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첫날부터 나는 울면서 지내왔다..
담배산다고 나간 사람이 저녁에도 안 들어오구 이튿날아침까지도 안 들어왔다.
전화한통도 없이..별로 싸운것도 없는데..
나로서는 정말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설날부터 여친을 집에 혼자두고서 혼자 놀러가는사람...
그것도 애타게 기다린다는것을 알면서두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정말 밉고도 미웠다.
원래부터도 나쁜버릇이 많구 나한테 잘 대해주지 못한다는것을 알고있있으면서
난 뭘 믿고 그냥 그사람옆을 못 떠나고있는지...
나 자신혼자서도 전혀 이해가 갈수 없는 일이다..
내가 그사람을 이렇게 기다리는것도 한도가 있는것이 아닐가?
매번 집나가고 나두.언제나 기다려주고 하니깐
이런것도 다 습관이 된듯 싶다...
뭐 키도 작고 돈도없구 전도도 없는 남친 ..이런 남친이
그냥 옆에 있어준다는들 무슨 좋은점이있어서?
난 그래도 이태까지 그냥 잘대해주기만 하면 진실한 사랑이겠지...
하면서 그냥 참으면서 지내왔는데..
오늘에야 완전히 깨닫게 되였다..
내가 그를 떠나야한다는것ㅎ을..
잘 생각해보면 설날 아침부터 뭔가 좀 이상하긴 했었다..
평소에 별로 머리랑 옷차림에 신경을 그리 쓰지 않는 사람이였는데..
아침부터 새옷을 찾느라 이곳저곳 뒤비면서 젤 맘드는듯한 옷을 골랐다..
바지도 뭐 칼날이 서게 다려서 입고.. 머리도 감고 하는것이엿다..
오늘 어디라고 갈라고 그래? 내가 묻는말에...
아주 작은 목소리로 제혼자 중얼거리는것같은데
난 뭐라고 좀 들었는거 같았다..
뭐 거리도 좀 돌아다니고 술도 마시고 하면서...
꼭 누구와 무슨 약속이라도 있은듯싶다..
난 그냥 내혼자만 좋아서..
날 좋아하느냐..얼마나 좋아하느냐..하며
혼자사랑을 해온듯싶다..
휴...................
나도 이젠 정말 정신을 차려야 할듯싶다..
그 사람말구도 좋은 남자들 많을거야..
아니..혼자 살지더라도 그 사람과 사는것보다는 편할것같다...
이젠 정말 관계치 않을거야..
그가 누굴 좋아하던..누구와 놀러가든...
이젠 우리둘 정말 끝내고싶어...
나 이제 곧 중국으로 돌아가게 될거야..
눈앞에 안보이면 난 정말 인차라도 잊을거 같은데...
그 사람이 정말 얼마나 한심했으면 부모들도 다 그를 포기했을가..
그런 사람을 내가 얼마나 잘났다구 인간으로 만들려구... 방조해주려구 하는지
모르겠다.. 어제는 정말 너무나 답답해서 술을 좀 마시고 그애 부모한테 전화했다..
부모는 나 편을 들어주는것이였다.. 될수있으면 너두 그 애와 갈라지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한심한 사람이였을가..부모도 제 아들 편을 안 들어주니..
그 사람하고 더만 같이 있으면 난 가슴이 찢어져서 죽어버릴것만 같아..
힘내자... 맘 굳게 먹고 ..나도 꼭 할수있어...!!!!!!!!!!1
설날첫날부터 그앤 나더러 나 자신을 더 똑똑히 알게 해주었다
눈물과 애간장탄 기다림으로 지내온 2005설날이 나에겐 새로운
생활의 길을 알려주었는지도 모른다...
정말 밉고도 좋아했었던 그애였다...2004년 말까지도
어떻게 하든지 그 애과 노력해서 같이 있으려고 생각했었는데....
틀린가봐ㅏ..
우리둘은 너무 맞지 않어..
힘들게 같이 붙어있는것보다 지금이라도 당장 갈라지는게..
그애하구 나하구 둘이한테 다 덕이 될지도 모른다...
이번엔 꼭 맘을 굳게먹자!!!!!!!!!
나도 나를 더욱 사랑해주고 귀여워해주는 남친이 생길것이다..
안녕!!!!나의 사랑 ......
그리고 사랑했던 사람
!!!!!!!!!!!!!!!!
영원히 영원히 만나지도 말고..
소식도 모르고 지냈음 좋겠다...
차츰 추억같은것도 다 지워버리구............
완전히 내 생명속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담배산다고 나간 사람이 저녁에도 안 들어오구 이튿날아침까지도 안 들어왔다.
전화한통도 없이..별로 싸운것도 없는데..
나로서는 정말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설날부터 여친을 집에 혼자두고서 혼자 놀러가는사람...
그것도 애타게 기다린다는것을 알면서두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정말 밉고도 미웠다.
원래부터도 나쁜버릇이 많구 나한테 잘 대해주지 못한다는것을 알고있있으면서
난 뭘 믿고 그냥 그사람옆을 못 떠나고있는지...
나 자신혼자서도 전혀 이해가 갈수 없는 일이다..
내가 그사람을 이렇게 기다리는것도 한도가 있는것이 아닐가?
매번 집나가고 나두.언제나 기다려주고 하니깐
이런것도 다 습관이 된듯 싶다...
뭐 키도 작고 돈도없구 전도도 없는 남친 ..이런 남친이
그냥 옆에 있어준다는들 무슨 좋은점이있어서?
난 그래도 이태까지 그냥 잘대해주기만 하면 진실한 사랑이겠지...
하면서 그냥 참으면서 지내왔는데..
오늘에야 완전히 깨닫게 되였다..
내가 그를 떠나야한다는것ㅎ을..
잘 생각해보면 설날 아침부터 뭔가 좀 이상하긴 했었다..
평소에 별로 머리랑 옷차림에 신경을 그리 쓰지 않는 사람이였는데..
아침부터 새옷을 찾느라 이곳저곳 뒤비면서 젤 맘드는듯한 옷을 골랐다..
바지도 뭐 칼날이 서게 다려서 입고.. 머리도 감고 하는것이엿다..
오늘 어디라고 갈라고 그래? 내가 묻는말에...
아주 작은 목소리로 제혼자 중얼거리는것같은데
난 뭐라고 좀 들었는거 같았다..
뭐 거리도 좀 돌아다니고 술도 마시고 하면서...
꼭 누구와 무슨 약속이라도 있은듯싶다..
난 그냥 내혼자만 좋아서..
날 좋아하느냐..얼마나 좋아하느냐..하며
혼자사랑을 해온듯싶다..
휴...................
나도 이젠 정말 정신을 차려야 할듯싶다..
그 사람말구도 좋은 남자들 많을거야..
아니..혼자 살지더라도 그 사람과 사는것보다는 편할것같다...
이젠 정말 관계치 않을거야..
그가 누굴 좋아하던..누구와 놀러가든...
이젠 우리둘 정말 끝내고싶어...
나 이제 곧 중국으로 돌아가게 될거야..
눈앞에 안보이면 난 정말 인차라도 잊을거 같은데...
그 사람이 정말 얼마나 한심했으면 부모들도 다 그를 포기했을가..
그런 사람을 내가 얼마나 잘났다구 인간으로 만들려구... 방조해주려구 하는지
모르겠다.. 어제는 정말 너무나 답답해서 술을 좀 마시고 그애 부모한테 전화했다..
부모는 나 편을 들어주는것이였다.. 될수있으면 너두 그 애와 갈라지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한심한 사람이였을가..부모도 제 아들 편을 안 들어주니..
그 사람하고 더만 같이 있으면 난 가슴이 찢어져서 죽어버릴것만 같아..
힘내자... 맘 굳게 먹고 ..나도 꼭 할수있어...!!!!!!!!!!1
설날첫날부터 그앤 나더러 나 자신을 더 똑똑히 알게 해주었다
눈물과 애간장탄 기다림으로 지내온 2005설날이 나에겐 새로운
생활의 길을 알려주었는지도 모른다...
정말 밉고도 좋아했었던 그애였다...2004년 말까지도
어떻게 하든지 그 애과 노력해서 같이 있으려고 생각했었는데....
틀린가봐ㅏ..
우리둘은 너무 맞지 않어..
힘들게 같이 붙어있는것보다 지금이라도 당장 갈라지는게..
그애하구 나하구 둘이한테 다 덕이 될지도 모른다...
이번엔 꼭 맘을 굳게먹자!!!!!!!!!
나도 나를 더욱 사랑해주고 귀여워해주는 남친이 생길것이다..
안녕!!!!나의 사랑 ......
그리고 사랑했던 사람
!!!!!!!!!!!!!!!!
영원히 영원히 만나지도 말고..
소식도 모르고 지냈음 좋겠다...
차츰 추억같은것도 다 지워버리구............
완전히 내 생명속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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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언젠가는 나도 동감 ......
말하기 싫은 것뿐이지.....
그남자 키가 작다해서 돈없다해서 전도없는건 아닙니다...
댁 한번 심사 숙고하십시오...
자기가 잘낫다고 너무 한것 같은데...
잘나서 일색이냐? 못나서 바보냐?
인간 은 편한 사람한테 가는거다...
말하기 싫은 것뿐이지.....
그남자 키가 작다해서 돈없다해서 전도없는건 아닙니다...
댁 한번 심사 숙고하십시오...
자기가 잘낫다고 너무 한것 같은데...
잘나서 일색이냐? 못나서 바보냐?
인간 은 편한 사람한테 가는거다...
휴~~정에약한게 여자라는말 맞나봐요!그치만,함박눈펑펑님 사랑에도 그런거잇잖아요?
같이잇어서 너무 행복하고 좋은뎅,상대행동을보면 이건아니당 내가 감당하기 힘든사랑이당 이럴땐 어찌보면 이별두 그럴듯싶네요...
같이잇어서 너무 행복하고 좋은뎅,상대행동을보면 이건아니당 내가 감당하기 힘든사랑이당 이럴땐 어찌보면 이별두 그럴듯싶네요...
끝내 결심을 내린 모양이군,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기다릴 때의 초조한 마음,
같이 있을때의 행복한 기분,
인연이란게 맺혀지긴 쉬워도
끊기가 어려운 법,
메일 기다릴게,,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기다릴 때의 초조한 마음,
같이 있을때의 행복한 기분,
인연이란게 맺혀지긴 쉬워도
끊기가 어려운 법,
메일 기다릴게,,
왜 내 생일에 하필 이런 내용의 일기를 썻소?
이 바보야.난 너 잘 있는줄 알았는데....이렇게 살면서 왜 내한테 연락도 없었어??
너 이글 안올리면 정말로 잘 있는줄로만.....
여기에선 더 긴말 안하겠다...
요즘 일다녀?난 매일 집에 있으니 우리집에 와....알았지....
무정해빠진기 집전화 끊어버리고 연계방식도 안알려주고....기다린다....
너 이글 안올리면 정말로 잘 있는줄로만.....
여기에선 더 긴말 안하겠다...
요즘 일다녀?난 매일 집에 있으니 우리집에 와....알았지....
무정해빠진기 집전화 끊어버리고 연계방식도 안알려주고....기다린다....
혹시 그 남자가 님보다 여러면으로 조건이 차한게 사실이라면 그 남자 자비심 때문에 님을 일부러 차갑게 할수도 있어요.
그렇다 해서 그런 남자를 용서해주면서 사랑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남자하고 갈라지길 바랍니다,
자기 여자한테 자비심을 갖고 잊는 남자는 영원히 그 자비심을 못버립니다,
그 못난 자비심 때문에 자기를 사랑하는 여자에게 상처주고 그럽니다,
여자앞에서 자비심을 가지는 남자는 제발제발 사랑하지 마세요.
그렇다 해서 그런 남자를 용서해주면서 사랑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남자하고 갈라지길 바랍니다,
자기 여자한테 자비심을 갖고 잊는 남자는 영원히 그 자비심을 못버립니다,
그 못난 자비심 때문에 자기를 사랑하는 여자에게 상처주고 그럽니다,
여자앞에서 자비심을 가지는 남자는 제발제발 사랑하지 마세요.

이게 그 남자친구의 부모의 진심이라구 생각하면 틀린거예요. 부모는 자기 자식밖
에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