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관한 도리있는 말

사랑이별 · #15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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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친구 · 2005-02-06 14:19:53 · 조회 234
사랑은 참으로 이상한 안경을 쓴것과 같다고 합니다
구리도 황금으로 보이고 그의 가난도 풍족함으로 보이고
심지어는 뱃살도 푹신한 쿠션으로 보이고
그러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를 조금더 보여주는 일을 많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나의 한없이 모자란 점조차 그 사랑은 채워주고 안아주며 한없이 기뻐할 것입니다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야심만만 어록: 감정을 숨기는 것은 사랑에 대한 반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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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향기 · 2005-02-06 15:51:36
ㅎㅎ
너무나도 맞는 말인것 같네요...
네온라이트 · 2005-02-06 18:33:54
저런 사랑한번만 해보고 싶네요...ㅎㅎ
사랑해서다친여자 · 2005-02-10 05:10:36
그럼 맞죠~~~ 사랑함에 잇어서 자기르 보여주지않으려하는건 그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것과 마찬가지란거 도리잇는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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