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알수가 없어

사랑이별 · #159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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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현 · 2005-02-28 02:01:55 · 조회 237
이생에 처음으로 한눈에 반해 만난 사람이였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을 만큼 그이가 나에게로 와주었다..
내 반쪽이 돼 주었으며 내 삶의 전부가 되였다.....
내 모든것을 주면서 사랑했던 사람인데......오늘날 헤여짐이라는 벼랑에서 맴돌고 있다.
그 사람 나 좀 잡아 주었으면....허지만 자존심땜에 그렇게는 할수가 없다.
작은 일하나로 이렇게 까지?
만난지 3년이 되도럭 생일 한번 챙겨주지 않는데 애인절 이라는 날도 낮설게 살았었다.
사랑하지 않아서 일까?
사랑하지 않는다면 처음부터 오지 말았어야지!
사랑해서일까? 그래도 이유가 안된다
답을 찾을 길이 없다!
대답도 없고 그냥 살아 있는 그의 무표정한 숨소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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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김택 · 2005-02-28 13:53:51
격정 없는 만남 이엿고....

불꽃 없는 부딛힘이라.....

격정을 찾아서,느낌을 찾아서...

또 한번의 부딛힘을 찾아 보시라.....
단순잡담 · 2005-02-28 18:04:30
사랑보다 우정이라면 더 듣기좋은것 같은매.ㅎ 정리하고 빨리 새사랑 찾으면 좋을것

같은매.ㅎ 힘내야 하는매.ㅎ
수정 · 2005-03-01 10:47:47
3년이란 시간을 그런 미미한 사랑속에서 지내왔다면
한번 들끓는 일을 만들어봐요,
그래서 반응이 없으면 그 사랑 정리하는게 좋을상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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