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녀자로 태여나 여자로 성숙된거
한번두 후회한적 없습니다..
대신 여자로서의 여자자리와
이성과의 거리를 항상 조절할수 있었다고
전 자신있게 말할 용기가 있습니다..
저한테 아직도 많은 이성친구가 있는것으로 립증이 되니까..
전 항상 친구로부터 시작하는 애인은 거부했고
친구가 애인이 될수없게 그렇게 남녀우정을 키우면서
학교생활, 사회생활을 가꾸어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했을땐
그이가 벌써 저의 곁에 있었구요..
그와 서로 \"넌 내꺼야\"한지도
어언간 7년..
참~ 아득한 세월인것 같은데
그래도 용히 참아가면서 둘이 서로
잘 어울렸습니다..
서로에게 첫사랑인것만큼 중요했으니까요
그만큼 사랑하니까 서로를 서로에게
적응해가면서 살았나봅니다..
그렇게 살다나니 다툰적이 한두번이 아니겠죠..
도리상 이렇다.. 도리를 따지는게 아니다..
내 원칙이다.. 그건 네 원칙이지만 이건 내 원칙이다.. ...
이러면서 싸움한지도
먼 옛날부터죠...
근데 오늘 저하구 그이가 또 싸웠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전 전화기를 팍~ 땅에 메치고
다시 전화가 걸어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실컷 소리쳤고..
소리를 다 치고는 컴앞에 앉앗습니다
원인이라면..
오늘 친구랑 술마이면서 내 얘기가 나왔답니다
그 친구 친구중에 은근히 저한테 마음을 품고잇던
동생같은 저의 동창이 있었습니다
세상이 작다보니 그 동창이 그이 친구의 친구였고
이전부터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술중에 좋은 말이 없다고
\"전에 그눔이 coco를 좋아했다는데.. 참~
임자없는 coco였으면 아마...\"하면서
동창얘기를 하더랍니다
내 생일도 알고있은지 오라고
그래서 은근히 접근을 시도하기도 했댔다면서...
참~ .. 그런 말을 시도하는 친구는 어딘가 싱겁지 않나요?
남자끼리 하는 소리라지만 친구라는 내 남자친구앞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건 내 남자친구감정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워낙 남자밸이 있는 내 남자친구가 가만잇을리
만무하죠.. ㅡㅡ+
당연히 화가 났겟죠..
여기까지 이해는 합니다..
근데 저한테 전화를 걸어와서 저보고
\"**가 니 생일까지 알고 있댄다..\"
\"난 너랑 사귀면서 기존사를 다 털어놓구 살았어..\"
\"너와 말 따질려고 이런 말 하는건 아닌데.. 니 행동 좀 반성해봐야 하지 않겠니?..\"
하면서 시비를 겁니다..
원~~!@@`` 내가 머 어쨌다구`~~
전 종래로 남자친구한테 먼가 미안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온적이 꼬물도 없습니다
전 항상 내가 사랑할수 있는만큼
한 사람에게 사랑을 다 기여해주고싶고
아프고 쓰리더라도 그런 화끈한 사랑을 원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이중사랑따윈 절대로
원한적 없습니다..
그 자체를 전 비웃으면서 살았으니까요..
제가 남자친구에 대한 사랑이 살아있는한 전 그럴것이며
만약에.. 만일에 그 사랑이 희미해졌다하더래도
전 저에게 소중했던 사랑을 단절한 상태서
다른 새로운 먼가를 추구하려 생각했습니다
단순한 제 머리를 가꾸기에 합리한 선택이였구요..
근데 섭섭하게 저한테 이런소리를 하다니..
\"내가 반성할게 대체 먼데..\"
\"그 사람이 생일 기억하던 머하든 나하구 먼 상관인데..\"
\"7년 사귀여온 니가 날 판단하지 못할 지언정
왜 다른 사람의 말로 날 힘들게 하는건데..\"
\"더우기 난 동생같은 남자를 싫어하는걸 알면서.. .. ..\"
전 제 남자가 가끔 이럴때 정말로 힘듭니다
난 억울하다고 소리치고
내 남자는 \"니가 머 잘했다고 소리치냐\"하고
또 \"소리치는 니가 난 정말로 이해안간다..\"
그리고 \"그 말을 듣는 내 마음 토로한것 뿐인데
니가 이렇게까지 흥분하는 이유는 머냐..\"라 합니다
내가 흥분한 이유 ?
그래~~ 당연 흥분하지.. 여자라면
그 이유 첫째 \"난 반성할 리유도 반성하고도 싶지 않다\"
둘째 \"니가 날 반성하라는건 나한테 잘못을 미는건데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점은 꼬물도 없다\"
셋째 \"이만큼 사귀였는데 이런 싸움 아직도 해야 되나\"
그리고 오라지 않으면 명절인데
왜 기분 잡치게 자질구레하게 이런걸 나한테 따질려 하는지..
휴~~ ㅡㅡ;;
무지 무지 속상합니다..
혼자 독신으로 생활할땐 진짜 고민없어 고민이였는데
지금은 진짜 본의아니게 힘들게 하네요..
한번두 후회한적 없습니다..
대신 여자로서의 여자자리와
이성과의 거리를 항상 조절할수 있었다고
전 자신있게 말할 용기가 있습니다..
저한테 아직도 많은 이성친구가 있는것으로 립증이 되니까..
전 항상 친구로부터 시작하는 애인은 거부했고
친구가 애인이 될수없게 그렇게 남녀우정을 키우면서
학교생활, 사회생활을 가꾸어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했을땐
그이가 벌써 저의 곁에 있었구요..
그와 서로 \"넌 내꺼야\"한지도
어언간 7년..
참~ 아득한 세월인것 같은데
그래도 용히 참아가면서 둘이 서로
잘 어울렸습니다..
서로에게 첫사랑인것만큼 중요했으니까요
그만큼 사랑하니까 서로를 서로에게
적응해가면서 살았나봅니다..
그렇게 살다나니 다툰적이 한두번이 아니겠죠..
도리상 이렇다.. 도리를 따지는게 아니다..
내 원칙이다.. 그건 네 원칙이지만 이건 내 원칙이다.. ...
이러면서 싸움한지도
먼 옛날부터죠...
근데 오늘 저하구 그이가 또 싸웠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전 전화기를 팍~ 땅에 메치고
다시 전화가 걸어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실컷 소리쳤고..
소리를 다 치고는 컴앞에 앉앗습니다
원인이라면..
오늘 친구랑 술마이면서 내 얘기가 나왔답니다
그 친구 친구중에 은근히 저한테 마음을 품고잇던
동생같은 저의 동창이 있었습니다
세상이 작다보니 그 동창이 그이 친구의 친구였고
이전부터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술중에 좋은 말이 없다고
\"전에 그눔이 coco를 좋아했다는데.. 참~
임자없는 coco였으면 아마...\"하면서
동창얘기를 하더랍니다
내 생일도 알고있은지 오라고
그래서 은근히 접근을 시도하기도 했댔다면서...
참~ .. 그런 말을 시도하는 친구는 어딘가 싱겁지 않나요?
남자끼리 하는 소리라지만 친구라는 내 남자친구앞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건 내 남자친구감정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워낙 남자밸이 있는 내 남자친구가 가만잇을리
만무하죠.. ㅡㅡ+
당연히 화가 났겟죠..
여기까지 이해는 합니다..
근데 저한테 전화를 걸어와서 저보고
\"**가 니 생일까지 알고 있댄다..\"
\"난 너랑 사귀면서 기존사를 다 털어놓구 살았어..\"
\"너와 말 따질려고 이런 말 하는건 아닌데.. 니 행동 좀 반성해봐야 하지 않겠니?..\"
하면서 시비를 겁니다..
원~~!@@`` 내가 머 어쨌다구`~~
전 종래로 남자친구한테 먼가 미안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온적이 꼬물도 없습니다
전 항상 내가 사랑할수 있는만큼
한 사람에게 사랑을 다 기여해주고싶고
아프고 쓰리더라도 그런 화끈한 사랑을 원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이중사랑따윈 절대로
원한적 없습니다..
그 자체를 전 비웃으면서 살았으니까요..
제가 남자친구에 대한 사랑이 살아있는한 전 그럴것이며
만약에.. 만일에 그 사랑이 희미해졌다하더래도
전 저에게 소중했던 사랑을 단절한 상태서
다른 새로운 먼가를 추구하려 생각했습니다
단순한 제 머리를 가꾸기에 합리한 선택이였구요..
근데 섭섭하게 저한테 이런소리를 하다니..
\"내가 반성할게 대체 먼데..\"
\"그 사람이 생일 기억하던 머하든 나하구 먼 상관인데..\"
\"7년 사귀여온 니가 날 판단하지 못할 지언정
왜 다른 사람의 말로 날 힘들게 하는건데..\"
\"더우기 난 동생같은 남자를 싫어하는걸 알면서.. .. ..\"
전 제 남자가 가끔 이럴때 정말로 힘듭니다
난 억울하다고 소리치고
내 남자는 \"니가 머 잘했다고 소리치냐\"하고
또 \"소리치는 니가 난 정말로 이해안간다..\"
그리고 \"그 말을 듣는 내 마음 토로한것 뿐인데
니가 이렇게까지 흥분하는 이유는 머냐..\"라 합니다
내가 흥분한 이유 ?
그래~~ 당연 흥분하지.. 여자라면
그 이유 첫째 \"난 반성할 리유도 반성하고도 싶지 않다\"
둘째 \"니가 날 반성하라는건 나한테 잘못을 미는건데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점은 꼬물도 없다\"
셋째 \"이만큼 사귀였는데 이런 싸움 아직도 해야 되나\"
그리고 오라지 않으면 명절인데
왜 기분 잡치게 자질구레하게 이런걸 나한테 따질려 하는지..
휴~~ ㅡㅡ;;
무지 무지 속상합니다..
혼자 독신으로 생활할땐 진짜 고민없어 고민이였는데
지금은 진짜 본의아니게 힘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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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만약 당신의 남자친구에게 여자이성친구가 수두룩하고 또 그를 은근히 따르는 여자가 있다면 ....?
설사 당신의 남자친구가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coco님의 마음이 편할수 있을가요?
내가 암만 순결한 우정으로 이성친구들과 어울린다 하더라도 연인이 나진 다음에는 그런 관계를 확실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행동을 반성하라는 남자친구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배려가 필요하군요.
설사 당신의 남자친구가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coco님의 마음이 편할수 있을가요?
내가 암만 순결한 우정으로 이성친구들과 어울린다 하더라도 연인이 나진 다음에는 그런 관계를 확실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행동을 반성하라는 남자친구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배려가 필요하군요.
큐핏의 행운님: 플 고마워요... ^^;; 식초?~ @@~`` 내가 맘에 없는 사람인데 지가 식초먹긴.. 남자가 속좁긴.. ㅡㅡ+ 근데 립장을 바꿔놓구 생각하니까 진짜 화산같은 화제긴 하네요~
아리정님:그렇네요..^^~ 참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그런 남자의 맘을 헤아려 제가 예전과 완전히 같은 태도로 이성을 대해온건 아닙니다.. 그래두 많이 떨어진 사이구요.. 저로서도 내 남자를 위해 먼가 바꿔가고 싶었거든요.. 근데 제 아무리 그런 말이 기분 나빴다해서
반성해라느니 머라니 하는건 좀 지나친거 같아서 제쪽에서 화난겁니다..
아리정님:그렇네요..^^~ 참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그런 남자의 맘을 헤아려 제가 예전과 완전히 같은 태도로 이성을 대해온건 아닙니다.. 그래두 많이 떨어진 사이구요.. 저로서도 내 남자를 위해 먼가 바꿔가고 싶었거든요.. 근데 제 아무리 그런 말이 기분 나빴다해서
반성해라느니 머라니 하는건 좀 지나친거 같아서 제쪽에서 화난겁니다..
근데~..
아리정님 여자세요? ^^;; 여자라면 참 현명한 분인것 같네욤~
추가설명: 제 컴이 아리정님 정보를 클릭하지 못하게.. 좀 부실해서요.. ㅡㅡ``
아리정님 여자세요? ^^;; 여자라면 참 현명한 분인것 같네욤~
추가설명: 제 컴이 아리정님 정보를 클릭하지 못하게.. 좀 부실해서요.. ㅡㅡ``
이름때문에 자주 오해를 사지만....나는 남자랍니다.
사랑은 그런거랍니다.. ^^*~
아리정님 아리情男 어때요? .. ^^;,, 열븐들 다 새해 복많이 많이 또 많이 받으세요..
휴~~~ 이별하고 돌아선 내한텐 그런사랑이 그립네요!
남친 질투가 여간하지 않네여..
하지만 님 잘못은 없지만
그말을 듣고잇는 남친은 기분이 나쁠꺼에여.
입장 바꿔 놓고 생각해보세요.
뭐..사랑싸움 칼로 물베기 ㅎㅎㅎ
하지만 님 잘못은 없지만
그말을 듣고잇는 남친은 기분이 나쁠꺼에여.
입장 바꿔 놓고 생각해보세요.
뭐..사랑싸움 칼로 물베기 ㅎㅎㅎ

아마 남친이 님을 하도하도 사랑하니까 당분간 식초 많이 먹어서 그랬나 봐요.
한잠 푹 쉬고 내일 일어나면 아마 지금처럼 속상하고 힘든 일이 아닐수도 있으니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