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바보가 되어

사랑이별 · #15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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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마로 · 2005-02-19 14:44:38 · 조회 238
      그대가 더 생각나네요      매섭게 몰아치던   태풍이 오는날 우리 만났었지 그리고 그대와 커피한잔들고 몰아치는 물보라를 바라보며..   오늘은 비를 보니 그대 생각이 더 나네요. 보고 싶어도 보고싶다는 말도 못하고... 그리워도 그립다는 말도 못하고... 언제나 가슴에   그리움으로 남아있는 그대   오늘은 그대가 더 생각나네요 밖에는   하루종일 비가 오고... 비소리를 들으며   잠시 그대 생각해 봅니다. 영원히   사랑하자고 했는데 그대는 너무 멀리 있네요. 사는것이 무엇이 그리 바빠서   이렇듯 그리움만 가슴에 않고 살아가야만 하는지... 비오는 거리를 둘이서 걷고 싶은데... 나 그대 생각 합니다. 오늘같이 비오는 날은   더욱 그대를 생각하는 걸요.    사랑 하는그대 나 두손으로   따듯한 커피를 받처 들고 그대의 체온을 느껴봅니다. 사랑해요.    그대는 보고싶은 내사랑 오늘따라 비를 보면서   그대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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