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해가 눈이 부시도록 밝게밝게 피여오른다.
오늘도 어김없이 반겨주는 사랑하는 그림자
지치지도 않고
투정질도 없이
매일매일을 여유만만 반기는 상큼한 그림자
사랑이라는 허울을 쓰고 아무짓거리 해대는 그런 인상도
배려해준다는 쓰거움을 토하며 돌아서 힐끗거리는 그런 두얼굴도
아무도 아무도 느낄수 없는 내사랑 그림자
...
...
...
매일매일 시각시각마다
그림자랑 함께라는거 참으로 행복하다.
지금처럼 그림자랑 함께 할수 있다는 이자체로만도
충분히 행복을 느낀다...
...
...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합시다요...
------자살에 성공한 못난 이를 보내면서...
오늘도 어김없이 반겨주는 사랑하는 그림자
지치지도 않고
투정질도 없이
매일매일을 여유만만 반기는 상큼한 그림자
사랑이라는 허울을 쓰고 아무짓거리 해대는 그런 인상도
배려해준다는 쓰거움을 토하며 돌아서 힐끗거리는 그런 두얼굴도
아무도 아무도 느낄수 없는 내사랑 그림자
...
...
...
매일매일 시각시각마다
그림자랑 함께라는거 참으로 행복하다.
지금처럼 그림자랑 함께 할수 있다는 이자체로만도
충분히 행복을 느낀다...
...
...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합시다요...
------자살에 성공한 못난 이를 보내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