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저의 첫사랑 이야기를 련재로 올리겠어요....
제 머리속에서 희미해지기전에 이렇게 글로 남기고 싶은 생각에
올리기로 결심했어요,...잘 부탁 드립니다....
이이야기는 1996년 겨룰부터 시작이다,,,,
그때 난 초중2학년때였다,나하구 친한 친구가 우리반 남자애하고 사귄다는걸 난 때늦게 알게 되였다.
그래서 그 친구는 나하구 거리가 좀 멀게 되였다,그때는 연애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랐었다,
그래서 친구하구 연애라는거 재밌냐구 물었었다,,연애하는 기분 어떠냐구???
그러니 친구는 정말루 너무나 행복하구 긴장한 기분이 말로 형용할수 없다구 했다.
그러면서 나보고 빨리 연애하라구 했다....그러면서 자기 남자친구 한테 말해서 성이 보구 나한테 관심있냐구
물어보게하겠다구 그러는것이 였다,
그래서 나는 그러라구 했다,,,,솔직히 난 워낙 신기한거 좋아하는지라 연애라는거 재밌을것 같아서 한번해볼
생각이였다.그냥 호기심으로,,,,,
그런데 며칠이 지나두 나에게 연애편지는 올줄 몰랐다,,,,많이 기다렸었는데......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거의 되는날 아침일찍 학교가서 다른애들 모르게 성이 책상안에 크리스 마스 카드를
넣었다.그카드에는 크리스마스하구 새해 축하한다구....
그리구 영어루 Do you have girl friend ? <여자친구 있어?>라구 적었다...
그 카드를 아침 일찍가서 다른친구 모르게 성이 책상안에 넣었다.
수업시간이 거의될 무렵 성이는 교실에 들어왔다.자리에 앉으면서 내가 넣은 카드를 꺼냈다.
옆에 친구가 누가 보낸거냐구 물었었다.그러자 난 너무나 당황했다,
혹시 그 카드를 꺼내서 내가 보낸거라구 내가 카드에 적은 내용까지 다 읽는건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말이다,,,,
그런데 성이는 그냥 아무말없이 카드를 책가방에 넣었다,
그렇게 오전 수업이 끝나고 오후가 되였다.그는 점심에 집에가서 카드를 보았는지,나한테 쪽지를 보냈다,
저녁에 집갈때 자기를 기다려라구,,,,
다음도 계속 지켜봐주세요,,^^
제 머리속에서 희미해지기전에 이렇게 글로 남기고 싶은 생각에
올리기로 결심했어요,...잘 부탁 드립니다....
이이야기는 1996년 겨룰부터 시작이다,,,,
그때 난 초중2학년때였다,나하구 친한 친구가 우리반 남자애하고 사귄다는걸 난 때늦게 알게 되였다.
그래서 그 친구는 나하구 거리가 좀 멀게 되였다,그때는 연애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랐었다,
그래서 친구하구 연애라는거 재밌냐구 물었었다,,연애하는 기분 어떠냐구???
그러니 친구는 정말루 너무나 행복하구 긴장한 기분이 말로 형용할수 없다구 했다.
그러면서 나보고 빨리 연애하라구 했다....그러면서 자기 남자친구 한테 말해서 성이 보구 나한테 관심있냐구
물어보게하겠다구 그러는것이 였다,
그래서 나는 그러라구 했다,,,,솔직히 난 워낙 신기한거 좋아하는지라 연애라는거 재밌을것 같아서 한번해볼
생각이였다.그냥 호기심으로,,,,,
그런데 며칠이 지나두 나에게 연애편지는 올줄 몰랐다,,,,많이 기다렸었는데......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거의 되는날 아침일찍 학교가서 다른애들 모르게 성이 책상안에 크리스 마스 카드를
넣었다.그카드에는 크리스마스하구 새해 축하한다구....
그리구 영어루 Do you have girl friend ? <여자친구 있어?>라구 적었다...
그 카드를 아침 일찍가서 다른친구 모르게 성이 책상안에 넣었다.
수업시간이 거의될 무렵 성이는 교실에 들어왔다.자리에 앉으면서 내가 넣은 카드를 꺼냈다.
옆에 친구가 누가 보낸거냐구 물었었다.그러자 난 너무나 당황했다,
혹시 그 카드를 꺼내서 내가 보낸거라구 내가 카드에 적은 내용까지 다 읽는건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말이다,,,,
그런데 성이는 그냥 아무말없이 카드를 책가방에 넣었다,
그렇게 오전 수업이 끝나고 오후가 되였다.그는 점심에 집에가서 카드를 보았는지,나한테 쪽지를 보냈다,
저녁에 집갈때 자기를 기다려라구,,,,
다음도 계속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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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뭐꼬??? 아따 시작을 해쓴께라 끝을 봐야 할꺼 아녀??? 그래 뒤끝은 어떻게 됬다느게여??? 우메~~~ 겁나게 답답했어라.... 첫사랑은 누구나 다 그런것이니깐.... 속 썩이지 마시여라... 두번째 부터의 사랑은 이루어질거라구 믿어야 할건데.... 이젠 소녀가 아니구 처녀이니깐.... 뭔가를 알고두 남음이 있느니깐,,,,,,,,
다음에 이런말하갰음 손수 건 준비 하구 이렇게 힌트를 줬어야 쓰지 이거 원 또 목까해야재 !
워싱턴님 리플 달아줘서 감사해요.그런데 아직은 다 행복한것만 썼는데....
그리구 이건 8년전의일부터 쓰구 있어요....
그거 나보구 하루에 올리라면 좀 무리죠,,,
그냥 님들이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다음집 열심히 준비해볼께요,,,^^
많이 지켜봐주세요....
그리구 이건 8년전의일부터 쓰구 있어요....
그거 나보구 하루에 올리라면 좀 무리죠,,,
그냥 님들이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다음집 열심히 준비해볼께요,,,^^
많이 지켜봐주세요....
첫사랑은 영원한 기초돌.....
ㅎㅎㅎㅎ 밤에 강한 남자님 정말 감동되신다면 저야 너무 감사하죠,,,
미안해요,,손수건준비하란말 미처 못해드려서,,,,,
그런데 제가 첫사랑때문에 흘린 눈물을 손수건으로 닦는다면 과연 손수건 몇개를
적셔야 할까요???
미안해요,,손수건준비하란말 미처 못해드려서,,,,,
그런데 제가 첫사랑때문에 흘린 눈물을 손수건으로 닦는다면 과연 손수건 몇개를
적셔야 할까요???
ㅎㅎㅎㅎ 워싱톤님 말을 잘하시네...암튼 감사해요...
드디어 련재글 쓰기 시작했네요...ㅎㅎ
첫편이 벌써 이렇게 사람을 끄는데 담편을 기대하게 되네요.
내용에 대해선: 그래두 그 남자 용감하네, 이끌어주는 첫 사랑, 첫사람...음...좋은 회억입니다. ㅎㅎ
첫편이 벌써 이렇게 사람을 끄는데 담편을 기대하게 되네요.
내용에 대해선: 그래두 그 남자 용감하네, 이끌어주는 첫 사랑, 첫사람...음...좋은 회억입니다. ㅎㅎ
눈물의 부드러운님 오늘도 어김없이 제의 처음 련재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다음집 기대해두 돼요,
그리구 첫사랑 남자친구 용기 많이 내셨더구 생각해요,,제 앞에서만 목솔리가 많이 떨려요
아마 그사람도 날 많이 사랑해서 일까?ㅋㅋㅋ
감사합니다,,,,
다음집 기대해두 돼요,
그리구 첫사랑 남자친구 용기 많이 내셨더구 생각해요,,제 앞에서만 목솔리가 많이 떨려요
아마 그사람도 날 많이 사랑해서 일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