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아픔전의 잠간의 행복을 위해 살아온듯싶은 느낌입니다.
지금 이시간만큼은 모든게 싫어지고 짜증납니다.많고많은 남자들을 차겁게 거절했지만 꼭 이사람한테만은 거절이 무능해집니다.오늘도 정말정말 싫었는데 보내버렸습니다.참으로 알수없는 기막힌 대뇌를 가진 사람이라고밖에 결정이 안납니다.내가 이대로 받아주는것이 원통하고 바보스럽지만 왜 그 바보짓을 항상 되풀이하느지 알길 없습니다.사랑에는 눈이 먼다고 하지만 이건 다시 뜰수 없을정도로 멀어버린것 같습니다.
그사람앞에서는 내가 왜 기다림으로 자칭해야 하는지...참 우습기도 합니다.
오늘만큼은 나도 소리치면서 울고싶습니다.근데요,누구좋으라구 내가 울가요??악으로 버티고버텨서 이겨야지.안그래요?내맘을 마음대로 털어놓을수 있는 쉼터가 있어서 그나마 위안을 받는다고나 할가??
나 지금 진짜 속터집니다..............
지금 이시간만큼은 모든게 싫어지고 짜증납니다.많고많은 남자들을 차겁게 거절했지만 꼭 이사람한테만은 거절이 무능해집니다.오늘도 정말정말 싫었는데 보내버렸습니다.참으로 알수없는 기막힌 대뇌를 가진 사람이라고밖에 결정이 안납니다.내가 이대로 받아주는것이 원통하고 바보스럽지만 왜 그 바보짓을 항상 되풀이하느지 알길 없습니다.사랑에는 눈이 먼다고 하지만 이건 다시 뜰수 없을정도로 멀어버린것 같습니다.
그사람앞에서는 내가 왜 기다림으로 자칭해야 하는지...참 우습기도 합니다.
오늘만큼은 나도 소리치면서 울고싶습니다.근데요,누구좋으라구 내가 울가요??악으로 버티고버텨서 이겨야지.안그래요?내맘을 마음대로 털어놓을수 있는 쉼터가 있어서 그나마 위안을 받는다고나 할가??
나 지금 진짜 속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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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아마 그사람도 댁을 위하여 버티고 있을겁니다. 왕왕 이런 버팀은 싫다고 보내주는 사람이 지는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냥, 누가 더 오래 버티는가에 따라 사실도 변화되겠지만. 행복한 사랑을 축원하겠어요.
유부남을 좋아하재?
회원정보를 보니 나이도 않어린데 애기구 하면서...
눈 뜨시지...댁 명년엔 삼십인데...
마음을 털어놓으면 가벼울것은 물론인데..
왜서 근원을 해결할 생각은 않하는지...
여자삼삽은 가버렷다 하는 세월에...
회원정보를 보니 나이도 않어린데 애기구 하면서...
눈 뜨시지...댁 명년엔 삼십인데...
마음을 털어놓으면 가벼울것은 물론인데..
왜서 근원을 해결할 생각은 않하는지...
여자삼삽은 가버렷다 하는 세월에...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운 해에는 힘든 사랑 마시길 ....
행복하길 바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