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너의 마음 이해할께...꼭 행복해라,,,,

사랑이별 · #159087

← 사랑이별

김소연 · 2005-02-15 11:52:24 · 조회 245
가끔은  내생각하나요??  그리움에    힘들지않나요??
그래요,,, 아니란걸  알면서  또 바라죠,,,  바보같은 나를 보네요...
사랑을  쉽게 생각했죠....  그땐정말  이기적이였죠...
한동안  이렇게 또 어리석은 나  힘없이 눈물만  흘리겠죠..
다 잊어요 .. 정말  미안해요.... 이제와 후회하고있어요././

돌이킬수없겠지만,,..알아요   이젠  깨달아요..
이럴수밖에없는  그대맘을  이해할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xiaoxue81 · 2005-02-15 12:28:39
그러기에 있을때 잘해야죠.

헤여진후 후회한들 무슨소용있겠어요?

잊고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한 사랑을 하세요.

화이~팅!
バカバカしい · 2005-02-15 13:18:13
이해만세!
있을 때 잘해!
우연을 필연으로 · 2005-02-16 00:08:44
집안의 가구를 치우고 나면 시원하게 느껴지지만.....

사람은 그 빈자리가 들어나면서부터 그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의

깊이를 절실하게 느껴지는 법이니깐....

잃고 난 후에 때늦은 후회를 하기보단...옆에 있을때..같이 할수 있을때..

최선을 다 하길..바란다..항상 행복하길 바란당....~.~
김소연 · 2005-02-16 10:05:56
xiaoxue81님 플 고맙습니다... 나혼자만 이런가????아님 다들 그래요?? 왜 헤여져서야 그 사람의 존재가 생각히우는지....
글구 홍이언니 플고마워,,,근데 우리 집 원래 가구같은거 별로없어서...치울것도없네...호호호...이제 다시사랑찾으면 후회하지않도록 처음부터 잘해야지... 고마워...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추억의 련인절나는 나대로2005-02-16 19:232412
인간표달식 에필로그바윗섬2005-02-16 18:442336
너에게 해주고 싶은 몇가지...Grace2005-02-16 18:412333
그녀 1부비단2005-02-16 17:492343
새해 안녕하세요! 첫눈2005-02-16 15:262406
난 과연 나쁜 여자일까.영이2005-02-16 14:0553222
그냥 바라만 봐도 불쌍한건 어떡할가요?인디안써머2005-02-16 00:462596
가입인사+?태양인2005-02-15 23:002336
물음B型남자2005-02-15 22:402547
당신이면 좋겠습니다씩씩한여자2005-02-15 21:112571
내가 미쳤나바???????망고아씨2005-02-15 17:4629012
고맙습니다. 여러분 ....나무사랑2005-02-15 12:322382
▶ 질주......너의 마음 이해할께...꼭 행복해라,,,,김소연2005-02-15 11:522454
할머니 그리고 목걸이해ㅂrㄹrㄱi2005-02-15 10:462347
가질수 없는 사랑일수록 담이 난다.(1편)이수진2005-02-15 03:453569
기다린답니다...バカバカしい2005-02-15 02:542895
오늘은 니가 많이 보구싶구나,니가좋아2005-02-15 01:5124212
발렌타인 데이 전 당신과 함께 였습니다.하냥2005-02-15 01:362506
여자와남자..외모가 중요한가??lanlan2005-02-15 00:013379
연변에 눈 재해를 입은날 우린 데이트...(실화)눈물의 부드러움2005-02-14 18:242367
올해 발렌타인은 둘일줄 알았는데...영2005-02-14 16:082379
上帝拇指诺言的戒指사랑향기2005-02-14 11:112391
사랑해요별빛2005-02-14 04:232357
슬픈 발렌타인모미지2005-02-14 01:2823710
슬픈사랑전경국2005-02-13 23:302341
사랑전경국2005-02-13 23:252391
긴긴세월^^^^^^^^^전경국2005-02-13 22:212360
나의 마지막 소원은......니가좋아2005-02-13 22:0023614
고마워요...-나-의 그대...이수진2005-02-13 20:082552
힘들어요.....................세상살이2005-02-13 16:1023510
← 이전78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