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사랑에 푹^^묻혀들어갔습니다,
많이 힘들고잇습니다,
저하고 3년동안 사궤온 남자친구가잇습니다,
지금 또 저를 무지무지사랑해주구 따라주는 남자가잇습니다,
두사람중에서 꼭 한사람을 선택해야겟습니다,
복잡한 사연이지만,이런방식으로해서 여러분에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전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무지 절 방조해주세요,
사실지금 절따르고잇는남자하고 알게된지 반년쯤됩니다,
이남잔 절 너무사랑해줍니다,
다만반년이란시간이지만,저한테 안전감을줫습니다,
3년동안 사궤온 남자친구를 너무많이초과햇습니다,저한테대한 사랑이,
비록 남친은 절사랑해주지만 여자들이바라는 그런사랑은 전혀아니엿습니다,
전 남자친구에대해서 요구가 높지않습니다,
듬직하구,사업잇구,날 항상아껴주구 안전감을주구하는건데요,
예전부터 전알고잇어죠,
남자친군 제가좋아하는 스타일이아니란걸,처음부터 틀린시작인지요?
집사람들두 많이반대하구해서 한동안 많이힘들엇어요,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남자친구하구 3년동안 사랑은 제가바란게 아니엿어요,
사실,남자친군 지금까지사회나와서 3년동안 1년두출근못햇어요,
제가출근해서 생기를 잇어간거죠,,집사람들은 모르지만,,이렇게 견지해왓었어요,
전 그때 너무 힘들엇어요,
지금 절따르고잇는남잔 남자친구같은 결점이없죠,
그리고 무지무지 사랑해주구잇어요,
대체 내가 택해야하는길은 어딜지몰겟네요,
긴시간이라해서 택해야하는가?아니면 관심이랑잘해주구 안전감을주는사람을 택해야하는가?
여러분,좋은 의견을 주세요,,,
많이힘들어하는절 도와주세요,,,
많이 힘들고잇습니다,
저하고 3년동안 사궤온 남자친구가잇습니다,
지금 또 저를 무지무지사랑해주구 따라주는 남자가잇습니다,
두사람중에서 꼭 한사람을 선택해야겟습니다,
복잡한 사연이지만,이런방식으로해서 여러분에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전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무지 절 방조해주세요,
사실지금 절따르고잇는남자하고 알게된지 반년쯤됩니다,
이남잔 절 너무사랑해줍니다,
다만반년이란시간이지만,저한테 안전감을줫습니다,
3년동안 사궤온 남자친구를 너무많이초과햇습니다,저한테대한 사랑이,
비록 남친은 절사랑해주지만 여자들이바라는 그런사랑은 전혀아니엿습니다,
전 남자친구에대해서 요구가 높지않습니다,
듬직하구,사업잇구,날 항상아껴주구 안전감을주구하는건데요,
예전부터 전알고잇어죠,
남자친군 제가좋아하는 스타일이아니란걸,처음부터 틀린시작인지요?
집사람들두 많이반대하구해서 한동안 많이힘들엇어요,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남자친구하구 3년동안 사랑은 제가바란게 아니엿어요,
사실,남자친군 지금까지사회나와서 3년동안 1년두출근못햇어요,
제가출근해서 생기를 잇어간거죠,,집사람들은 모르지만,,이렇게 견지해왓었어요,
전 그때 너무 힘들엇어요,
지금 절따르고잇는남잔 남자친구같은 결점이없죠,
그리고 무지무지 사랑해주구잇어요,
대체 내가 택해야하는길은 어딜지몰겟네요,
긴시간이라해서 택해야하는가?아니면 관심이랑잘해주구 안전감을주는사람을 택해야하는가?
여러분,좋은 의견을 주세요,,,
많이힘들어하는절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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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지금 댁 따르는 남자보다 훨씬 우수한 남자 나타나면 또 여기에 글올릴거유?
그래두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택하는게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요.당신이 지금 그런 흔들림이 있다는
건 지금의 남친과 행복할거라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죠.
그런 감정이라면 언젠가는 헤여질걸요,기회란건 한번빡에
없지요,이번에 확 갈아치우던지.한평생일인데 잘 생각해봐요.
후회할것같은 선택은 하지 마세요.
라는 생각을 하는데요.당신이 지금 그런 흔들림이 있다는
건 지금의 남친과 행복할거라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죠.
그런 감정이라면 언젠가는 헤여질걸요,기회란건 한번빡에
없지요,이번에 확 갈아치우던지.한평생일인데 잘 생각해봐요.
후회할것같은 선택은 하지 마세요.
ㅎㅎ.한사람이 싫어 질때면 머나 다 나빠보인다이거죠.
근데 님은 남자친구와 갈라지지두 않구 다른 남자의 사랑을 받아드리는가...
아마 만성병인것같은데 .....
근데 님은 남자친구와 갈라지지두 않구 다른 남자의 사랑을 받아드리는가...
아마 만성병인것같은데 .....
그래요 남친을 곁에 두고 다른 이성을 만나서 사랑을 찾았다/...
이거예요...넘 한심해요..님이 이미 두사람사이에 끼일 정도면 ...
나중에 또 지금 듬직한 남자보다 좋은 사람이 나지면 어떡할거구요...
헌데 여자들 두사람한테 사랑을 같이 메푼다느건 쉬운일이 아니죠..
긋요........이미 새로운 남자의 사랑도 받아 보았다 당연히 본래 남친이
실어 지느것 아니예요...헌데 님의 사랑을 한곳으로 모으세요....
그래야만이 행복한겁니다///부디 행복하세요....!!!!!!!!!!!!!!!!!
이거예요...넘 한심해요..님이 이미 두사람사이에 끼일 정도면 ...
나중에 또 지금 듬직한 남자보다 좋은 사람이 나지면 어떡할거구요...
헌데 여자들 두사람한테 사랑을 같이 메푼다느건 쉬운일이 아니죠..
긋요........이미 새로운 남자의 사랑도 받아 보았다 당연히 본래 남친이
실어 지느것 아니예요...헌데 님의 사랑을 한곳으로 모으세요....
그래야만이 행복한겁니다///부디 행복하세요....!!!!!!!!!!!!!!!!!
처음 남자는 아닌거 같은데요, 그치만 지금 님을 사랑하구 있는 남자도 딱인것 같지 않아요, 그사람한테 결점 없다구 보는건 님이 사랑에 빠져서 다 예쁘게 보일뿐입니다, 그러니 잘 생각해서 사랑해주는 남자를 택하시던지 둘다 포기하구 더좋은 남자 찾던지 하세요, 암튼 행복하게 사세요,,,,,
지금 님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과 같이 할때 원래 남친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지금의 사람을 택해야 될것같고 같이 있으면서 남친이라면 이렇게 할건데 저렇게 할건데 등등따위의 생각이 난다면 님은 원래 남친을 더 사랑하고 있다는 표현이라고 볼수있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될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짧은 인생이라 한번의 선택으로 인하여 후회하시지 말고 잘 생각해 보시고 과감히 선택하세요...자기가 선택한 길에 후회를 초래하지 않는다면 그건 올바른 선택이 아닐상 싶습니다.
참고로 될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짧은 인생이라 한번의 선택으로 인하여 후회하시지 말고 잘 생각해 보시고 과감히 선택하세요...자기가 선택한 길에 후회를 초래하지 않는다면 그건 올바른 선택이 아닐상 싶습니다.
사람이 사랑에 빠졌을땐 판단능력이 약해진대요. 뭐나 다 아름답게 보이는거죠.
님이 지금 그 우수하다는 남자분한테 너무 빠져들어갔으니까 그 남자분은 다 좋은점만
보이고 남친은 결점밖에 안보이는거죠.
이전에 남친이랑 사귀고있을때는 그런 결점 안보였어요?
만일 지금 따르는 남자보다 더 우수한 남자가 나타난다면 또 다른남자를 선택할건가요?
남친과 3년이나 사귔으면 짧은 시간도 아닌데 3년동안의 감정이 반년보다 못합니까?
남친한테 그렇게 결점이 많다면 님을 그렇게 힘들게 했다면 왜 애당초 헤여지지 못했어요? 그때 헤여지지 않았다는건 님이 남친을 사랑했기때문이 아니겠어요?
그니까 지금 사랑에 대해 잘 생각해봐요.
님이 지금 그 우수하다는 남자분한테 너무 빠져들어갔으니까 그 남자분은 다 좋은점만
보이고 남친은 결점밖에 안보이는거죠.
이전에 남친이랑 사귀고있을때는 그런 결점 안보였어요?
만일 지금 따르는 남자보다 더 우수한 남자가 나타난다면 또 다른남자를 선택할건가요?
남친과 3년이나 사귔으면 짧은 시간도 아닌데 3년동안의 감정이 반년보다 못합니까?
남친한테 그렇게 결점이 많다면 님을 그렇게 힘들게 했다면 왜 애당초 헤여지지 못했어요? 그때 헤여지지 않았다는건 님이 남친을 사랑했기때문이 아니겠어요?
그니까 지금 사랑에 대해 잘 생각해봐요.
성지현 님 의 말씀에 찬성합니다. 사람의 인생은 짧습니다.
후회없는 인생을 사는것이 제일 옳바른 선택이라고 봅니다.
행복하세요!!
후회없는 인생을 사는것이 제일 옳바른 선택이라고 봅니다.
행복하세요!!
답안은 님의 마음속에 이미 나와 있는것 아닌가요?
살다보면 이런저런 유혹이 많거던요.
유혹이 올때마다 망설인다면 불행해질수밖에 없거던요.
지금 님을 따르고 있는 분이 남친의 예기를 아시는지요?
만약 아신다면 사귄다고 해두 이후 그것이 결점이 되지 않을까요?
한번 이렇게 떠나면 두번두 있을거라고 다들 예기하잖아요.
딱 누구를 선택하기보다는 끊을것을 잘 끊고 시작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행복하세요.
살다보면 이런저런 유혹이 많거던요.
유혹이 올때마다 망설인다면 불행해질수밖에 없거던요.
지금 님을 따르고 있는 분이 남친의 예기를 아시는지요?
만약 아신다면 사귄다고 해두 이후 그것이 결점이 되지 않을까요?
한번 이렇게 떠나면 두번두 있을거라고 다들 예기하잖아요.
딱 누구를 선택하기보다는 끊을것을 잘 끊고 시작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행복하세요.
글 올린 말투 보면 완전 지금 남친은 싫고.. 따르는 남자가 최고다.. 이건데..또 무슨 의견을 바라는거슈 ?? 만약에 여기 남긴 글이 다 지금 남자랑 계속 사귀라면 그러겟슈?? 자기 사랑을 남의 의견에 맞긴다는건 자기 사랑에 책임안진다는 거여`~~자기 맘이 가는대로 하세여....나참.. 여기 글 올려서 다른 사람 의견 듣는 다는 사람 다 이상해.. 자기가 조은대로 하면 되지.. 별거 다 물어본다고.. 그렇다고 의견대로 할거두 아니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