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약속대로 우리가 만난다면 그것이 마지막인걸가?
네가 어디 녀자니?팔아도 몇푼가니?살 사람 있는걸가?
그렇게 비난하면서도,항상 곁에서 돌봐주었던 너, 넘 고마웠어.
너를 통해 난 남자를 봤다.진정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라는것을..
넌,나에게 종래로 좋은 말 해주지 않았다.환심사게 좋게 얘기해주는것이 그리도 아까울까?
건데 필요로 할때면 항상 난 널 찾았고,넌 항상 내곁에 있어주었지?
너의 앞에서 난 체면을 몰랐나봐...그렇게 자존을 지키던 내가...때론 이해가 가지 않고...
까딱없이...그런 은은한 눈길로...해준 한마디,,나,너한테 미안한게 있어...
그게 뭔데?하면 아니..그런게 있어..하며 머리를 긁던 너...
영문없이...바라보며...나,,,네가 고맙다...
왜서?하면 또 입을 다물던 너...
추운겨울,항상 씩씩하고,건강하니깐...네가 롱으로 한마디 했지...너 왜 앓지 않니?네가 앓으면 내가 또 한몫 할 일이 있겠는데...
너의 딱한 사정 알고...사흘동안 알바했을때...너를 비롯한 친한친구들 몇이서 함께 참네했지?그때 네가 한 한마디...내 사정 딱한데 어쩜 너마저...그리고 술잔을 비웠잖아...그때 난 괜찮아..그렇게 너한테 보여주었을 따름이고...네가 좋은 친구고..해서...모두들 속이고 너를 돕고싶을 따름인데...이렇게 우리 정은 호상 돕고 이끌면서...나누어가졌지..
그것이...친구사이 우정이였을까?
누구하고 한 얘기인지 모르겠건만...
넌 항상 빙빙돌아가며 얘기를 했고...
주위의 친구들...내한테 쬬꼼 쬬꼼 귀띔도 해주고...
나자신도 그 미묘한 감정을 알면서도 알은체 했고...그렇게 서로 조심했지...
그렇게 복잡하게 대학교 4년은 보냈어..
이젠 또 떠날 준비로 서두르고 있는데...
네가 보고싶고...건데 미련은 진작 버렸지..
네가 보내준 멜....난 네가 그리웠다...그걸 보고...내 약한 마음 흔들리네...
새해 첫날...회사일로 출장 떠났어도...항상 그러듯 보내준 메시저...축복의 첫인사...마음을 젖어든다..
넌 항상 먼저,전화해주고..먼저 멜보내주고...
부르면 항상 찾아주었는데...
이것이 단지 우정이였을까?
난 너의 말을 듣고싶다...2월14일 널 위해 쵸콜레트 마련하고싶은데...
네가 어디 녀자니?팔아도 몇푼가니?살 사람 있는걸가?
그렇게 비난하면서도,항상 곁에서 돌봐주었던 너, 넘 고마웠어.
너를 통해 난 남자를 봤다.진정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라는것을..
넌,나에게 종래로 좋은 말 해주지 않았다.환심사게 좋게 얘기해주는것이 그리도 아까울까?
건데 필요로 할때면 항상 난 널 찾았고,넌 항상 내곁에 있어주었지?
너의 앞에서 난 체면을 몰랐나봐...그렇게 자존을 지키던 내가...때론 이해가 가지 않고...
까딱없이...그런 은은한 눈길로...해준 한마디,,나,너한테 미안한게 있어...
그게 뭔데?하면 아니..그런게 있어..하며 머리를 긁던 너...
영문없이...바라보며...나,,,네가 고맙다...
왜서?하면 또 입을 다물던 너...
추운겨울,항상 씩씩하고,건강하니깐...네가 롱으로 한마디 했지...너 왜 앓지 않니?네가 앓으면 내가 또 한몫 할 일이 있겠는데...
너의 딱한 사정 알고...사흘동안 알바했을때...너를 비롯한 친한친구들 몇이서 함께 참네했지?그때 네가 한 한마디...내 사정 딱한데 어쩜 너마저...그리고 술잔을 비웠잖아...그때 난 괜찮아..그렇게 너한테 보여주었을 따름이고...네가 좋은 친구고..해서...모두들 속이고 너를 돕고싶을 따름인데...이렇게 우리 정은 호상 돕고 이끌면서...나누어가졌지..
그것이...친구사이 우정이였을까?
누구하고 한 얘기인지 모르겠건만...
넌 항상 빙빙돌아가며 얘기를 했고...
주위의 친구들...내한테 쬬꼼 쬬꼼 귀띔도 해주고...
나자신도 그 미묘한 감정을 알면서도 알은체 했고...그렇게 서로 조심했지...
그렇게 복잡하게 대학교 4년은 보냈어..
이젠 또 떠날 준비로 서두르고 있는데...
네가 보고싶고...건데 미련은 진작 버렸지..
네가 보내준 멜....난 네가 그리웠다...그걸 보고...내 약한 마음 흔들리네...
새해 첫날...회사일로 출장 떠났어도...항상 그러듯 보내준 메시저...축복의 첫인사...마음을 젖어든다..
넌 항상 먼저,전화해주고..먼저 멜보내주고...
부르면 항상 찾아주었는데...
이것이 단지 우정이였을까?
난 너의 말을 듣고싶다...2월14일 널 위해 쵸콜레트 마련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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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내가 그를 좋았던 이유는...........
난 그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그만큼 그가 익숙했다.
그는 종래로 말을 함부로 던지는 남자가 아니고....
항상 그러해듯 행동이 말보다 앞서고...
웃사람을 공경하고...부모한테 효도 지극하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자기의 노력을 통해 최대의 행복을 가져다주려는...
지금은 없지만 젊음을 믿고 노력하고...야심을 가진 남자...
게다가 그 스타일 좋아...주위에 녀자애들 좍.........
내9살난 꼬마동생...좋은 헹님에....
좌우간 그가 있는 장소는 항상 웃음이 넘쳤다...
걸어온 인생길이 굽이굽이...상상도 못한 고생을 겪고...불운을 가진 남자....언젠가 행운이 깃들겠지....지켜볼게.
난 그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그만큼 그가 익숙했다.
그는 종래로 말을 함부로 던지는 남자가 아니고....
항상 그러해듯 행동이 말보다 앞서고...
웃사람을 공경하고...부모한테 효도 지극하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자기의 노력을 통해 최대의 행복을 가져다주려는...
지금은 없지만 젊음을 믿고 노력하고...야심을 가진 남자...
게다가 그 스타일 좋아...주위에 녀자애들 좍.........
내9살난 꼬마동생...좋은 헹님에....
좌우간 그가 있는 장소는 항상 웃음이 넘쳤다...
걸어온 인생길이 굽이굽이...상상도 못한 고생을 겪고...불운을 가진 남자....언젠가 행운이 깃들겠지....지켜볼게.
사랑하는 사이 좋아하는 사이엔 대방이 본인의 눈엔 몽땅의 우점이 눈앞을 가리는거지ㅡ그러다간 결혼뒤끝엔 구석구석에서 흠집을 찾아내고 잇지.이것이 원래 남녀지간에 일이라네.....완벽한 사람은 없다구.밖에서의 생활이란 원래 고독과 슬픔이 많이 찾이하는 거니 별수가 없지....많이는 고향친구하고 만나고 서로간에 고민을 털어 놓길 바랍니다.
사랑이고 아니고야,부딪쳐야 아는거죠.
팍, 털어놓고 얘기해보세요,
좋을거에요,
발렌타인 좋은 추억 만들기 바래요
팍, 털어놓고 얘기해보세요,
좋을거에요,
발렌타인 좋은 추억 만들기 바래요
님의 소원이 성취데기 바랍니다.곧 발렌타인이 다가오네요.. 이 세상의 모든 연인들이 행복하기 바랍니다.
너의 선물 고마워.소중히 간직할게...
오늘이 마지막일가?이렇게 마주보니...정말 니 말대로 흐믓하네...
항상 니가 이해가지 않았고...그렇게 서로 다른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인데....
너의 마지막 부탁 들어줄게...어쩌면 내 친한 친구들...그때 해주던 부탁...
그것이 나자신을 위한거라고...그런걸가?
오늘이 마지막일가?이렇게 마주보니...정말 니 말대로 흐믓하네...
항상 니가 이해가지 않았고...그렇게 서로 다른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인데....
너의 마지막 부탁 들어줄게...어쩌면 내 친한 친구들...그때 해주던 부탁...
그것이 나자신을 위한거라고...그런걸가?

근데 같은 남자로서 그닥 좋은 느낌은 들지 않네요,
혹시 님의 친구가 해서는 안될 사랑을 하든가,
혹은 정말 님에게 용서받지 못할 일이 있든가,하는 느낌이 들어요,
물론 이건 단 내가 이 글을 읽고서 든 첫 느낌일뿐입니다.
죄송합니다,좋은 말을 해드리지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