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을 만나면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너무 일찍 포기하는것이 아닌가고..
실패한 사람들이 \"현명하게\" 포기할때
성공한 사람들은 \"미련하게\" 참습니다..
난 그 대가로 내 첫사랑을 낚았습니다~!
* ^^ ======== ^^ ======== ^^ ======== ^^ ======== ^^ *
생각지도 못했던 고통과 아쉬움이
그가 떠난후 내생활을 희석했다..
난 고민없던 자신을 잃어가고 있었다
공부는 한다고 하지만..
친구들은 여전히 내 주위에 있건만..
난 전의 자신이 아닌 자리다..
일기없이도 마냥~ 즐겁기만 하던 내가
일기책에 내용이 많아진다..
이성들과도 장난은 장난대로 치지만 그게 내가 바라는
내가 느껴오는 그 느낌과는 다른거다..
그걸 다 인식했을때 그는 내 옆에 없고
잡을려해도 잡아지질 않는다..
아쉬움만 당그란히~..!
난 벼르고 별렀다.. 이러던 그 남자가 만약
내 눈앞에 재부킹된다면..
내 송뿌리채 뽑아서 유혹시켜보리라고..
그리고 그 유혹이 효력을 보아갈쯤에
나만큼의 고통을 보상해주시라고..
그렇다면 내가 지금 單想戀에 ?? !! @@``
그게 더 자극적이고 고통스러웠다..
사랑한번 못해본 내가 격는 첫사랑이 그래 單想戀이란 말인가.. ㅡㅡ;;
그렇다면 내가 아직 여자가 아니란 말인가?? !!...
무의식간에 사라진 내 사랑에 대해
난 내 자신을 해부하고 또 해부했다..
근데..
아닌것 같았다..
난 분명한 여자고..
마음만 먹으면 또 다른 \"사랑\"따윈 할수 있을것 같았다
그런데..
여자의 제6감각이 날 구해주었다
첫사랑이 날 찾을거라는 확신이~..
그를 잊어가면서 살아가던 무난하던
어느날..
갑자기 그 남자한테서 편지가 날아왔다
허걱~! ㅡㅡ;; 이게 그 남자 아냐?!!!!!
그래~! 맞어~! 난 기다려낸거야.. ^^;;
난 주체할수 없는 흥분으로
심장의 앙증맞은 박자소리를 듣기만 했다..
그 순간.. 난 또다시
그 남자에 대한 미련이 아직도 내 가슴에 살아있음을 확인했다
피가 흥분의 힘입어 순환이 막혔다..
난 차가워진 내 손을 의식하면서 조용히
조용히.. 그것을 해부하고 있었고
확인하고 있엇다..
\"그리운 바람에게:
날씨도 싸늘해지는 이 가을에 잘 지내고 있지?..
... 비록 같이 한 시간은 짧지만 잊혀지지않는
고중때의 한단락이다...
... 다들 공부에 열심하리라 믿으면서
오늘은 간단히 줄인다...\"
--- 그 남자의 \"첫번째\"편지다..
지체할세라 난 회답을 했다
자존심은 있는지라 그렇다고
기다렷다거나.. 보고싶었다거나..
아팠다거나..
그런 내용을 기재못할 수집음이 잇엇다
여자니까..
난 그렇게 떨고 싶엇던 수다를 못떨고
내 주위에 벌어진 일들을
조용히(?) 이야기해주었다..
--- 그 남자의 \"두번째\"편지가 날아왔다..
\"그리운 바람에게..
... 나 한 여자랑 사귀고 있어 ...
많이 기다려오던 여잔데.. 끝내 그 날이 돌아왔고..
진짜 소중하게 여기고 싶어...
(ㅜㅜ;;,, 난 머양? 내가 기다렸다는것이 이런 후과?
연애하면 난 어떡하라구..-- 마음에선 거세찬 파도가 일고 있엇다
그런데 그 아래내용.. )
... 그 여자는 백설위에 핀 매화꽃이란다 ...
설한을 무릎쓰고 피여난 꽃이라 매서운데가 있어서
더 아름다운가 봐~.. 그나마 난 사랑해버린것 같애...
... 힘든 시기에 시작해야 한다는걸 알어~
하지만 널 기다릴게... 언제까지 기다릴게...
그만큼 이젠 고백할 시기라고 생각해~
우리 예전의 그때처럼.. 같이 웃자~
너무 오래 기다려온것이 지루해..
이젠 시작하자.. 우리둘이..\"
편지엔..
일년전의 그림..
내가 그 남자의 뒷자리에 앉았을때
내가 그 남자의 뒷모습을 그려준 그림이
고스란히 내 눈에 안겨왔다..
그 남자는 그것을 버리지 않고
여태껏 보관하고 있은거였다..
바람은 승리했다..
바람의 마음을 한순식간에
절벽에 떨어뜨리고..
다시 하늘에 날려보내는..
그런 마력의 남자는 처음 상대한다..
난 완전히 승인해버렸다..
이건 나의 첫사랑의 완전한 개시라고~..!
내가 너무 일찍 포기하는것이 아닌가고..
실패한 사람들이 \"현명하게\" 포기할때
성공한 사람들은 \"미련하게\" 참습니다..
난 그 대가로 내 첫사랑을 낚았습니다~!
* ^^ ======== ^^ ======== ^^ ======== ^^ ======== ^^ *
생각지도 못했던 고통과 아쉬움이
그가 떠난후 내생활을 희석했다..
난 고민없던 자신을 잃어가고 있었다
공부는 한다고 하지만..
친구들은 여전히 내 주위에 있건만..
난 전의 자신이 아닌 자리다..
일기없이도 마냥~ 즐겁기만 하던 내가
일기책에 내용이 많아진다..
이성들과도 장난은 장난대로 치지만 그게 내가 바라는
내가 느껴오는 그 느낌과는 다른거다..
그걸 다 인식했을때 그는 내 옆에 없고
잡을려해도 잡아지질 않는다..
아쉬움만 당그란히~..!
난 벼르고 별렀다.. 이러던 그 남자가 만약
내 눈앞에 재부킹된다면..
내 송뿌리채 뽑아서 유혹시켜보리라고..
그리고 그 유혹이 효력을 보아갈쯤에
나만큼의 고통을 보상해주시라고..
그렇다면 내가 지금 單想戀에 ?? !! @@``
그게 더 자극적이고 고통스러웠다..
사랑한번 못해본 내가 격는 첫사랑이 그래 單想戀이란 말인가.. ㅡㅡ;;
그렇다면 내가 아직 여자가 아니란 말인가?? !!...
무의식간에 사라진 내 사랑에 대해
난 내 자신을 해부하고 또 해부했다..
근데..
아닌것 같았다..
난 분명한 여자고..
마음만 먹으면 또 다른 \"사랑\"따윈 할수 있을것 같았다
그런데..
여자의 제6감각이 날 구해주었다
첫사랑이 날 찾을거라는 확신이~..
그를 잊어가면서 살아가던 무난하던
어느날..
갑자기 그 남자한테서 편지가 날아왔다
허걱~! ㅡㅡ;; 이게 그 남자 아냐?!!!!!
그래~! 맞어~! 난 기다려낸거야.. ^^;;
난 주체할수 없는 흥분으로
심장의 앙증맞은 박자소리를 듣기만 했다..
그 순간.. 난 또다시
그 남자에 대한 미련이 아직도 내 가슴에 살아있음을 확인했다
피가 흥분의 힘입어 순환이 막혔다..
난 차가워진 내 손을 의식하면서 조용히
조용히.. 그것을 해부하고 있었고
확인하고 있엇다..
\"그리운 바람에게:
날씨도 싸늘해지는 이 가을에 잘 지내고 있지?..
... 비록 같이 한 시간은 짧지만 잊혀지지않는
고중때의 한단락이다...
... 다들 공부에 열심하리라 믿으면서
오늘은 간단히 줄인다...\"
--- 그 남자의 \"첫번째\"편지다..
지체할세라 난 회답을 했다
자존심은 있는지라 그렇다고
기다렷다거나.. 보고싶었다거나..
아팠다거나..
그런 내용을 기재못할 수집음이 잇엇다
여자니까..
난 그렇게 떨고 싶엇던 수다를 못떨고
내 주위에 벌어진 일들을
조용히(?) 이야기해주었다..
--- 그 남자의 \"두번째\"편지가 날아왔다..
\"그리운 바람에게..
... 나 한 여자랑 사귀고 있어 ...
많이 기다려오던 여잔데.. 끝내 그 날이 돌아왔고..
진짜 소중하게 여기고 싶어...
(ㅜㅜ;;,, 난 머양? 내가 기다렸다는것이 이런 후과?
연애하면 난 어떡하라구..-- 마음에선 거세찬 파도가 일고 있엇다
그런데 그 아래내용.. )
... 그 여자는 백설위에 핀 매화꽃이란다 ...
설한을 무릎쓰고 피여난 꽃이라 매서운데가 있어서
더 아름다운가 봐~.. 그나마 난 사랑해버린것 같애...
... 힘든 시기에 시작해야 한다는걸 알어~
하지만 널 기다릴게... 언제까지 기다릴게...
그만큼 이젠 고백할 시기라고 생각해~
우리 예전의 그때처럼.. 같이 웃자~
너무 오래 기다려온것이 지루해..
이젠 시작하자.. 우리둘이..\"
편지엔..
일년전의 그림..
내가 그 남자의 뒷자리에 앉았을때
내가 그 남자의 뒷모습을 그려준 그림이
고스란히 내 눈에 안겨왔다..
그 남자는 그것을 버리지 않고
여태껏 보관하고 있은거였다..
바람은 승리했다..
바람의 마음을 한순식간에
절벽에 떨어뜨리고..
다시 하늘에 날려보내는..
그런 마력의 남자는 처음 상대한다..
난 완전히 승인해버렸다..
이건 나의 첫사랑의 완전한 개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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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첫사랑이 아름다운건 티없이 맑고 깨끗한 순수함때문이겠지 ..... 첫사랑의 향기가 마음
속 깊은곳까지 패이는것은 이제 다시 느낄수없는 그런 싱그러움 때문일까 .....
너의 머리속에 넣어둔 추억들 ... 너의 마음속에 새겨진 그의 이름 .... 아마 ... 이사랑이
너에게는 영원이겠지 .....
속 깊은곳까지 패이는것은 이제 다시 느낄수없는 그런 싱그러움 때문일까 .....
너의 머리속에 넣어둔 추억들 ... 너의 마음속에 새겨진 그의 이름 .... 아마 ... 이사랑이
너에게는 영원이겠지 .....
^^*
첫사랑 너무나두 사람들이 부러워할 첫사랑이네요....사람마다의 첫사랑은 항상 수확을 못본다던데....저두 마찬가지 임니다...전 첫사랑보다 두번째로 만난 사랑을 첫사랑보다 더
사랑의 느낌을 가졋어요 아마 첫사랑은 그저 저의 사랑 시험에서의 기초인가바여 님은 시험에서 만점 받기를 기도함니다
사랑의 느낌을 가졋어요 아마 첫사랑은 그저 저의 사랑 시험에서의 기초인가바여 님은 시험에서 만점 받기를 기도함니다
다시 다가올 사랑에 기대를 하고싶지만
그것이 이루어지질 아니하니..
역시 첫사랑은
영원한 느낌인가 봅니다..
^^~ 다음편~!!요
그것이 이루어지질 아니하니..
역시 첫사랑은
영원한 느낌인가 봅니다..
^^~ 다음편~!!요
첫사랑....한마디로 <바람>임니다..스쳐지나가는 바람..
날아가는 바람 잡을래야 잡을수 없는 그런 바람같은거~!
날아가는 바람 잡을래야 잡을수 없는 그런 바람같은거~!

글 보고나니 질투가 생겨요...
ㅋㅋㅋ
행복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