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같이 청도에 가서 살자고... 아들 하나 딸 하나가 좋다고....
영원히 날 잊지 않을거라고... 언젠가 다시 찾아올거라고... 그런 약속을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기다려도 연락이 없는 그 사람 찾아 ...이 먼길을 떠났습니다... 아무리 헤메도 소식조차 없었습니다...
아직도 시작도 못한 사랑인데 ..... 날 포기했다는 생각에... 사정없이 추락되는 자존심때문에...
한동안은 매일 술로 자신을 마비시키며 살기만 했습니다... 어언간 2년이란 시간이 흘러갔지만...
아직도 가슴깊이 자리잡고 있는 그 사람... 지금 어디서 어떻게 보내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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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잊어버리고 행복하세용;
약속 지키지 못하는 사람..님을 떠난 사람은 잊으시구...
새로운 사랑을 찾아서 행복하세요...
비록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겟지만...
새로운 사랑을 찾아서 행복하세요...
비록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겟지만...
그런 미련을 버리고 하루 빨리 새로운 사랑을 찾으세요! 좋은 사람만나 행복하시길
바래요!
바래요!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인것 같네요. 하지만 그건 이미 지나간 추억이구요. 하루빨리 현실에서 새로운 사랑찾으세요.
여러분 리플 고마워요~ 아마 가질수 없었던 사람이였기에 더욱 잊지 못하느것 같습니다...
남자들 너무 믿지 마세요.
남자들의 맹세가 믿을수 있다 한다면 암되지두 나무에
오를수 있다잖아요.2년이나 기다렸다는게 나한테는 어
이가 없어요.
남자들의 맹세가 믿을수 있다 한다면 암되지두 나무에
오를수 있다잖아요.2년이나 기다렸다는게 나한테는 어
이가 없어요.
ㅠㅠ..힘내세요~~새로운 만남이 올거예요~~근데 내 가슴이 왜 이리 아프지??
정성화님...
가슴은 왜 아프죠????
댁도 아픈 기억이 있나봐요...
가슴은 왜 아프죠????
댁도 아픈 기억이 있나봐요...
네~님처럼 슬픈 추억이 있어여~~
힘내세여ㅠㅠ
힘내세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