는 스타일로 나타나서 말려주거나...
다시말하면 <상대론>을 써야하죠. 그녀의 머리속에선 <친구>는 자신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하지만 좀 불안감이 든다. 그와 반대로 <친구>함게 있는 그 남자는 자신한테 흥미가 없는것 같다,하지만 안심해도 될 사람이다...라는 의식을 만들어주는데 있어서 기회를 마련하는 좋은 조건으로 되죠.
그녀의 핸드폰 번호를...여러가지 방법은 있지만 그중 제일 쉬운 건 아마 그녀가 금방 전화통화가 끝난뒤 즉시로 그녀앞에가서 <미안, 나 핸드폰 없어져서 한번 울려보면 않되겠니?> 혹은<미안, 금방연락할곳 있어서 핸드폰 빌려도 되겠니?> 등... 그뒨 알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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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서술은 우에것으로 간단히 결말을 하겠지만 그 뒤에는 댁의 사랑으로 그 녀를 감동시키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알바편 - 사랑은 작은것으로부터:
새로운 알바, 시작은 어렵겠지만 일단 일이 익숙해지면 나의 좌우명은 <열정과 땀>. 알바에서 이상형을 만나게된 나는 사소한 일부터 시작하자. 제일 좋은 기회는 금,토,일..힘들고 지친 알바사이에 휴식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럼 때와 장소를 잘 보면서 작고 한순간의 편안함도 그녀에게 있어서 아주큰 위안으로 되죠. 여기에선 어떻게 위안주면 된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알바에 따라서 상황도 다를꺼구... ... 단지, 한번, 두번 이렇게 말 없는 위안으로 그녀를 지지하던 댁이 어느날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그녀는 <오늘은 않 해줬구나...>라는 생각이 비뜩 지나갈겁니다. 그러던 2시간후... 혹은 퇴근 시간에 댁이 얼굴에 달려매 있는 땀도 닥지않은채 그녀의 앞에 다가가서 <오늘 좀 힘들어서 않됐어, 자, 이거...>라면서 넘겨주는 쥬스한잔. 대략, 뜻을 알아봤어요? 여자들은 민감한 사람으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요. 속궁리는 다 하고있으니까 잘 챙겨주는 남자가 보통 이상형으로 될수 있죠.
주:그렇다고 일방적으로 잘챙겨 주기만 하면 <오빠>로 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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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잔소리같은 서술법으로 두가지방법을 얘기 했는데 한번 잘 해 보세요..
그럼 간단히 <주변의 여자꼬시기>를 얘기 해보겠어요.
학교편 - 외모에 신심이 없는 나:
새로운 학습 환경과 새로운 얼굴들이 댁을 서먹하게 만들겠지만, 이게 뭐가? 이상형인 그도 같은 반에...
이상형이라고 서둘지 마세요, 잘못하다간 그녀가 외면도 하기 싫어하는 사람으로 될수 있으니까.
이럴때일수록 <친구>의 <협조>가 필요 한겁니다. 그녀에게 제일 가까워 보이는 남자를 친구로 만드세요.
즉 다시 말하면 그 <친구>도 댁의 이상형에 흥취를 가져야 합니다. 보통 이럴때면 얼굴이 두꺼운 친구들은 주저없이 그녀근처에 빙빙돌면서 이거저것 물어보죠. 이땝니다, 귀를 밝게해가지구 그녀가 그 남자에 대한 태도거나 물어본 문제에 대한 답들을 잘 들어보면서 이후 자신의 참고로 만들어야죠. 틈찾으면서 <친구>가 실수로 그녀가 싫어하는 말을 꺼내서 얼굴을 찌프릴때면 <친구>를 말려주는 스타일로 나타나서 말려주거나...
다시말하면 <상대론>을 써야하죠. 그녀의 머리속에선 <친구>는 자신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하지만 좀 불안감이 든다. 그와 반대로 <친구>함게 있는 그 남자는 자신한테 흥미가 없는것 같다,하지만 안심해도 될 사람이다...라는 의식을 만들어주는데 있어서 기회를 마련하는 좋은 조건으로 되죠.
그녀의 핸드폰 번호를...여러가지 방법은 있지만 그중 제일 쉬운 건 아마 그녀가 금방 전화통화가 끝난뒤 즉시로 그녀앞에가서 <미안, 나 핸드폰 없어져서 한번 울려보면 않되겠니?> 혹은<미안, 금방연락할곳 있어서 핸드폰 빌려도 되겠니?> 등... 그뒨 알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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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서술은 우에것으로 간단히 결말을 하겠지만 그 뒤에는 댁의 사랑으로 그 녀를 감동시키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알바편 - 사랑은 작은것으로부터:
새로운 알바, 시작은 어렵겠지만 일단 일이 익숙해지면 나의 좌우명은 <열정과 땀>. 알바에서 이상형을 만나게된 나는 사소한 일부터 시작하자. 제일 좋은 기회는 금,토,일..힘들고 지친 알바사이에 휴식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럼 때와 장소를 잘 보면서 작고 한순간의 편안함도 그녀에게 있어서 아주큰 위안으로 되죠. 여기에선 어떻게 위안주면 된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알바에 따라서 상황도 다를꺼구... ... 단지, 한번, 두번 이렇게 말 없는 위안으로 그녀를 지지하던 댁이 어느날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그녀는 <오늘은 않 해줬구나...>라는 생각이 비뜩 지나갈겁니다. 그러던 2시간후... 혹은 퇴근 시간에 댁이 얼굴에 달려매 있는 땀도 닥지않은채 그녀의 앞에 다가가서 <오늘 좀 힘들어서 않됐어, 자, 이거...>라면서 넘겨주는 쥬스한잔. 대략, 뜻을 알아봤어요? 여자들은 민감한 사람으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요. 속궁리는 다 하고있으니까 잘 챙겨주는 남자가 보통 이상형으로 될수 있죠.
주:그렇다고 일방적으로 잘챙겨 주기만 하면 <오빠>로 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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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잔소리같은 서술법으로 두가지방법을 얘기 했는데 한번 잘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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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제 쫌 있다 와서리 플 냉게놓지.ㅋㅋ
와~~
고수.고수다..
이거 읽구나니까 어느~왕금년에 잡지에서 본 기억나는데요.
이거하구 비슷한거 같아요.ㅋㅋ
맨~~날 전화하다가 (그냥 하루 잘 보냈냐..이런 내용)
근데 ,,
보름후에 전화 딱 끊고 련락안하니까
여성쪽에서 기다리구 ,근심하구.....등등..
이러다가 며칠후에 전화하니까..
ㅋㅋ.뒷이야기는 아시겠죠?
근데 조회 28에 리플 왜 저밖에 안해요?
열분열분....플 달아요.플! ㅎㅎ
고수.고수다..
이거 읽구나니까 어느~왕금년에 잡지에서 본 기억나는데요.
이거하구 비슷한거 같아요.ㅋㅋ
맨~~날 전화하다가 (그냥 하루 잘 보냈냐..이런 내용)
근데 ,,
보름후에 전화 딱 끊고 련락안하니까
여성쪽에서 기다리구 ,근심하구.....등등..
이러다가 며칠후에 전화하니까..
ㅋㅋ.뒷이야기는 아시겠죠?
근데 조회 28에 리플 왜 저밖에 안해요?
열분열분....플 달아요.플! ㅎㅎ
큰일났다.쉼터남자들 여자꼬시기능수가 될라.
허춘영/ ㅎㅎ. 플 달아줘 고마워요. 저 생각엔 남자분들이 플 달지 않는것두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본데요.... 안 말해도~ ㅎㅎ
진주/ 싫어하는 사람을 꼬시지는 않을것 같으니까 그냥 맞춰 주세요~ㅎㅎ
진주/ 싫어하는 사람을 꼬시지는 않을것 같으니까 그냥 맞춰 주세요~ㅎㅎ
싫어하는 사람은 꼬시지두 않는다,
좋은 말이네요.호호호호
좋은 말이네요.호호호호
안녕하세요.돌아온 미라클입니다.
눈물이 부드러운 남자.
글 부지런히 쓰시네요.
저는 요즘엔 넷방에 글올리는거 다 접고있는데요.
참 님의 글 재미있네요.
언젠가 하늘카페 글쟁이모임에 초대하고싶군요.
건필하세요.
눈물이 부드러운 남자.
글 부지런히 쓰시네요.
저는 요즘엔 넷방에 글올리는거 다 접고있는데요.
참 님의 글 재미있네요.
언젠가 하늘카페 글쟁이모임에 초대하고싶군요.
건필하세요.
천국에서보내온 메시지/ 오래만이네요... 전 그냥 여러분들과 함께 글을 즐겨보고 싶었을 뿐인데...이렇게 말해주니 고마워요. 그보단, 댁이 쓴 글을 더 읽고 싶은데요. 잘 쓰잖아요... 한 사람을 사색에 잠기게 하는 글재주가 있더군요.
글이 너무 웃기네요. 근데 이렇게도 많이 연구해봤어요?ㅎㅎ
연구라고 말하진 못하죠.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이렇게 했었죠~ 지금은 아니구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