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한 초가을의 어느날…
우연하면서도 어렵게 만난 우리…
비록 서로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넌 뜨거운 사랑의 손길로
나 살며시 껴안아 주었었지…
그때 난 너무나 행복했었다…
근데 잇달아 찾아온건 추운 겨울이였다…
칼로 에이는듯한 맵짠 추위도 있었고
눈보라 휘몰아치는 무서운 날들도 있었지만
난 너의 그 따뜻한 품속에서
봄날의 따스함을 느꼈었구…
나의 진정한 존재를 느끼게 되였었다…
너무나 고마웠었다…
그래서 고맙다고 몇번이고 되뇌였는지..
넌 아마 모를거야…
어느덧 만물이 소생하는 봄날이 찾아왔다.
소리없이 살며시 찾아온 이 봄날에..
나를 맞이하는것은 차거운 봄비지만..
내 마음은 뜨겁기만 하다..
오늘도 네가 바다 사이둔 머나먼 일본에서
그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나 정답게 어루만져 주고 있으니까….
난 지금 진심으로 웨치고 싶다…
이 세상에서 네가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이세상에서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 라고…
이제 맞이하게될 여름날에는
무서운 폭풍우가 있는가 하면
찌는듯한 무더위도 있을거지만
난 소중한 니가 있는한
수확의 계절 가을에는
꼭 주렁진 열매를 따낼수 있을거라고 믿고 싶다…
우연하면서도 어렵게 만난 우리…
비록 서로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넌 뜨거운 사랑의 손길로
나 살며시 껴안아 주었었지…
그때 난 너무나 행복했었다…
근데 잇달아 찾아온건 추운 겨울이였다…
칼로 에이는듯한 맵짠 추위도 있었고
눈보라 휘몰아치는 무서운 날들도 있었지만
난 너의 그 따뜻한 품속에서
봄날의 따스함을 느꼈었구…
나의 진정한 존재를 느끼게 되였었다…
너무나 고마웠었다…
그래서 고맙다고 몇번이고 되뇌였는지..
넌 아마 모를거야…
어느덧 만물이 소생하는 봄날이 찾아왔다.
소리없이 살며시 찾아온 이 봄날에..
나를 맞이하는것은 차거운 봄비지만..
내 마음은 뜨겁기만 하다..
오늘도 네가 바다 사이둔 머나먼 일본에서
그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나 정답게 어루만져 주고 있으니까….
난 지금 진심으로 웨치고 싶다…
이 세상에서 네가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이세상에서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 라고…
이제 맞이하게될 여름날에는
무서운 폭풍우가 있는가 하면
찌는듯한 무더위도 있을거지만
난 소중한 니가 있는한
수확의 계절 가을에는
꼭 주렁진 열매를 따낼수 있을거라고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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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마음을 담을 글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칼디나님: 님은 좀 이해력이 차한 분이 아니세요? <끌어안는다>하면 그런 방면으로밖에 생각이 안가세요? 님이야 말로 그 방면에 연구가 깊은것 같네요.
소중한인연님: 리플 고마워요. 님도 건강하세요.
소중한인연님: 리플 고마워요. 님도 건강하세요.
장미꽃님이 순결한 마음과 사랑의 기도을 담은 좋을 글 잘 읽었어요 ,,중국의 8억의 농민이 가을을 기다립니다 ,,수재가 올수도 있고 한재가 올수도 있어 꼭 만풍년이라고 할수 없지만 그 흘린 땀방울과 진지한 노력에 하느님이 언제나 보답을 해주것이 아니겠어요 ,,님이 사랑도 꼭 알차고 주렁지고 달콤한 열매을 맺을꺼라 믿어요 ,,힘내세요 ^^
장미꽃님,님의 글을 읽으니 내마음아 따뜻하네요. 좋은 추억이 될거입니다.
장미꽃님, 꼭 행복하세요.
멀리않은 아름다운 앞날이 님을 기다리고잇을거라고 믿어요.
멀리않은 아름다운 앞날이 님을 기다리고잇을거라고 믿어요.
거린 사람의 마음을 갈라놓지 못하는거예요,
언젠가는 그 소중한 사람하고 행복한 나날 보낼 날이 올거예요,
하루빨리 그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언젠가는 그 소중한 사람하고 행복한 나날 보낼 날이 올거예요,
하루빨리 그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에아라인님,정영철님, 수정백합님, 수정님:
지금 우린 비록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의 마음은 언제나 이어져 있거든요. 아직도 언제면 만나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우리가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꼭 서로 만나 아끼고 사랑해 주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될 그날이 올거라고 믿고 싶어요. 또한 그런 마음으로 이 글을 쓴거구요.
저의 못난 글 많이 아껴주셔서 넘 고마워요. 님들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지금 우린 비록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의 마음은 언제나 이어져 있거든요. 아직도 언제면 만나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우리가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꼭 서로 만나 아끼고 사랑해 주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될 그날이 올거라고 믿고 싶어요. 또한 그런 마음으로 이 글을 쓴거구요.
저의 못난 글 많이 아껴주셔서 넘 고마워요. 님들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너무나두 감격적인 사랑 글임니다........하상 행복하시구 바람부눈 봄 폭풍이내리는 여를
쌀늘하게 바람부는 가을 얼어죽을만큼 춘운 겨울 항상 맘속의 봄을 느끼는 님이 부러워 지네요 언제면 따스한 봄이 올지......빨리 왓으면 하는 생각 들어...너무 추워서..전 아직두 겨울이니까 ㅎㅎㅎㅎ 행복하세요 두분다
쌀늘하게 바람부는 가을 얼어죽을만큼 춘운 겨울 항상 맘속의 봄을 느끼는 님이 부러워 지네요 언제면 따스한 봄이 올지......빨리 왓으면 하는 생각 들어...너무 추워서..전 아직두 겨울이니까 ㅎㅎㅎㅎ 행복하세요 두분다
푸른 초원우에님: 추운 겨울이 지나면 언젠가는 꼭 따뜻한 봄이 찾아와 님의 마음을 따뜻이 해 줄것입니다. 힘내세요. 또한 행복하시구요.

그런 번개식이 어케 사랑이라구 말할수 잇느감?
연변 사투리로 색깔이라구 하재?
와늘 헹페없는 치들이구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