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랑이 참 힘들다

사랑이별 · #158753

← 사랑이별

착한아기 · 2005-02-09 19:03:39 · 조회 238
긴 아픔전의 잠간의 행복을 위해 살아온듯싶은 느낌입니다.
지금 이시간만큼은 모든게 싫어지고 짜증납니다.많고많은 남자들을 차겁게 거절했지만 꼭 이사람한테만은 거절이 무능해집니다.오늘도 정말정말 싫었는데 보내버렸습니다.참으로 알수없는 기막힌 대뇌를 가진 사람이라고밖에 결정이 안납니다.내가 이대로 받아주는것이 원통하고 바보스럽지만 왜 그 바보짓을 항상 되풀이하느지 알길 없습니다.사랑에는 눈이 먼다고 하지만 이건 다시 뜰수 없을정도로 멀어버린것 같습니다.
그사람앞에서는 내가 왜 기다림으로 자칭해야 하는지...참 우습기도 합니다.
오늘만큼은 나도 소리치면서 울고싶습니다.근데요,누구좋으라구 내가 울가요??악으로 버티고버텨서 이겨야지.안그래요?내맘을 마음대로 털어놓을수 있는 쉼터가 있어서 그나마 위안을 받는다고나 할가??
나 지금 진짜 속터집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짠순이 · 2005-02-09 20:35:21
음력설인데....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운 해에는 힘든 사랑 마시길 ....
행복하길 바래요... 화이팅!!!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2-09 20:42:48
아마 그사람도 댁을 위하여 버티고 있을겁니다. 왕왕 이런 버팀은 싫다고 보내주는 사람이 지는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냥, 누가 더 오래 버티는가에 따라 사실도 변화되겠지만. 행복한 사랑을 축원하겠어요.
김택 · 2005-02-10 01:45:30
유부남을 좋아하재?

회원정보를 보니 나이도 않어린데 애기구 하면서...

눈 뜨시지...댁 명년엔 삼십인데...

마음을 털어놓으면 가벼울것은 물론인데..

왜서 근원을 해결할 생각은 않하는지...

여자삼삽은 가버렷다 하는 세월에...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君とラストダンスをバカバカしい2005-02-13 13:122824
물어봅시다향기로운 꽃2005-02-13 05:342373
처음이자 마지막 !!!!!!전경국2005-02-13 01:562362
슬픈사랑전경국2005-02-10 22:362883
자존심을 버리는 순간 여자는 행복해진다.전위정2005-02-11 19:20211719
너의 말을 듣고싶었다.진달래꽃2005-02-11 11:414166
봄의 노래슷덴덴2005-02-12 16:462643
나의 사랑이야기(실화)체리2005-02-12 04:1336716
회억에 잠긴 전 행복해요 - 2005.2.12 (자작글-수필)눈물의 부드러움2005-02-12 03:553109
발렌타인데를 맞으면서마시마로2005-02-11 23:403821
친구의 사연작은행복2005-02-11 15:562392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TOMMY2005-02-11 05:542394
그녀에게 쓰는 편지원득이2005-02-11 03:5130910
사랑은......김택2005-02-11 02:462356
1월10일 일기..함박눈 펑펑2005-02-11 01:522347
나보다 마음이 먼저한 사랑니가좋아2005-02-11 01:2625916
첫사랑 그녀와...김택2005-02-11 00:552608
한 여자애의 사랑이야기---후기화려한싱글2005-02-10 23:012376
인간표달식 <11>바윗섬2005-02-10 19:082421
그녀는 창녀였다...천국에서보내온메세지2005-02-10 16:4595110
슬픈사랑...Grace2005-02-10 14:582332
지금 누군가를 좋아한다면...Grace2005-02-10 13:322398
사랑하는 일보다 어려운 일...Grace2005-02-10 13:312492
잘못된사랑?...사랑해서다친여자2005-02-10 05:392658
『인연설』おんな節2005-02-10 02:112333
사랑하니까하냥2005-02-09 22:202368
고백 받았는데........진이2005-02-09 20:532709
▶ 이런 사랑이 참 힘들다착한아기2005-02-09 19:032383
무거운 하루아리정2005-02-09 17:582415
그녀 에게...김택2005-02-08 19:343078
← 이전78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