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보고 싶읍니다.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밥은 먹었는지...
혹시나 아픈데는 없는지...
그냥 걸어서 물어만 보고 싶읍니다.
귀찮아 하지는 않을까? 무슨 말을 하지?
내가 먼저 어떻게?...
내가 이렇게 망설이며 고민하는 동안 어쩌면 그 사람의 전화는
이미 다른 사람과의 약속전화로 통화중 일지도 모르잖아요.
그 앞서서 망설임 없이 전화 한통이라도 해 보고 싶읍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의미가 되고플땐...
망설이거나 고민하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누군가가 마냥 좋아져서 하루종일 우울해 지기 전에
그냥 미친척 혼자라두 즐겁게 좋아하는 거예요.
그리구요...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미친듯 좋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살아볼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왜냐면 말이죠...
그건 말이죠...
이 세상속에 나를 미치게 하는 그 사람이 살고있기 때문이죠?...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밥은 먹었는지...
혹시나 아픈데는 없는지...
그냥 걸어서 물어만 보고 싶읍니다.
귀찮아 하지는 않을까? 무슨 말을 하지?
내가 먼저 어떻게?...
내가 이렇게 망설이며 고민하는 동안 어쩌면 그 사람의 전화는
이미 다른 사람과의 약속전화로 통화중 일지도 모르잖아요.
그 앞서서 망설임 없이 전화 한통이라도 해 보고 싶읍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의미가 되고플땐...
망설이거나 고민하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누군가가 마냥 좋아져서 하루종일 우울해 지기 전에
그냥 미친척 혼자라두 즐겁게 좋아하는 거예요.
그리구요...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미친듯 좋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살아볼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왜냐면 말이죠...
그건 말이죠...
이 세상속에 나를 미치게 하는 그 사람이 살고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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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용기를 내서 고백해보지보지 그래요.혹시 모르지요 대방도 기다리구 있을런지,,,
믿져야 본전인디 속에다 넘넣고 앓으시면 진짜 병나요,,,
믿져야 본전인디 속에다 넘넣고 앓으시면 진짜 병나요,,,
김지연님:
사랑으로 설레이고 아프고 즐거운데
그것이 단 혼자만의 느낌이였다면 이젠 거기서 멈추세요..
전 친구한테 그렇게 권유하고있습니다..
그렇게 권유해서 아프지만 완쾌한 친구를 보았구
새로운 사랑 시작하는 친구의 행복한 모습 보았어요..
새해엔 새로운 사랑도전해보시죠~~
행복하세요~~ ^^
사랑으로 설레이고 아프고 즐거운데
그것이 단 혼자만의 느낌이였다면 이젠 거기서 멈추세요..
전 친구한테 그렇게 권유하고있습니다..
그렇게 권유해서 아프지만 완쾌한 친구를 보았구
새로운 사랑 시작하는 친구의 행복한 모습 보았어요..
새해엔 새로운 사랑도전해보시죠~~
행복하세요~~ ^^
저두 그 느낌 알아요..저두 느껴봤거등요..
근데요..결국 상처받는건 나 자신뿐이더라구요...
근데요..결국 상처받는건 나 자신뿐이더라구요...
그 사람을 잡을 용기가 없으면 그 사람의 행복만을 비는게 제일 좋아요
5년전 한여자한테느낀 감정인데요.. 전화하군 말두안하구 끊구하구 ..
휴.....지금 누군가 날 생각하면서 이런글쓰므 총알처럼 달아가 안아주구싶은데 ㅎㅎㅎ
휴.....지금 누군가 날 생각하면서 이런글쓰므 총알처럼 달아가 안아주구싶은데 ㅎㅎㅎ

그렇게 미칠정도로 만드는 사람을 왜 잡지 못해요.
자존심인가요. 아니면 .....
그렇게 좋아한다면은 왜 용기가 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