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지를 본순간 너무나 긴장하여서 심장이 튀여나올것 같았다......
한사람을 좋아하는 기분이 이렇게 짜릿하고 설레이는 기분인걸 내가 직접 느끼게 되였다.
드디여 오후 6절이 끝나구 난 여느때처럼 친구하구 집에 갔다,
성이를 기다리지 않구,,,,,,
그런데 한참 친구하구 걷는데 뒤에서 자전거 소리가 났다,,,,
성이였다.,성이는 내친구 보구 오늘 먼저 혼자서 집갈수 없냐구,,,오늘 나하구 좀 할말이 있다구 했다.
그래서 친구가 먼저 집가고 우리 둘이 같이 걸어서 집가게 되였다.
그때 한창 겨울이여서 연변엔 눈이 많이 왔다,태여나서 처음으로 남자애하고 눈길을 걸었다,
이런 기분 걸어보신 분들은 다 아실꺼죠..어떤 기분인지,,,,
한창 걸으면서 성이는 나보구 할말이 있다면서 멈추는 것이였다,
그러더니 나보구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구 했다,,,
순간 난 너무나 놀랐다,<친구한테서 여자친구 없다구 들었는데 !?>
그리구 한반에서 일년반 있으면서 여자친구 있으면 나도 인츰 알껀데....
너무나 화나구 실망해서 더 듣고 싶지 않았지만 그냥 내심하게 들었다.
그러더니 자기는 그사람을 너무나 좋아한다구 했다,,,,
그래서 내가 그래???하구 물었지,,,<성난 어조로,,,>
그러면서 속으로는 <좋아하는 사람이 날보구 할말이 있다는건 또 뭐야???>
그러니 성이는 <그래 !>하구 대답했다.
그러면서 그사람이 누군지 알어?하구 묻는거였다,
한사람을 좋아하는 기분이 이렇게 짜릿하고 설레이는 기분인걸 내가 직접 느끼게 되였다.
드디여 오후 6절이 끝나구 난 여느때처럼 친구하구 집에 갔다,
성이를 기다리지 않구,,,,,,
그런데 한참 친구하구 걷는데 뒤에서 자전거 소리가 났다,,,,
성이였다.,성이는 내친구 보구 오늘 먼저 혼자서 집갈수 없냐구,,,오늘 나하구 좀 할말이 있다구 했다.
그래서 친구가 먼저 집가고 우리 둘이 같이 걸어서 집가게 되였다.
그때 한창 겨울이여서 연변엔 눈이 많이 왔다,태여나서 처음으로 남자애하고 눈길을 걸었다,
이런 기분 걸어보신 분들은 다 아실꺼죠..어떤 기분인지,,,,
한창 걸으면서 성이는 나보구 할말이 있다면서 멈추는 것이였다,
그러더니 나보구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구 했다,,,
순간 난 너무나 놀랐다,<친구한테서 여자친구 없다구 들었는데 !?>
그리구 한반에서 일년반 있으면서 여자친구 있으면 나도 인츰 알껀데....
너무나 화나구 실망해서 더 듣고 싶지 않았지만 그냥 내심하게 들었다.
그러더니 자기는 그사람을 너무나 좋아한다구 했다,,,,
그래서 내가 그래???하구 물었지,,,<성난 어조로,,,>
그러면서 속으로는 <좋아하는 사람이 날보구 할말이 있다는건 또 뭐야???>
그러니 성이는 <그래 !>하구 대답했다.
그러면서 그사람이 누군지 알어?하구 묻는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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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바로 님이겠죠.저두 모르게 그런 감이 드네요.
맹꽁이님 머리 좋으시네... 맞아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