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첫사랑의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5>

사랑이별 · #15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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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좋아 · 2005-02-22 01:07:33 · 조회 235
이렇게 빨리 연애하면 좋지 않을걸 잘알고 있었지만 난 성이와 같이 하루하루를 보내는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했다,,,우린 교환일기를 쓰기로 했다,학교에서 있은일 집에서 있은일을 하루에 한편씩 쓰기를,,

그러면서 내가 모르고 있었던 성이를 알게되였다,성이는 내가 성이를 좋아하는 그 이상으로 날 좋아했다,

성이는 날 위해서 담배하구 술도다 끊겠다고 했다,나는 니가 마시고싶으면 마시고 피우고 싶으면 피우라고

했다.그런데 성이는 나만있으면 그런건 얼마든지극복할수 있다고 했다.

실은 나도 많이 기뻤었다,나를 위해서 개변하려는 성이의 모습보면서,,,

그렇게 우리는 부모님 선생님,반학생의 눈을 피하면서 반년을 사귀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런생활이 싫어지기 시작했다,집에 걸려오는 전화마다 난 신경이 많이 씌였다,

아버지가 받으면 전화를 말없이 끊어버렸다,나는 그사람이 누군지를 잘알고 있었다....

처음에는 아버지도 내색을 내지 않았지만 전화가 두번,세번 되니 나한테 욕했다,어린것들이 공부는 안하고

뭐하는가고,,,,그리고 내가 우리집밑에서 성이와 만나는것도 어머니 한테 들키였다...

그래서 우리집은 하루가 조용할사이 없이 날 감시했다...

이런 하루하루가 싫어졌다,재미있을꺼라고 생각했던 연애도 이제 그냥 짜증났다.

그래서 이제 3학년이니 공부할려고 난 성이와의 이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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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2-22 07:32:10
아마 첫사랑은 부모들도 빠질수 없는 역을 하는거 같애요. 부모아니면 꼭 누군가가 참견하면서 독단적인 의견을 내주죠... 저? 울집 어르신들은 찬성했는데 외택의 고모가 반대했어요...ㅠ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고향정슷덴덴2005-02-26 00:164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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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픈거야..내가 왜 이러지?2005-02-25 15:5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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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위하여서슬픈 장미2005-02-24 23:38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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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찾는 법흑백2005-02-23 19:383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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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하고 있나 봐요.[2.]고운오리2005-02-23 15:012397
저 한텐 왜 이런 사랑만이...<1>영이2005-02-23 14:433094
[사랑] 하고 있나봐요[1.]고운오리2005-02-23 11:392768
그녀가 내옆에 존재한다면 ^^^^전경국2005-02-23 00:282489
마음을 울리는 사진한장,,,누이비똥2005-02-22 23:083603
당신의 천사,,,,누이비똥2005-02-22 21:542371
여러분께 묻고 싶어요!!명희2005-02-22 18:4335610
여러분 제를 한번 가르쳐주실래요? 첫눈2005-02-22 15:1728411
人头马를 마시면 엉치아파...제임스2005-02-22 14:362350
안녕하세요!가입인사올림니다 ^^해국2005-02-22 09:552341
기억할께요하늘동화2005-02-22 05:332334
사랑의 길네온라이트2005-02-22 03:132332
아무사람이나 여자믄 돼여그냥 좋으믄 데지2005-02-22 01:532947
지옥끝까지전경국2005-02-22 01:492353
▶ 나에게도 첫사랑의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5>니가좋아2005-02-22 01:072351
나절로도 이해가 안돼요.이쁜이2005-02-21 22:132367
내 사랑이 떠난대요슬픈하늘2005-02-21 09:37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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