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를 한번 가르쳐주실래요?

사랑이별 · #15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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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 2005-02-22 15:17:34 · 조회 284
        지금  남친하고 싸움중이래요.그는 지금 집에 있거던요.이번에 설에 보구
공작때문에 그를 떠낫는대요. 전화와서 그의 곁으로 오라고  하는대요.그런대 집으로
들어가면 무슨거 하라고 하니  그저 자기와같이 있자고 하면서 이젠 나이도 적지 않는대
어떻게 집에 있을수 있는가요?자기는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다면서 나와딱 같이 있기 싶다고하면서
나보고 빨리 들어오라고 하면서 전화에서  내가 생각되면(집으로 가겟다고) 자기한대 전화해라고 하면서 생각안되면 영원히 자기한대 전화하지 말라고 하면서 끊어버렸지요.
             나는 정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몰으겠어요.
         여러분 한번 가르쳐주실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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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심심해서 · 2005-02-22 15:44:00
첫눈님은 지금 외지에 있어요?
표달하려는 내용이 잘 알리지 않아요
첫눈 · 2005-02-22 17:53:39
미안합니다.남친은 집에 있구 저는 외지에 있는대요.그와아주 멀리 떨어져있어요.
명희 · 2005-02-22 18:30:40
나두 잘 모르겠어요!! 첫눈님 화이팅!!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2-22 21:40:18
이런남자는 자주 무난한 요구와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는 같겠지만 사실은 댁에대한 사랑과 본신의 <질긴> 성질 때문이죠.
일딴 댁과 그사람의 거리를 가깝게 하는거가말로 중요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집에 그냥 댁하구 함게 있기 싶다면 댁이 원하는곳에 집을 마련하라고 하세요, 그럴만한 능력이 없으면 함께 노력하여 근심걱정없이 함께 있을 곳을 마련하련다고 하세요.
뭐... 이렇게 까지 했는데 그 남자는 그냥 어린아이 성질부린다면 아여 끄너버려요.
사실, 이건 제 누님이 옛적 남친한테 냈던 문제였어요. 어떻게 댁한테 도움이 될지...
첫눈 · 2005-02-23 00:29:20
혹시 전에 쪽지 나누던 첫눈 인지 모르겠네요.그럼 남자 친구를 곁으로 데려가면 안돼나요?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2-23 10:29:03
어~~? 첫눈님이 두분인가?
첫눈 · 2005-02-24 10:09:16
ㅎㅎㅎ 여러분의 플이 아주 고마워요!
첫눈님/ 전에 쪽지를 나누던 첫눈이래요.아주 반거워요! 남자 친구를 곁으로 오라고 햇는대 집에 할머니가 혼자 계시면서 집을 떠나지 말라고 합니다. 정말 머리가 아파요.
첫눈 · 2005-02-24 10:44:13
눈물의 부드님/의 말씀이 맞아요.남자 친구는 아주 질긴 성질이래요.그럼 제가 눈물의 부드님의 가르쳐준대로 한번 해보지요.그런대 저도 남자 친구와 같이 있기 싶어요.둘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니 바쁘기도 해요. 그런대 미래를 위하여 할수 없지요.지금은 바쁘지만 이후에는 잘 살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ㅎ 눈물의 부드님의 플이 아주 고마워요.
이후에도 관심을 주기 부탁합니다.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2-24 14:19:10
아~정마. 어떠하게...
님..행복하세요.
맹꽁이 · 2005-02-24 17:16:03
표달이 잘 않됬는지 전 통 알수가없어요.미안해요
첫눈 · 2005-02-26 11:42:37
맹꽁이님/미안해요! 아마 저의 플이 님을 이해 못하게 했지만 괜찮아요. 이후에
이해할수 있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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