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푸르던 날 사랑은
목마름처럼 애타게 찾아왔지
그사랑은 나에게
그리움 보고품 기다림은
하나둘씩 알게 해 주었지
나의 작은 가슴에서 그사랑이
조금씩 커 나가기 시작했지
터질것 처럼 부풀어 오른 사랑을
토해내고 싶던 그 어느날
난 알아버렸어
나의 빈 가슴속에 담을 그 사랑보다
더 많이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그래서 그 앞에만 서면
가슴이 답답 하였다는 것을
가녀린 풀잎위에
바람이 곤한 몸을 편히 뉘이고
폭풍 같은 그리움이 밀려울때
만질수 없는 사랑에 흐느껴 울기시작했지
더이상 다가 설수 없는사랑
심장이 타 버릴것만 같은 이느낌
미친것 처럼 슬픈이사랑
그래서 그사람이죽었다 사실도 잊어버린채
난살아왔는지도 몰르지...
그래서 그사람이 있는 저 곳에 안가려고 애쓰는지
몰르지.....아닌 가고싶은 맘 있어도
죽었다는현실이 내 머리속에 못받아 드린채
살아왔는지도 몰르지....
그래서
먼훗날 세월이 흐른뒤
그사랑 앞에 서서 초연하게
웃음 짓고 싶은데...
웃음보다 눈물이 먼저 나올까봐 두려워..
내가 그날까지
웃는 방법을 잃어 버리진 않을까???
걱정도 돼...
눈물보다 웃음이 먼저 나와야 할텐데.......
목마름처럼 애타게 찾아왔지
그사랑은 나에게
그리움 보고품 기다림은
하나둘씩 알게 해 주었지
나의 작은 가슴에서 그사랑이
조금씩 커 나가기 시작했지
터질것 처럼 부풀어 오른 사랑을
토해내고 싶던 그 어느날
난 알아버렸어
나의 빈 가슴속에 담을 그 사랑보다
더 많이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그래서 그 앞에만 서면
가슴이 답답 하였다는 것을
가녀린 풀잎위에
바람이 곤한 몸을 편히 뉘이고
폭풍 같은 그리움이 밀려울때
만질수 없는 사랑에 흐느껴 울기시작했지
더이상 다가 설수 없는사랑
심장이 타 버릴것만 같은 이느낌
미친것 처럼 슬픈이사랑
그래서 그사람이죽었다 사실도 잊어버린채
난살아왔는지도 몰르지...
그래서 그사람이 있는 저 곳에 안가려고 애쓰는지
몰르지.....아닌 가고싶은 맘 있어도
죽었다는현실이 내 머리속에 못받아 드린채
살아왔는지도 몰르지....
그래서
먼훗날 세월이 흐른뒤
그사랑 앞에 서서 초연하게
웃음 짓고 싶은데...
웃음보다 눈물이 먼저 나올까봐 두려워..
내가 그날까지
웃는 방법을 잃어 버리진 않을까???
걱정도 돼...
눈물보다 웃음이 먼저 나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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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완전한 사랑----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