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년과 소녀가 사랑을햇습니다
하지만 소녀는 장님이엿고 소년은 벙어리엿습니다 ...
보이지 않는 별들이 수없이 많은탓에 소년이 얼마나 소녀를
사랑하는지 글을 써주면 소녀는 그것을 알지 못하고 소녀가 사랑한
다고 고백하면 소년는 알아듣지 못햇습니다 ...
안타까운 소년과 소녀는 두손을 꼭 잡앗습니다 그제서야
자신들의 사랑이 얼마나 갚은지 느낄수 잇엇습니다 ......
그렇게 소년과 소녀는 맞잡은 두손을 언제까지나 놓지 않앗습니다
『사랑한다 。。。』고 말하지 못한다고 해서 작은 사랑이 아닌것을 ♡♡♡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오히려 표현하지 못하는 『사랑』도 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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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포기하는 사랑?
이런 사란 왜 자꾸 나한테 덮쳐들가?
이런 사란 왜 자꾸 나한테 덮쳐들가?

그리구-
너무나 사랑하기때문에 오히려,힘들구,아프구.
그다음엔,오히려,포기해버리구마는<사랑>도잇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