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여느때보다 학교일찍 갔다,,,
지금까지 난 매일 늦잠자고 학교가 집에서 5분밖에 안되는 거리지만
수업이 시작되기 5분전에 학교를 갔었다.
어제 저녁 밤잠을 잘수없었다,,,처음으로 그누군가를 마음속에 그리면서
실면을 해보았다,,,,
그래서 일찍 학교가서 성이를 보았다,...그냥 눈길마주치는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했고 친구들 하고 선생님한테 들킬까봐 두근거리기만 했다,
그렇게 우린 서로 쪽지 주고받으면서 재밌게 보냈다.
집에 갈때면 우린 5분밖에 안되는 거리를 돌고또돌고 헤여질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한가지 두려운것이 있었다....아는사람들 길에서 마주칠까봐,,,,
그러다가 우리 부모님들 아시면 어떡할까???
솔직히 지금까지 부모님말 어긴적이 거의 없었는지라 많이 두려웠다.
난 내가 죄를짓는 기분이였다.....
아마도 내가 너무나 빨리 연애를 하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에.....
지금까지 난 매일 늦잠자고 학교가 집에서 5분밖에 안되는 거리지만
수업이 시작되기 5분전에 학교를 갔었다.
어제 저녁 밤잠을 잘수없었다,,,처음으로 그누군가를 마음속에 그리면서
실면을 해보았다,,,,
그래서 일찍 학교가서 성이를 보았다,...그냥 눈길마주치는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했고 친구들 하고 선생님한테 들킬까봐 두근거리기만 했다,
그렇게 우린 서로 쪽지 주고받으면서 재밌게 보냈다.
집에 갈때면 우린 5분밖에 안되는 거리를 돌고또돌고 헤여질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한가지 두려운것이 있었다....아는사람들 길에서 마주칠까봐,,,,
그러다가 우리 부모님들 아시면 어떡할까???
솔직히 지금까지 부모님말 어긴적이 거의 없었는지라 많이 두려웠다.
난 내가 죄를짓는 기분이였다.....
아마도 내가 너무나 빨리 연애를 하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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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댁 글 보니 기분 좋아지네요...첫사랑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