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6년 사귄 남친이 있는데요,그사람을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바칠수 있고 또 그렇게 해왔어요.애초부터 결혼은 생각조차 해본적 없다던 그이가,요즈음 결혼하자는 말을 부지런히 한답니다.
성격맞지 않는다,책임성이 없다,온정된 직업이 없다며 반대하는 부모님을 외면한채 이때까지 버티여 오던 저는 결혼하자는 그의 말에 방황합니다.
과연 그인 내가 인생을 같이 할 사람 맞는지, 결혼하자는 진정한 이유 책임성땜인지,결혼후 생활상의 이런저런 변화를 접수할수 있을련지,모든것이 두렵습니다.
내 남잔 이사람이라고, 사랑하는거라고,죽을때까지 함께 할거라고 했었는데 망설임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할수 없네요.
같이 하는 동안 많은 고통과 모순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대방한테 어울리게끔 자신을 개변시켜왔고,인젠 무의미한 싸움같은거 더 이상 없이 평범한 생활속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혹시 이러는 저의 마음 그이가 알면 많이 실망하겠죠.
사실 전 형식에 너무 신경쓰는 여자는 아니거든요,그냥 몇년을 같이 하면서 결혼 할 마음조차 없어하는 그이가 조금 원망스러웠을뿐인데....
어떡하면 되죠?
성격맞지 않는다,책임성이 없다,온정된 직업이 없다며 반대하는 부모님을 외면한채 이때까지 버티여 오던 저는 결혼하자는 그의 말에 방황합니다.
과연 그인 내가 인생을 같이 할 사람 맞는지, 결혼하자는 진정한 이유 책임성땜인지,결혼후 생활상의 이런저런 변화를 접수할수 있을련지,모든것이 두렵습니다.
내 남잔 이사람이라고, 사랑하는거라고,죽을때까지 함께 할거라고 했었는데 망설임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할수 없네요.
같이 하는 동안 많은 고통과 모순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대방한테 어울리게끔 자신을 개변시켜왔고,인젠 무의미한 싸움같은거 더 이상 없이 평범한 생활속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혹시 이러는 저의 마음 그이가 알면 많이 실망하겠죠.
사실 전 형식에 너무 신경쓰는 여자는 아니거든요,그냥 몇년을 같이 하면서 결혼 할 마음조차 없어하는 그이가 조금 원망스러웠을뿐인데....
어떡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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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지금까지 연애를 하면서 살아오는동안 과연 결혼할 사랑인지 절로 판단이 서야 되는거
아니에요? 현명한 판단 하시기 바람니다.
아니에요? 현명한 판단 하시기 바람니다.
님이 이렇게 방황한것은 결혼전에 모두 있는 방황이라 볼수 있어요,,,(전 결혼하지 않았지만 많이 듣고 보아온것이예요,,ㅎㅎㅎ)
6년 사랑을 견지해왔건만 용기내서 잘 생각해보세요,,,
평생 행복을 주실수 있는 분이라면 부디 꼭 잡으세요,,,
축복합니다,,,,
6년 사랑을 견지해왔건만 용기내서 잘 생각해보세요,,,
평생 행복을 주실수 있는 분이라면 부디 꼭 잡으세요,,,
축복합니다,,,,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방황할때 결정하기보다 행복해진다음에 결정하세요
그럼 더욱 행복해지니까요 ㅎㅎ
방황할때 결정하기보다 행복해진다음에 결정하세요
그럼 더욱 행복해지니까요 ㅎㅎ
여러븐들 리플 감사드립니다.모두들 행복하세요.
결혼을 한다니까 그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때문에 그럴걸요.
누구나 결혼에 부딪히면 한번쯤은 다 그런 생각 할거라구
생각해요,정상적인 반응이지요.
누구나 결혼에 부딪히면 한번쯤은 다 그런 생각 할거라구
생각해요,정상적인 반응이지요.
그래요 결혼은 해봐야 알지 몰라요...결혼전 생활하고 결혼후의 생활 변화가
많이요 그러니 누구도 상상 못할 기쁜 일들 슬픈 일들이 들이 닥칠때 어떻게
처리해서 행복한 생활을 하는거예요.....
많이요 그러니 누구도 상상 못할 기쁜 일들 슬픈 일들이 들이 닥칠때 어떻게
처리해서 행복한 생활을 하는거예요.....
여자는 한번 결혼하면 거기서 짧은 종을 치기 마련이잖아요 남자들과는 다르죠
잘 생각해보시고 후회없도록 하세요///
잘 생각해보시고 후회없도록 하세요///
저는 부모님들이 반대하는 결혼을 했어요.그것도 연애6년만에...저도 님처럼 그 남자가 저의 첫사랑이자 남편이였어요.근데 결혼 4년만에 남편이 바람피우면서 끝내는 이혼했어요.제가 지금 생각해보니 부모님들이 바대하는건 다 이유가 있었어요.다만 그때는 부모님들이 왜 반대하는지 어떤 면이 부모님들의 맘에 안든다고 말씀할때 암만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갔어여ㅛ.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요.부모님들이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 마세요.필경 부모님들은 많은걸 겪고 다 그만큼 보이는것이 있으니 반대하는거지 무턱대고 반대하는 부모는 없을거에요.자기 자식이 그렇게 좋다는걸 반대할때의 부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가요?저는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그렇게 부모님마음에 못을 박으면서 왜 결혼했는지 행복하게 끝까지 살지도 못하면서..그때 부모님의 말씀을 좀 신중하게 생각해볼걸 하면서 말이에요.그러니 님도 신중하시기를 바랍니다.저처럼 불행하지 마시고 꼭 행복하세요!!!

같아요? 안그럴거예요.글구 다시 시작하세요. 지금같은 사랑이 아니라 더욱 멋진
사랑을 계획하구 결혼하세요.남자친구두 달라지겠죠.그럼.결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