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계속.....
고중을 필업할때 둘다 대학시험에서 미역국을 먹었습니다.집이 가난한그는 공부하는걸 포기하였습니다.총명한 그였는데 한해 더 공부하였으면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나도 경제적으로는 그를 도와줄 여유가 없었습니다.그래서 그는 다른사람의 소개로 오백원도 안되는 공자를 받으면서 일을 시작하였고 난 다시 한번 대학교 시험에 도전하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긴장한 공부를 하면서도 여유만 있으면 그하고 만나고 싶어했던 나였습니다.항상 내가 먼저 전화를 해서는 만나자는 약속을 했습니다.그때는 그가 먼저 나를 찾지않는다는 사실을 너무 신경쓰지 않았습니다.그하고 같이 있으면 즐거웠으니깐 ....
처음부터 그의 앞에서는 자존심같은거 버린 나였으니깐 ,그리고 조건이 나하고 못하다는 사실앞에서 더구나 자존심을 세울수가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그한테 상처를 줄가봐 항상 조심하느라 했습니다.돈이 없는 그인줄 알기때문에 선물같은거 바라지도 않았습니다.그하고 긴긴 연애를 하면서 딱 한번 생일선물 받아봤던 기억이 있습니다.없는 형편에 해준 생일선물을 얼마나 감사해 하면서 받았다구요.
그는 유모아적인 성격이지만 마음속 말은 하지않는 성격입니다.뭔가 기분나쁜 일이있어도 언제 한번 나한테 시원히 털어놓고 말하지 않습니다.뭐 말해도 내가 해결할수 없는 일이니깐 분주하게 말할필요가 없다나요?기쁨은 같이 나누면 배로 커지고 슬픔은 같이 나누면 절반으로 줄어든다 하니 않아요?해결할수 없는 일이라 해도 말해버리면 속이 후련하지 않습니까?난 이런 그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우린 련인이니깐 기쁨도 슬픔도 같이 나누는게 응당하다고 생각했던 나였으니깐.....
그는 미래에 관한 말을 하지않는 성격도 있습니다.난 뭐하고 싶다 이다음 너한테 뭘 해주고 싶다 ,,,,,,이러루한 말들은 하지도 않습니다.속으로 끙끙 생각만 하고 자기생각은 그 누구한테나 말하려 하지 않습니다.이일로 그하고 몇번인가 싸웠습니다.그가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난 도무지 알수가 없는것이 슬펐습니다.날 믿지 않아서?날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거야 하고 내가 시비를 걸었습니다.
내가 이럴때마다 그는 말이 먼저 앞서 뭐하니 그러다가 말한대로 하지 못하면 창피하지 않니 ?하고 대꾸를 합니다.확실히 행동보다 말이 너무 앞서는 것도 옳지는 았습니다.그러나 달콤한 말들은 여자의 마음을 끄는거람니다.여자들은 남자의 말에 얼리워 산다고 합니다.신경나고 미워나고 하다가도 달콤한말 한두마디에 인차 웃음짓는데 여자랍니다.고생스럽고 힘들고 할때 너를 편안하게 못해줘서 미안해 하고 말해줘도 새로운 힘을 얻는데 여자인데.....
아니.나만 그럴수도 있겠지.남자의 말에 얼리워 살수도 .....그한테 이런 나의 마음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지금 우리가 돈은 없어도 너의 사랑만 가득하면 난 힘들지 않다고 .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내가 이해되지 않습니다.그의 뭐가 좋아서 기어코 그만을 봤던지 .....
고중을 필업할때 둘다 대학시험에서 미역국을 먹었습니다.집이 가난한그는 공부하는걸 포기하였습니다.총명한 그였는데 한해 더 공부하였으면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나도 경제적으로는 그를 도와줄 여유가 없었습니다.그래서 그는 다른사람의 소개로 오백원도 안되는 공자를 받으면서 일을 시작하였고 난 다시 한번 대학교 시험에 도전하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긴장한 공부를 하면서도 여유만 있으면 그하고 만나고 싶어했던 나였습니다.항상 내가 먼저 전화를 해서는 만나자는 약속을 했습니다.그때는 그가 먼저 나를 찾지않는다는 사실을 너무 신경쓰지 않았습니다.그하고 같이 있으면 즐거웠으니깐 ....
처음부터 그의 앞에서는 자존심같은거 버린 나였으니깐 ,그리고 조건이 나하고 못하다는 사실앞에서 더구나 자존심을 세울수가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그한테 상처를 줄가봐 항상 조심하느라 했습니다.돈이 없는 그인줄 알기때문에 선물같은거 바라지도 않았습니다.그하고 긴긴 연애를 하면서 딱 한번 생일선물 받아봤던 기억이 있습니다.없는 형편에 해준 생일선물을 얼마나 감사해 하면서 받았다구요.
그는 유모아적인 성격이지만 마음속 말은 하지않는 성격입니다.뭔가 기분나쁜 일이있어도 언제 한번 나한테 시원히 털어놓고 말하지 않습니다.뭐 말해도 내가 해결할수 없는 일이니깐 분주하게 말할필요가 없다나요?기쁨은 같이 나누면 배로 커지고 슬픔은 같이 나누면 절반으로 줄어든다 하니 않아요?해결할수 없는 일이라 해도 말해버리면 속이 후련하지 않습니까?난 이런 그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우린 련인이니깐 기쁨도 슬픔도 같이 나누는게 응당하다고 생각했던 나였으니깐.....
그는 미래에 관한 말을 하지않는 성격도 있습니다.난 뭐하고 싶다 이다음 너한테 뭘 해주고 싶다 ,,,,,,이러루한 말들은 하지도 않습니다.속으로 끙끙 생각만 하고 자기생각은 그 누구한테나 말하려 하지 않습니다.이일로 그하고 몇번인가 싸웠습니다.그가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난 도무지 알수가 없는것이 슬펐습니다.날 믿지 않아서?날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거야 하고 내가 시비를 걸었습니다.
내가 이럴때마다 그는 말이 먼저 앞서 뭐하니 그러다가 말한대로 하지 못하면 창피하지 않니 ?하고 대꾸를 합니다.확실히 행동보다 말이 너무 앞서는 것도 옳지는 았습니다.그러나 달콤한 말들은 여자의 마음을 끄는거람니다.여자들은 남자의 말에 얼리워 산다고 합니다.신경나고 미워나고 하다가도 달콤한말 한두마디에 인차 웃음짓는데 여자랍니다.고생스럽고 힘들고 할때 너를 편안하게 못해줘서 미안해 하고 말해줘도 새로운 힘을 얻는데 여자인데.....
아니.나만 그럴수도 있겠지.남자의 말에 얼리워 살수도 .....그한테 이런 나의 마음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지금 우리가 돈은 없어도 너의 사랑만 가득하면 난 힘들지 않다고 .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내가 이해되지 않습니다.그의 뭐가 좋아서 기어코 그만을 봤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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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때 그시절의 그사랑 안했다면 지금은 혹시나..... 왜 그때그사람 잡지
못했나? 할지도 모르잖아요.... 인간 자체가 참 모순덩어리 같아요....
다음편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