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물어볼게 잇어요.오래 사귀다 갈라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갈라진지두 몇년되는데 가끔 가다가 사무치게 생각나구 그립구 또 옛 추억에 목이 메구하는데 왜 이럴가요?
함께 있으면 싸움밖에 안하면서..........왜 이럴가요????지금 새로운 사랑이 있는데두 제가 왜 이러죠???
아직두 못잊는게 련민일가요??아니면 사랑이 아직두 남아있기때문일가요??
누가 저한테 좀 가르쳐주세요!!!저 정말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함께 있으면 싸움밖에 안하면서..........왜 이럴가요????지금 새로운 사랑이 있는데두 제가 왜 이러죠???
아직두 못잊는게 련민일가요??아니면 사랑이 아직두 남아있기때문일가요??
누가 저한테 좀 가르쳐주세요!!!저 정말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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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사람은 안그래요.본인은 잊을수 없겠지만 현실에 맞겨야죠.지금 남자친구한테두 그럼 안되잖아요.서로가 사랑햇기에 가끔씩 그리운것 사실이죠.하지만 매일 그 미련속에서 살수야 없잖아요?지금의 남자친구 잘해주세요...아님 또다시 이별을 맞이하면 어떡해요?지금 남자친구한테도 이건 도리아닌것같잖아요?
그래요 항상 자기가 소유하지 못하는것이 더욱 그리운것이 거든요...하지만 그렇게 그리움으로는 사랑을 이룰수 없잖아요...싸움도 한가지 사랑의 표식이죠...그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싸움도 없어요....하지만 그사랑의 이미 추억으로 묻어버리세요 지금 소유하고 있는 사랑을 중히 여기세요....부디 행복하세요
지금 남자친구 재간없구만...
항상 잃어버린건 다 좋은거래요.가지구 있을땐 그 중요함을 모랐지만...그러니까,있을때 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