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2.23

사랑이별 · #159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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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 · 2005-02-20 19:00:27 · 조회 493
기다리고 기다리던날이였다...

귀국의 천기도 차거웠다...

바다건너도 눈바람이 불고있었다...

유일의 희망을 걸고 날아보았었다...

이젠 봄도 찾아온다고들 했었다...

마음의 봄날이 찾아오는 그런 꿈을 꾸고 날아밨었다...

모국의 밤길도 춥고추웠었다...

따스한 그품이 그리웠다...

눈물인지...설이슬인지...

아픔도 추위에 겁을먹어버린가싶다...

희망이 눈바람속에서 가물거리고있었다...

유일의 사랑에 모두를 두고있다...

지금도...

방황에서 떠돌고있는지...

귀국의 추위가 더욱 살속을 베어버리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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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화려한싱글 · 2005-02-20 20:08:14
모든일이 다 잘 풀리시길...
마시마로 · 2005-02-20 21:10:09
이 사람 어찌자구 이러는가
사랑의 행운 · 2005-02-20 22:58:38
왜서 날 울리는거예요~~~ 음악이 많이 쓸쓸해요... 부디 하고저 하는 일 잘 플리시길 바라면서 하루 빨리 따뜻한 그품으로.......
첫사랑 · 2005-02-21 18:14:44
차디찬 겨울바람도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는 사랑하는 그 사람의 온기로하여 ... 그

추위를 잊게한다 ,,,,,,,, 자기자신을 조금이나마 숨돌리게하세요 ..... 너무 극지에로

몰아내지마시구요 ...... 사랑은 아름다운것이잖아요 ... 힘든사랑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보내주는것이 좋은거잖아요 ... 제발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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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모르겟어깜둥이2005-02-20 19:37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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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첫사랑의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3>니가좋아2005-02-20 19:252360
나에게도 첫사랑의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2>니가좋아2005-02-20 19:182402
▶ 기다림의 2.23중경2005-02-20 19:00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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