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안녕하세요!

사랑이별 · #159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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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 2005-02-16 15:26:59 · 조회 240
       제가 지금 고민이 한가지 생겨서 어떻게 하였으면 좋겠는지 몰으겠는대요.
금방 설에 집 가서 남자친구와 만나서  아주 즐겁게 지냈는대 공작때문에  또 갈라져있어야
되는대요.남자친구는 나보고 가지말라고 하는대 나의 성격은 집에 놀지 못하는 성격이래서
끝내 그의 곁으로 떠나서 왔는대 지금 무지 무지 그를 보고 싶은대 요. 일도 되지않구요.
시간이 지나면 났겠는지 지금은 몹시 보고싶어요.그의 곁으로 가기도 싶구요!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가르쳐주세요!  마음의 말을 저도 어떻게 말했으면 좋겠는지 몰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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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이효연 · 2005-02-16 16:41:03
금 남친보구 그쪽으로 오라고 하세요~~~
동백1호 · 2005-02-16 18:35:48
이런걸 놓고 머저리 간나 좆생각한다고 합니더
첫눈 · 2005-02-17 10:18:02
이효연/ 그보고 오라고 말했는대 집에 할머니 혼자 있다고 못온다고 하는대요.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첫눈 · 2005-02-17 10:19:00
동백1호/ 무슨 말씀 그렇게 해요.저는 지금 속상해서 그러는대요.
사랑향기 · 2005-02-18 12:57:47
첫눈님,잠시 떨어져있는것두 정으로 싸인다고 봅니다..

가끔 만나는것두 더 행복하구..상대방의 소중함을 느끼는게 아닐까요...

힘내요..화이팅!
첫눈 · 2005-02-18 15:21:33
사랑향기/ 님의 플이 넘 고마워요! 사랑이 무엇인지? 이렇게 사람을
답답하게 하는지 행복을 위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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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세상살이2005-02-13 16:102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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