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문뜩 떠 오르는 생각이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가져본다.
나는 어느만큼 더 나빠질수 있을가???
어려서부터 난 엄한 부모님밑에서 자랐다. 그래서 사는것두 언제나 부모님이 줄을 그어준
선안에서만 뱅뱅 돌았다고 해야 할가? 이상했던것은 중학교다닐때까지두 그 울타리속이
비좁다거나 뛰쳐나가보고 싶다는 생각 한번 못해보고 아주 당연한걸로 알고 살았다는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학교에선 모범생이였고 집에선 부모님들의 보배딸이였다.
그러다가 고중부터는 외지에서 숙사생활을 하게 됐다. 때로는 집이 그리운것도 있었지만 누군가
지켜보지 않는다는게 처음엔 그렇게두 속이 헝하구 옆구리가 시린것 같았다.
하지만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사귀면서 그런 감각들을 차차 잊어나갔으며 새로운 환경에두
인차 적응이 되었다. 고중에 가서두 공부도 잘했고 별 말썽 부린적도 없었다. 그저 하지말라는
짓을 한것이라면 저녘자습시간에 가끔 몇이서 살랑 새서 녹화청으로 녹화보러 다녔던것뿐이다.
그러면서두 남들이 볼가봐 학교마크랑 떼어 감추고 다녔었다. 그때 보았던 성룡의 A계획... 등등 향항
녹화편들은 지금도 인상이 생생 그대로 남을정도로 재밌었다....
대학때는 또 달랐다. 가끔 친구들과 모여서 놀러두 다니구 그러다 보니 가끔 술자리에 끼이기도
했고 맥주 몇모끔씩 마시기도 했다. 하지만 취해서 거리를 쓸고 다닌일은 없었다. 울 부모님들은
여자애가 술마시고 나돌아 다니면 큰일난줄 알구 난리를 칠거다. 하지만 그때는 공제밖에 있었고
다행이 그때까지 부모님한테 쌓아온 점수가 높아서 한번 들킨적없이 얼렁뚱땅 잘 넘어가 주었다.
하지만 남들이 다 해보는 연애는 못해봤다. 그때까지두 학생신분으로 연애를 하면 안되는줄 알었었다. ㅋㅋㅋ
좀 남자눈이 일찍 띄인 친구넘들은 초중때부터 연애질하구 다니느라 그때 중학생들은 생각두
못했든 크림이랑 향수냄새랑 풍기고 다녔는데 난 그러건 다 공부못하구 골나쁜넘들이나 하구 다니는
나쁜일인줄 알구 있은거다. 지금 생각해보면 좀 억울하기두 하다.... ㅎㅎㅎㅎ
그러다 학교 졸업하구 선생님으로 취직을 했었다. 그러면서 나이 스물다섯먹고 첨으로 연애를 했다.
그것두 지독하게 슬픈 연애를 .... 첨 연애 시작했을떈 새해만 지나면 우린 결혼하게 될줄을 알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외국으로 떠나게 되었다. 떠나면서 삼년만 기다려달라구 했다, 지가 돈벌어 가지구
와서 둘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자구 했다. 그말 믿구 그냥 떠나게 보내주었다. 하지만 삼년후가 되던 해의
설즈음 우리는 마주앉어 이때까지 주고받은 편지와 사진들을 서로 돌려주면서 이별을 하고 있었다.
그때 나는 이미 학교를 사직하고 중국 남방의 한 도시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너무나 먼
거리와 긴 시간들이 우리를 갈라 놓구 있었다..... 가슴이 아프긴 했지만 그때까지두 그 아픔이 얼마나
오래갈지는 생각두 못했었구 그냥 네가 아님 다른 사람없으랴? 하는 오기에 떠나는 그를 더 붙잡지
않았다. 하지만 그 아픔이 생각보다 오래갔다. 첫사랑이다보니 그걸 삭히는데 오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그 아픔을 혼자 겪느라 무지 힘들고 아프던 기억두 많다. 그걸 풀어보느라 꿈도 못꾸어보던 담배도
피워봤고 별로 마시지두 못하는 독한 술도 마셔봤다. 그짓하구 있으면서 이러는 내가 많이 타락이
되어있는거죠? 하고 가만히 아빠한테 물어보기두 했었다...... (아빠 알고 있어요? 아빠 딸이 그렇게
힘들어 한적도 많다는거요....) 그러면서 옆에서 감도는 많은 좋은 남자들을 외면하게 되었다. 첫사랑을
시작해서 끝을 내구 잊구 그렇게 도합 팔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좋은 남자 하나 못 잡고 나의 귀한 청춘만
버린것같아서 첫사랑 그넘을 우연히라도 만나게 된다면 정말 엎어놓구 패주고 싶은 생각이다. ...)
타향에서의 생활은 너무 힘들고 외로웠다. 감돌던 사람들을 다 놓아버리구나니 나는 내내 홀로다 .
그래서 더욱 외롭다. 그래두 꼭 좋은 남자 만나게 되겠지 하구 기대를 가져봤다. 하지만 생각처럼 안되는게
인생인가? 그러다가 그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나는 너무 외롭고 기대일곳이 필요했고 그는 그냥 여자가
필요했을걸가? 암튼 우린 만났구 하루밤을 같이 했다..... 사랑은 신성한것이라 했다. 하지만 불륜에는
그말을 쓸수가없는건가 본다. 나는 곧 후회를 했고 종일 느껴오는 감이 드러웠다. 멀쩡한 정신이 되돌아
오고 보니 내가 그자리에 나갔다는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내가 이렇게까지 할수있다는것이 믿겨지지가
않을 정도로....
이젠 성인이 다 되었고 완연 부모님의 공제밖이구먼 왜서 내가 무슨 나쁜짓을 하고 있는거다 생각할떄면
저도모르게 아빠 얼굴이 떠오르는지 모르겠다. 아빠 나 이렇게 이런짓까지하구 다니면 아빠 많이 상심
하시겠지? 나 이제 어느만큼 더 나뻐질수 있을가??? 이 딸을 믿어주는 아빠 얼굴보기 부끄럽지 않기
위해선 그 믿음대로 하냥 당당하게 떳떳하게 살아가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더는 내 인생에 후회를
남지지 말자...는 생각을 하면서....
그러구 외쳐본다. 나의 반쪽아. 어서와서 날 잡어주라. 나한테 찾어오는 길을 그렇게두 찾기 힘드니???
나는 어느만큼 더 나빠질수 있을가???
어려서부터 난 엄한 부모님밑에서 자랐다. 그래서 사는것두 언제나 부모님이 줄을 그어준
선안에서만 뱅뱅 돌았다고 해야 할가? 이상했던것은 중학교다닐때까지두 그 울타리속이
비좁다거나 뛰쳐나가보고 싶다는 생각 한번 못해보고 아주 당연한걸로 알고 살았다는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학교에선 모범생이였고 집에선 부모님들의 보배딸이였다.
그러다가 고중부터는 외지에서 숙사생활을 하게 됐다. 때로는 집이 그리운것도 있었지만 누군가
지켜보지 않는다는게 처음엔 그렇게두 속이 헝하구 옆구리가 시린것 같았다.
하지만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사귀면서 그런 감각들을 차차 잊어나갔으며 새로운 환경에두
인차 적응이 되었다. 고중에 가서두 공부도 잘했고 별 말썽 부린적도 없었다. 그저 하지말라는
짓을 한것이라면 저녘자습시간에 가끔 몇이서 살랑 새서 녹화청으로 녹화보러 다녔던것뿐이다.
그러면서두 남들이 볼가봐 학교마크랑 떼어 감추고 다녔었다. 그때 보았던 성룡의 A계획... 등등 향항
녹화편들은 지금도 인상이 생생 그대로 남을정도로 재밌었다....
대학때는 또 달랐다. 가끔 친구들과 모여서 놀러두 다니구 그러다 보니 가끔 술자리에 끼이기도
했고 맥주 몇모끔씩 마시기도 했다. 하지만 취해서 거리를 쓸고 다닌일은 없었다. 울 부모님들은
여자애가 술마시고 나돌아 다니면 큰일난줄 알구 난리를 칠거다. 하지만 그때는 공제밖에 있었고
다행이 그때까지 부모님한테 쌓아온 점수가 높아서 한번 들킨적없이 얼렁뚱땅 잘 넘어가 주었다.
하지만 남들이 다 해보는 연애는 못해봤다. 그때까지두 학생신분으로 연애를 하면 안되는줄 알었었다. ㅋㅋㅋ
좀 남자눈이 일찍 띄인 친구넘들은 초중때부터 연애질하구 다니느라 그때 중학생들은 생각두
못했든 크림이랑 향수냄새랑 풍기고 다녔는데 난 그러건 다 공부못하구 골나쁜넘들이나 하구 다니는
나쁜일인줄 알구 있은거다. 지금 생각해보면 좀 억울하기두 하다.... ㅎㅎㅎㅎ
그러다 학교 졸업하구 선생님으로 취직을 했었다. 그러면서 나이 스물다섯먹고 첨으로 연애를 했다.
그것두 지독하게 슬픈 연애를 .... 첨 연애 시작했을떈 새해만 지나면 우린 결혼하게 될줄을 알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외국으로 떠나게 되었다. 떠나면서 삼년만 기다려달라구 했다, 지가 돈벌어 가지구
와서 둘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자구 했다. 그말 믿구 그냥 떠나게 보내주었다. 하지만 삼년후가 되던 해의
설즈음 우리는 마주앉어 이때까지 주고받은 편지와 사진들을 서로 돌려주면서 이별을 하고 있었다.
그때 나는 이미 학교를 사직하고 중국 남방의 한 도시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너무나 먼
거리와 긴 시간들이 우리를 갈라 놓구 있었다..... 가슴이 아프긴 했지만 그때까지두 그 아픔이 얼마나
오래갈지는 생각두 못했었구 그냥 네가 아님 다른 사람없으랴? 하는 오기에 떠나는 그를 더 붙잡지
않았다. 하지만 그 아픔이 생각보다 오래갔다. 첫사랑이다보니 그걸 삭히는데 오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그 아픔을 혼자 겪느라 무지 힘들고 아프던 기억두 많다. 그걸 풀어보느라 꿈도 못꾸어보던 담배도
피워봤고 별로 마시지두 못하는 독한 술도 마셔봤다. 그짓하구 있으면서 이러는 내가 많이 타락이
되어있는거죠? 하고 가만히 아빠한테 물어보기두 했었다...... (아빠 알고 있어요? 아빠 딸이 그렇게
힘들어 한적도 많다는거요....) 그러면서 옆에서 감도는 많은 좋은 남자들을 외면하게 되었다. 첫사랑을
시작해서 끝을 내구 잊구 그렇게 도합 팔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좋은 남자 하나 못 잡고 나의 귀한 청춘만
버린것같아서 첫사랑 그넘을 우연히라도 만나게 된다면 정말 엎어놓구 패주고 싶은 생각이다. ...)
타향에서의 생활은 너무 힘들고 외로웠다. 감돌던 사람들을 다 놓아버리구나니 나는 내내 홀로다 .
그래서 더욱 외롭다. 그래두 꼭 좋은 남자 만나게 되겠지 하구 기대를 가져봤다. 하지만 생각처럼 안되는게
인생인가? 그러다가 그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나는 너무 외롭고 기대일곳이 필요했고 그는 그냥 여자가
필요했을걸가? 암튼 우린 만났구 하루밤을 같이 했다..... 사랑은 신성한것이라 했다. 하지만 불륜에는
그말을 쓸수가없는건가 본다. 나는 곧 후회를 했고 종일 느껴오는 감이 드러웠다. 멀쩡한 정신이 되돌아
오고 보니 내가 그자리에 나갔다는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내가 이렇게까지 할수있다는것이 믿겨지지가
않을 정도로....
이젠 성인이 다 되었고 완연 부모님의 공제밖이구먼 왜서 내가 무슨 나쁜짓을 하고 있는거다 생각할떄면
저도모르게 아빠 얼굴이 떠오르는지 모르겠다. 아빠 나 이렇게 이런짓까지하구 다니면 아빠 많이 상심
하시겠지? 나 이제 어느만큼 더 나뻐질수 있을가??? 이 딸을 믿어주는 아빠 얼굴보기 부끄럽지 않기
위해선 그 믿음대로 하냥 당당하게 떳떳하게 살아가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더는 내 인생에 후회를
남지지 말자...는 생각을 하면서....
그러구 외쳐본다. 나의 반쪽아. 어서와서 날 잡어주라. 나한테 찾어오는 길을 그렇게두 찾기 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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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나쁘다 혹은 나빳다 혹은 나빠지다 등등은 자신만이 알고잇는 일이고 자신만이 조절할수 잇는 일이 아닐가요?
나쁜 일두 아니네요.
좋은 사람도,나쁜사람도 되지 마세요... 힘들어요. 하고 싶은거만 하면 됩니다.
너무 정직하게 살아가려고 애쓰지 말아요.너무 힘들어요...
나이도 있는분이구나...긴인생 자기한테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하지 못하지요...그리고 하나의 인생경험으로 축적됏군요....ㅎㅎ더욱 성숙됏다는가??이런걸 두고 ...그리고 솔직히 말하기 거북하지만 성욕은 남자나 여자나 다 마찬가지인데....뭐 그것가지고 그렇게 신경쓰지말앗음 좋겟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깐 별수없나봐요. 제만 정직하게 산답시고 힘들게 살고 있는지?
그냥 님들 말처럼 편하게 받아들이자 생각해두 이제 나한테로 올 내 반쪽을 생각하면
그럴수도 없을것같고....
암튼 이런저런 플들을 남겨주어 감사합니다.
그냥 님들 말처럼 편하게 받아들이자 생각해두 이제 나한테로 올 내 반쪽을 생각하면
그럴수도 없을것같고....
암튼 이런저런 플들을 남겨주어 감사합니다.
정말로 가랑잎같으신 분이시네요...
하지만 그런 남자땜에 부담가질거 하나도 없어요.그럴 가치두 없는 인간이잖아요?
지가 필요로 할때는 이세상에 당신없인 못산다그러고 돌아서면 너 왜 피곤하게 이래?그런식이잖아요?내가 아픈건 상관없어요.지들만은 다칠가봐 걱정이구...세상나쁜사람은 당신한테만 들씌우구 자신만 빠져나가는 다들 그런쪽이잖아요...
너같은놈 치사해서 안본다그러구 좋은 남자 기다리세요...
타락두 할때는 연예인같지만 하고나면 왜그랬나 싶잖아요.좋은쪽으로 택하세요...
하지만 그런 남자땜에 부담가질거 하나도 없어요.그럴 가치두 없는 인간이잖아요?
지가 필요로 할때는 이세상에 당신없인 못산다그러고 돌아서면 너 왜 피곤하게 이래?그런식이잖아요?내가 아픈건 상관없어요.지들만은 다칠가봐 걱정이구...세상나쁜사람은 당신한테만 들씌우구 자신만 빠져나가는 다들 그런쪽이잖아요...
너같은놈 치사해서 안본다그러구 좋은 남자 기다리세요...
타락두 할때는 연예인같지만 하고나면 왜그랬나 싶잖아요.좋은쪽으로 택하세요...
가랑잎님이 실수해서 저지른 잘못은 이제 다가올 반쪽에게 미안한것이 아니라,가랑잎님 바로 자신에게 절 미안한 일입니다.다른사람이 자신을 용서못하는것보단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용서 못할때 그것이 더 초라하고 힘드니까요,가랑잎님 힘내세요!!그리고 행복하세요.
난 어느만큼 더 나빠질수 있을가?가 아니고 난 어느만큼 개조될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것이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우연히라도 만나면 엎어놓고 패놓는다? 정작 만나니 엎어놓고 떡 쳣잖아요? 미친놈 먹다배터놓은거라면 그냥 미련없이 가는것이지 돌아와서 또 씹어낫으니 어느놈인지 정말 불쌍한 인간 두번죽인격이군.
뚜껑딱 두번밖에 안열고 자리 안나게 맛을봣으며 류통기간은 지난지 일주일빡에 안됏음니다.원값에 사주십시요란 상품 광고보고 어느 미친놈 사줄가?
뚜껑딱 두번밖에 안열고 자리 안나게 맛을봣으며 류통기간은 지난지 일주일빡에 안됏음니다.원값에 사주십시요란 상품 광고보고 어느 미친놈 사줄가?
더 이상 나빠질거 같질 않네요.
마음가짐이 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회에서 점점 아름다운것들이 사라져가는 중에도 ...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기회를 잡으세요. 사랑은 그냥 오는게 아니예요. 조금 적극적이였으면...
어딘가에서 당신의 그마음을 이해주고 따뜻하게 감싸안아줄 훌륭한 분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부디 건강하시구..행복하시라요!!
마음가짐이 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회에서 점점 아름다운것들이 사라져가는 중에도 ...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기회를 잡으세요. 사랑은 그냥 오는게 아니예요. 조금 적극적이였으면...
어딘가에서 당신의 그마음을 이해주고 따뜻하게 감싸안아줄 훌륭한 분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부디 건강하시구..행복하시라요!!
대보동씬 대포동이라 이름 바꿔야 겓네요
금방 권총 맞은자리에 또 글케 대포까지 싸노믄사...제 손오공이라두 몯사라나지
사람하나 죽이는건 쉬워도 죽어가는 인생을 살리자면 얼마마한 노력이 필요한지 공곰히
생각좀 해보세요...
아무리 남의 건너집 사돈의 8촌의 이야기라하더라도 글케 참대꼬잴루 쏙쏙 찌르면 안되죠
그게머 잘익은 수박인가 하재?
아무나 찌르게?
주인공이 혹시 집에 딸님이거나 동생이거나 조카가 된다면 글케 몯찌루구 어이구 어이구
땅칠 신세에 ...ㅉㅉㅉ
요즘 인심이 어쨰 일케 각박한지...ㅉㅉㅉ
말세다 말세...
금방 권총 맞은자리에 또 글케 대포까지 싸노믄사...제 손오공이라두 몯사라나지
사람하나 죽이는건 쉬워도 죽어가는 인생을 살리자면 얼마마한 노력이 필요한지 공곰히
생각좀 해보세요...
아무리 남의 건너집 사돈의 8촌의 이야기라하더라도 글케 참대꼬잴루 쏙쏙 찌르면 안되죠
그게머 잘익은 수박인가 하재?
아무나 찌르게?
주인공이 혹시 집에 딸님이거나 동생이거나 조카가 된다면 글케 몯찌루구 어이구 어이구
땅칠 신세에 ...ㅉㅉㅉ
요즘 인심이 어쨰 일케 각박한지...ㅉㅉㅉ
말세다 말세...
잊을건 잊고 사세요,,,, 그게 사람 사는데 편할거에요....
글구 대보동1호님은 말 하나만은 걸쭉하게 드럽게 하는군요.....
글구 대보동1호님은 말 하나만은 걸쭉하게 드럽게 하는군요.....

훗날 내 사람에게 그런 얘기하고 싶어요.
내가 스쳐지난 인연에게두 한 눈길 판 건 다 늦게 온 당신 땜이라구 ~~~~~~
서현의 글에서...
서현의 아버님말씀...<우리집 아들은 간대사간대사 하는집의 아들이 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