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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쉼터에서 이런 수준급 글 볼수있는데 대해 감명합니다.나도 고향이 그리운데요.
고향 어디세요,내가 아는곳같은데.....혹시....
팔싶낱가리아세요?????
팔싶낱가리아세요?????
수준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정말 심금을 울려주는 좋은글 올렸어요.
모두 힘든 타향살이 하면서 자기 고향,자기 나라 잊지 말기를 바래요,저부터,
정말 심금을 울려주는 좋은글 올렸어요.
모두 힘든 타향살이 하면서 자기 고향,자기 나라 잊지 말기를 바래요,저부터,
슷덴덴님 글 오랫만에 보내요,,추천 한방^^*
고향은 나를 떠나게 했지만
고향은 또 날 기다기고 있지안나..
언젠가는 돌아가리라...나서 자란 나의 고향에..
고향은 또 날 기다기고 있지안나..
언젠가는 돌아가리라...나서 자란 나의 고향에..
돈환가?
슷덴덴님의 글 잘 읽고 감니다 추천 한표할게요...절 기억하시는지요..
(화창한 봄날)입니다...
(화창한 봄날)입니다...
슷덴덴님 글 오랫만에 봅니뎅..
음악이 유난히 한가롭게 내맘 젹셔옴나이다...........................
가랑잎님,, 저도 갑자기 떠난지 오래된 고향이 그리워져서요...
하나로님,, 저 고향 목단강입니다. 팔싶낱가리?들어는 보앗는데요..무엇을 놓고 하는 말인지는 잘 몰라요. 혹시 늪?
수정님,, 십몇년 키워준 고향,,가끔씩가다 까마득히 잊어버릴 때도 종종 잇네요.
12月님,, 혹시 류경님이세요? 이렇게 쉼터에서 만나게되니 반갑네요.
왼손들어님,,나서 자란 님의 고향 언젠간 꼭 돌아갈 때가 잇을겁니다.
북극성님,,ㅎㅎ
슬픈장미님,,헤에~~ 봄날님이엿어유??ㅎㅎ 이렇게 쉼터에서.. 반가워유.. 님이 행하고잇는 모든 일들이 순리롭길 빌께요.
다모님,, 오랜만이라두 미숙하지못한 글 봐주셔서 고맙슴뎅
산내들님,,음악에 맘 적시지 마시고 스쳐보내세요..잠시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나로님,, 저 고향 목단강입니다. 팔싶낱가리?들어는 보앗는데요..무엇을 놓고 하는 말인지는 잘 몰라요. 혹시 늪?
수정님,, 십몇년 키워준 고향,,가끔씩가다 까마득히 잊어버릴 때도 종종 잇네요.
12月님,, 혹시 류경님이세요? 이렇게 쉼터에서 만나게되니 반갑네요.
왼손들어님,,나서 자란 님의 고향 언젠간 꼭 돌아갈 때가 잇을겁니다.
북극성님,,ㅎㅎ
슬픈장미님,,헤에~~ 봄날님이엿어유??ㅎㅎ 이렇게 쉼터에서.. 반가워유.. 님이 행하고잇는 모든 일들이 순리롭길 빌께요.
다모님,, 오랜만이라두 미숙하지못한 글 봐주셔서 고맙슴뎅
산내들님,,음악에 맘 적시지 마시고 스쳐보내세요..잠시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나 좋은 글이였습니다...많은 감동 받고 갑니다..
슷덴덴님 고향이 목단강이셧구만요,,,,
저두 몇번가본적 있는데,,,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또 많이 많이 올리세요
저두 몇번가본적 있는데,,,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또 많이 많이 올리세요
고향을 맘에 담고사시는 사람은 항상 친절하고 멋져보입니다.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노래와 글 감사..
고향생각에 사로 잡힌다..
지금쯤 내고향은?
고향생각에 사로 잡힌다..
지금쯤 내고향은?
해란강을 띠삼아 두르고,
모아산을 모자삼아 써,
옛날 그 정 다시 찾으러,,
바다건너 구름타고 찾아온 내 고향..
왠지 약간은 생소하기만 하구나..
엄마는 여전히 잔소리 많으시고,
아버지는 변함없이 너그러우신데,,,
밥상 둘러싸고 피우는 웃음꽃에,
살며시 묻어있는 것은 그냥 이슬이겠지...
님에게 고향이 잊혀지듯이,,,
언젠가 나에게도 그런 날이 다가오겠지...
처량한 까마귀소리도 까마득한 메아리로 울려오고,
흩날리던 벗꽃잎이 빛바랜 한장의 사진으로 남겨지는,,
그런 날이....
낯설음이 익숙으로 다가오고,
헤어짐이 추억으로 남겨지는데,,
먼 곳에 있는 내 친구야,,
잊혀진다고 서러워말고,,
그립다고 눈물 보이지 마라..
잘 있었냐???
잘 있어라,,,,
모아산을 모자삼아 써,
옛날 그 정 다시 찾으러,,
바다건너 구름타고 찾아온 내 고향..
왠지 약간은 생소하기만 하구나..
엄마는 여전히 잔소리 많으시고,
아버지는 변함없이 너그러우신데,,,
밥상 둘러싸고 피우는 웃음꽃에,
살며시 묻어있는 것은 그냥 이슬이겠지...
님에게 고향이 잊혀지듯이,,,
언젠가 나에게도 그런 날이 다가오겠지...
처량한 까마귀소리도 까마득한 메아리로 울려오고,
흩날리던 벗꽃잎이 빛바랜 한장의 사진으로 남겨지는,,
그런 날이....
낯설음이 익숙으로 다가오고,
헤어짐이 추억으로 남겨지는데,,
먼 곳에 있는 내 친구야,,
잊혀진다고 서러워말고,,
그립다고 눈물 보이지 마라..
잘 있었냐???
잘 있어라,,,,
눈보라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따스한 봄이 다가오니 눈보라는 물러갈 것입니다. 님도 뜻하는 모든 일들이 순리롭길 빕니다.
이쁜천사님--오래간만이네요. 그래요, 목단강이 고향이에요.님과 같은 고장은 아니지만 같은 성이라고 기억나는데요..혹시..? 반가워요.
바람숨결님--님의 바람에도 고향의 향이 묻혀잇는거잖아요. ^^* 잠시 잊을 수 잇어도, 마음 안자락에 깊이 자리잡혀잇는 고향이잖아요.
흑백님-- 님의 고향은 님의 마음에 잇는거 아닐까요? 고향이란 두자 떠올리는 순간 바로 다가와주는 님의 고향이기도하죠.
세~~~월니마--무정하게 풀은 왜 뽑앗어유?? 시간에 쫓겨 일일이 풀을 심지못햇더니..ㅠㅠ
요렇게라두 늦게남아 회답을 햇다응..ㅠㅠㅠ
이쁜천사님--오래간만이네요. 그래요, 목단강이 고향이에요.님과 같은 고장은 아니지만 같은 성이라고 기억나는데요..혹시..? 반가워요.
바람숨결님--님의 바람에도 고향의 향이 묻혀잇는거잖아요. ^^* 잠시 잊을 수 잇어도, 마음 안자락에 깊이 자리잡혀잇는 고향이잖아요.
흑백님-- 님의 고향은 님의 마음에 잇는거 아닐까요? 고향이란 두자 떠올리는 순간 바로 다가와주는 님의 고향이기도하죠.
세~~~월니마--무정하게 풀은 왜 뽑앗어유?? 시간에 쫓겨 일일이 풀을 심지못햇더니..ㅠㅠ
요렇게라두 늦게남아 회답을 햇다응..ㅠㅠㅠ
엄동설한 무릅쓰고 피여난 설중매!!
겨울하늘에 걸쳐진 무지개처럼 아름답고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
찾아오는 봄은 그렇게 조용히 다가오나보오
잔소리속에 담겨진 어머님의 애정
따님은 아시나요?
너그러우신 아버님의 사랑은
묵묵한 침묵속에 빛 뿌린다오
하루하루를 너무 빨리 살기에
잠시 잊혀진 고향이겟지만
길러주고 추억을 남겨 준 내 고향
어이 영영 잊으리라~
익숙함이 낯설음으로 되돌아올 때
추억을 고이접어 마음에 묻어두고
걷잡을 수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으리라~
희망찬 삶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살아봅시다!
일본해를 등지고 멀리 잇는 친구여,
다가오는 <만남>에 떠날것을 염려하는 것과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것을 믿습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겨울하늘에 걸쳐진 무지개처럼 아름답고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
찾아오는 봄은 그렇게 조용히 다가오나보오
잔소리속에 담겨진 어머님의 애정
따님은 아시나요?
너그러우신 아버님의 사랑은
묵묵한 침묵속에 빛 뿌린다오
하루하루를 너무 빨리 살기에
잠시 잊혀진 고향이겟지만
길러주고 추억을 남겨 준 내 고향
어이 영영 잊으리라~
익숙함이 낯설음으로 되돌아올 때
추억을 고이접어 마음에 묻어두고
걷잡을 수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으리라~
희망찬 삶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살아봅시다!
일본해를 등지고 멀리 잇는 친구여,
다가오는 <만남>에 떠날것을 염려하는 것과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것을 믿습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떠도는 방랑객?ㅎㅎ
이구, 유랑생활에 더욱 익숙해진 너이기에 동년시절의 햇내기 눈으로 담은 고향의 모습이 더 아름다울걸
이구, 유랑생활에 더욱 익숙해진 너이기에 동년시절의 햇내기 눈으로 담은 고향의 모습이 더 아름다울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