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3시35분.
라니가 보고싶어요...
연길에서 살고 있는 라니가 보고싶어요.
예전에 일 들이 하나하나 떠올라요. 저의 머리속으로...
사실 그땐 데이트라고 말할수 없을정도로 너무나 짧은 만남이였어요.
래일이면 그녀와의 첫 데이트.....
저를 첨으로 잠못자게 만든 그녀.(사실, 그때 그녀는 정말 어린애 같았어요.)
천진하기 그지없던 그녀는 저에게 있어서 첨으로 느껴지는 사랑이였어요.
어떤 옷을 입고 나갈까?
어떤 말들을 해야할까?
나의 BP번호는 기억했을까?
데이트 전날부터 난 이렇게 안절부절 못하고있는데 그녀는.....?
빨리 자야지, 하루밤만 지나면 그녀를 볼수 있을테니까......
이렇게 저는 이리뒤척 저리뒤척 하다가 끝내 잠이 들었어요.
이튿날 정심, 그녀한테서 BP가 왔어요.
전 학교밖으로 뛰어나갔어요.(ㅠㅠ핸드폰 없어갔구...)
<내 라니...>
<오늘, 학교 끝난후 시간 있어?>
<있어요, 근데 왜요~?>
<시간되면, 한번 만나고 싶은데...>
<...... 그럼 오후 5시쯤에..>
<알았어, 5시에 위생학교 앞에서 만나자..>
<예....>
(날것 같은 기분..나 바보? 서로 안지 하루밖에 되지않았는데...)
전화를 끊고 저는 인차 친구집에 달려갔어요, 친구한테서 옷도 빌려입구 허리띠도 빌려차구...(사실 전 그때까지 정장 없었어요. 평시 HIPHOP차림밖에 하지 않았던 저로선 그녀한텐 정직하고 진취적인 남자로 보이고 싶었기에...어쩔수없이...ㅠㅠ)
그냥 저 혼자만의 이야기로 된거지만 사실이예요,
그날 그녀와의 첫 데이트는 별로 성공적이 되지못했어요.
왜냐구요?.......
그녀는 저한테 말했어요.
라니:<지금 집 가야돼...>
나:<왜?>
라니:<그림영화 시간이여서...>
나:<그림영화?ㅠㅠ >......(어린애 같았지만 그래도 귀여웠어요.ㅠㅠ)
나:<오, 그럼 먼저 집 돌아가...>
라니:<후에 다시 전화 할께요...>
에구...내 신세....ㅠㅠ
이상것들은 모두 회억들이에요.
오늘 제가 이런 글들을 올리는건.....그냥 그녀에 대한 저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비록 많은 부분들은 글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전 지금 행복해요. 연한 행복........
지금 서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지만 전 행복을 느낄수 있어요....
앞으로 우리들이 어떻게 될지는 그 누구도 장담못하지만.......
하나만은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라니를 사랑한다고...
라니, 사랑해!
라니가 보고싶어요...
연길에서 살고 있는 라니가 보고싶어요.
예전에 일 들이 하나하나 떠올라요. 저의 머리속으로...
사실 그땐 데이트라고 말할수 없을정도로 너무나 짧은 만남이였어요.
래일이면 그녀와의 첫 데이트.....
저를 첨으로 잠못자게 만든 그녀.(사실, 그때 그녀는 정말 어린애 같았어요.)
천진하기 그지없던 그녀는 저에게 있어서 첨으로 느껴지는 사랑이였어요.
어떤 옷을 입고 나갈까?
어떤 말들을 해야할까?
나의 BP번호는 기억했을까?
데이트 전날부터 난 이렇게 안절부절 못하고있는데 그녀는.....?
빨리 자야지, 하루밤만 지나면 그녀를 볼수 있을테니까......
이렇게 저는 이리뒤척 저리뒤척 하다가 끝내 잠이 들었어요.
이튿날 정심, 그녀한테서 BP가 왔어요.
전 학교밖으로 뛰어나갔어요.(ㅠㅠ핸드폰 없어갔구...)
<내 라니...>
<오늘, 학교 끝난후 시간 있어?>
<있어요, 근데 왜요~?>
<시간되면, 한번 만나고 싶은데...>
<...... 그럼 오후 5시쯤에..>
<알았어, 5시에 위생학교 앞에서 만나자..>
<예....>
(날것 같은 기분..나 바보? 서로 안지 하루밖에 되지않았는데...)
전화를 끊고 저는 인차 친구집에 달려갔어요, 친구한테서 옷도 빌려입구 허리띠도 빌려차구...(사실 전 그때까지 정장 없었어요. 평시 HIPHOP차림밖에 하지 않았던 저로선 그녀한텐 정직하고 진취적인 남자로 보이고 싶었기에...어쩔수없이...ㅠㅠ)
그냥 저 혼자만의 이야기로 된거지만 사실이예요,
그날 그녀와의 첫 데이트는 별로 성공적이 되지못했어요.
왜냐구요?.......
그녀는 저한테 말했어요.
라니:<지금 집 가야돼...>
나:<왜?>
라니:<그림영화 시간이여서...>
나:<그림영화?ㅠㅠ >......(어린애 같았지만 그래도 귀여웠어요.ㅠㅠ)
나:<오, 그럼 먼저 집 돌아가...>
라니:<후에 다시 전화 할께요...>
에구...내 신세....ㅠㅠ
이상것들은 모두 회억들이에요.
오늘 제가 이런 글들을 올리는건.....그냥 그녀에 대한 저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비록 많은 부분들은 글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전 지금 행복해요. 연한 행복........
지금 서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지만 전 행복을 느낄수 있어요....
앞으로 우리들이 어떻게 될지는 그 누구도 장담못하지만.......
하나만은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라니를 사랑한다고...
라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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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행복하세요..................
너무 부러워요.부디 행복하세요.
고마워요~
나두 오빠를 사랑해~
라니, 틀림자 고치느라 수고 했어. 내 좀 오타가 많아서...
오타가 많은걸 늦게라두 알았으니 ..다행! ~ㅋㅋ~
둘 사이 좋구나~
어케 잘 해봅소~
^^
어케 잘 해봅소~
^^
위에 잇는 라니님과 눈물의 부드러운 님 진짜 사실입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
바람의 향기: 네. 진실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