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성이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 아니란걸 느끼게 되였다,성이와 같이 집에 가는것이 두려웠고,성이의 전
화도 싫었다,난 내가 성이를 사랑하지만 옆사람의 시선때문에 자꾸 망설인다구 생각했는데,언제부턴가 성이
와 함께있으면 내가 자유롭지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전부터 난 여자친구들 보다 남자친구가 많았는데 성이
와 사귄후부터 성이외에 남자친구들 하고 말도 하지 않았다.성이하구 있으면 너무나 심장이 빨리 뛰는데 다른
친구하구는 편하게 지낼수 있었다,그래서 난 너무나 행복할줄 알았던 나의 사랑이 자꾸 두려워지고 조금씩
싫어지기 시작했다,그래서 난 성이에게 편지를 썼다,우리 헤여지자고.....난 너랑 사귀는거 부담스럽다고,,,,,
우리 이제 연애보다 공부할때도 되였다고.......이런저런 리유를 적은 편지를 성이 책상밑에 넣었다.
그런데 얼마안가서 내가 도로 꺼냈다,차마 이렇게 빨리 성이한테 넘겨줄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사귄지 3달도안되는데 말이다......
그러면 성이한테 너무나 불공평하단 생각이 들었다,성이는 이렇게 행복해하는데.....
내가 있으면 무엇이든 다 해낼 신심이 있다는데....나의 자그마한 근심같은건 얼마든지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 어느덧 내 생일이 되였다.워낙 밖에서 친구들 하고 지내려다가 어머니가 친구들 집에
청해라고 하기에 난 집에서 생일파티를 하게 되였다.그런데 남학생은 당연히 청할수없는지라 성이도 오지 못
했다.성이는 일찍부터 나하고 생일을 쇨 계획을 다 세운것 같았다.그런데 내가 학교에서 쪽지로 안된다고,
오늘은 집에서 쇠야하고 친구들도 오니 우리둘은 못쇤다고,,,,,,그랬다......
성이는 많이 화가난것 같았다....학교가 끝나서 친구들 하고 집에가는데 뒤에서 성이가 자전거 타면서
다가왔다,그러더니 무엇인가를 내 자전거 바구니에 넣으면서< 생일잘쇠라 !>하면서 성난어조로 말했다.
나도 뭔 남자가 생일날 이런 어조로 말하는가 하고 화냈다...그것도 성이하구 사귄후의 처음 생일인데....
그런데 친구들은 나와 함께 생일을 못쇠는 성이의 기분은 어떻겠냐구 말했다,,,,생각해보니 정말 내가 잘못
한것 같았다.성이가 나한테 준 선물은 목걸이 였다,자물쇠랑 열쇠랑 같이 달린거,,,,정말 처음으로 목걸이
선물 받아본다.....성이는 나한테 선물주기를 좋아한다,,,,,,,난 누구한테 들킬가봐 그 선물들을 내 방에 장식
할수도 없이 어머니,아버지가 보지못하는곳에 깊숙히 간직했다,,,옛말에 도둑이 제발 저려한다고 그냥 성이
와 관련되는 모든 물건들은 부모님들이 보면 금방 알아낼것 같았다,,아무 표식도 없는데 말이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천진하고 무지했던것 같다,,,,,,
화도 싫었다,난 내가 성이를 사랑하지만 옆사람의 시선때문에 자꾸 망설인다구 생각했는데,언제부턴가 성이
와 함께있으면 내가 자유롭지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전부터 난 여자친구들 보다 남자친구가 많았는데 성이
와 사귄후부터 성이외에 남자친구들 하고 말도 하지 않았다.성이하구 있으면 너무나 심장이 빨리 뛰는데 다른
친구하구는 편하게 지낼수 있었다,그래서 난 너무나 행복할줄 알았던 나의 사랑이 자꾸 두려워지고 조금씩
싫어지기 시작했다,그래서 난 성이에게 편지를 썼다,우리 헤여지자고.....난 너랑 사귀는거 부담스럽다고,,,,,
우리 이제 연애보다 공부할때도 되였다고.......이런저런 리유를 적은 편지를 성이 책상밑에 넣었다.
그런데 얼마안가서 내가 도로 꺼냈다,차마 이렇게 빨리 성이한테 넘겨줄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사귄지 3달도안되는데 말이다......
그러면 성이한테 너무나 불공평하단 생각이 들었다,성이는 이렇게 행복해하는데.....
내가 있으면 무엇이든 다 해낼 신심이 있다는데....나의 자그마한 근심같은건 얼마든지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 어느덧 내 생일이 되였다.워낙 밖에서 친구들 하고 지내려다가 어머니가 친구들 집에
청해라고 하기에 난 집에서 생일파티를 하게 되였다.그런데 남학생은 당연히 청할수없는지라 성이도 오지 못
했다.성이는 일찍부터 나하고 생일을 쇨 계획을 다 세운것 같았다.그런데 내가 학교에서 쪽지로 안된다고,
오늘은 집에서 쇠야하고 친구들도 오니 우리둘은 못쇤다고,,,,,,그랬다......
성이는 많이 화가난것 같았다....학교가 끝나서 친구들 하고 집에가는데 뒤에서 성이가 자전거 타면서
다가왔다,그러더니 무엇인가를 내 자전거 바구니에 넣으면서< 생일잘쇠라 !>하면서 성난어조로 말했다.
나도 뭔 남자가 생일날 이런 어조로 말하는가 하고 화냈다...그것도 성이하구 사귄후의 처음 생일인데....
그런데 친구들은 나와 함께 생일을 못쇠는 성이의 기분은 어떻겠냐구 말했다,,,,생각해보니 정말 내가 잘못
한것 같았다.성이가 나한테 준 선물은 목걸이 였다,자물쇠랑 열쇠랑 같이 달린거,,,,정말 처음으로 목걸이
선물 받아본다.....성이는 나한테 선물주기를 좋아한다,,,,,,,난 누구한테 들킬가봐 그 선물들을 내 방에 장식
할수도 없이 어머니,아버지가 보지못하는곳에 깊숙히 간직했다,,,옛말에 도둑이 제발 저려한다고 그냥 성이
와 관련되는 모든 물건들은 부모님들이 보면 금방 알아낼것 같았다,,아무 표식도 없는데 말이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천진하고 무지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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