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마주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두 회사가는길에 혹시나 마주치지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주위를두리번 거립니다,
전에 같이 갔던 바다가,같이 갔던 영화관을
혼자서 두리번 거리면서 다닙니다.
그렇게 우연히 마주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제 마음 전부를 차지하는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잊어야 하는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아는 나지만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자신이 미워납니다,
제사랑이 이렇게 깊을줄 몰랐습니다.
이토록 오늘에 그사람이 그리울줄 몰랐습니다.
올해는 그사람에게 내가 직접만든 쵸코를
선물할려고 전부터 계획하면서 혼자 많이
좋아했었는데...
그런데 난 내마음을 그사람한테 그대로
전하지 못한 바보입니다,
이세상 그누구보다 사랑한다면서 한발작 다가서지
못한 바보입니다,
그런데 더더욱 바보는 저의 이런 마음을 조금도
알아봐주지 못하는 그대입니다.
오늘두 회사가는길에 혹시나 마주치지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주위를두리번 거립니다,
전에 같이 갔던 바다가,같이 갔던 영화관을
혼자서 두리번 거리면서 다닙니다.
그렇게 우연히 마주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제 마음 전부를 차지하는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잊어야 하는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아는 나지만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자신이 미워납니다,
제사랑이 이렇게 깊을줄 몰랐습니다.
이토록 오늘에 그사람이 그리울줄 몰랐습니다.
올해는 그사람에게 내가 직접만든 쵸코를
선물할려고 전부터 계획하면서 혼자 많이
좋아했었는데...
그런데 난 내마음을 그사람한테 그대로
전하지 못한 바보입니다,
이세상 그누구보다 사랑한다면서 한발작 다가서지
못한 바보입니다,
그런데 더더욱 바보는 저의 이런 마음을 조금도
알아봐주지 못하는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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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니가좋아님이 쓴 글을 읽으면서 저는 유난히 조용함에 빠졌어요. 전 <조용>이란 단어 에는 고독과 아타까움, 그리고 사색으로 된것이라고 알고 있어요. 컴 저쪽현엔 니가좋아님도 <조용>함에 있는지요... ...
잊지못할 그대라면 잊지말구 소중히 간직하세요 ~~
다시오는 바랜타인때는 혼자서 두리번 거리면서 다니지 말길바랍니다 ~~
다시오는 바랜타인때는 혼자서 두리번 거리면서 다니지 말길바랍니다 ~~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잊을려면 다른사랑을 시작해야 하거든여 그러니 힘내서 자기자신 헤여나갈 방법을찾아 다른 사랑을 찾아보세요 다시오는 바랜타인때는 자기 쵸콜르 만들어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매날이 곧 기념일이랍니다...
눈물의 부드러운님 오늘도 제가쓴시 빼놓지 않구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조용>함이란 간단하고 복잡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답니다.
그래도 전 이 <조용>함이 싫지만은 않네요.....
왜냐면 저혼자의 세상에서는 모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수 있으니까요....
사랑도 말입니다.......
저도 지금 <조용>함이란 간단하고 복잡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답니다.
그래도 전 이 <조용>함이 싫지만은 않네요.....
왜냐면 저혼자의 세상에서는 모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수 있으니까요....
사랑도 말입니다.......
虹になりたい리플 고맙습니다....
저두 이제 굳이 그사람을 제맘에서 지울려고 하지 않을껍니다....
제 머리가 지울수 있어도 제 마음은 지울수 없습니다.
제마음은 언제나 그사람을 알아볼수 있으니까요....
저두 돌아오는 바렌타인데이는 혼자가 아니였음 하는데요......
그게 제마음 대로 되는거 아닌것두 잘알지만,,,ㅋㅋㅋ
저두 이제 굳이 그사람을 제맘에서 지울려고 하지 않을껍니다....
제 머리가 지울수 있어도 제 마음은 지울수 없습니다.
제마음은 언제나 그사람을 알아볼수 있으니까요....
저두 돌아오는 바렌타인데이는 혼자가 아니였음 하는데요......
그게 제마음 대로 되는거 아닌것두 잘알지만,,,ㅋㅋㅋ
잡초님 리플 감사합니다....
그리구 전한테 남겨둔 메세지두 감사합니다......
저두 이제 시간이 지나면 다른사랑두 하구 그래야 겠죠.,,,아마도,,,,
돌아오는 바렌타인데이에는 애인이 없더라고 만들고 기다려야 겠어요.,..
그리구 전한테 남겨둔 메세지두 감사합니다......
저두 이제 시간이 지나면 다른사랑두 하구 그래야 겠죠.,,,아마도,,,,
돌아오는 바렌타인데이에는 애인이 없더라고 만들고 기다려야 겠어요.,..
バカバカしい님 리플 고마워요,,,,
님 말대로 아마 그사람과의 하루하루가 전한테는 너무나 소중한 추억입니다.
정말로 영원한것이 아니여서 이렇게 아름다운지 모르겠어요....
님 말대로 아마 그사람과의 하루하루가 전한테는 너무나 소중한 추억입니다.
정말로 영원한것이 아니여서 이렇게 아름다운지 모르겠어요....
니가좋아라는 이름부터 고치고 새롭게 마음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박효신이 부른 해줄수 없는일 이란 노래 들어보세요 ..............
분위기 딱 맞을겁니다...........재밌는글 잘 읽구 갑니다. 힘내세요.
분위기 딱 맞을겁니다...........재밌는글 잘 읽구 갑니다. 힘내세요.
아리정님 항상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두 며칠전 아이디를 바꾸었는데 절 알아보시는 분들이 적으셔서 그냥 이아디 쓸려구요,
그래야 쉼터 여러분들이 금방 저를 알아볼수 있게 말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저두 며칠전 아이디를 바꾸었는데 절 알아보시는 분들이 적으셔서 그냥 이아디 쓸려구요,
그래야 쉼터 여러분들이 금방 저를 알아볼수 있게 말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천국에서 내린비님 리플 달아주셔서 고마워요...그리구 저 금방 해줄수없는일 들었어요.
너무나 맞는것 같네요...근데 또 기분이 우울해 지네요..ㅠㅠ
너무나 맞는것 같네요...근데 또 기분이 우울해 지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