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왕왕 성격과 소질이 그 사람의 운명과 인생을 결정한다고 한다.그러나 그것은 태여날때부터 하늘
이 준 선물이며 자기절로 운명을 개변하고 완벽한 사람이 되자는것은 불가능한 일이다.우리는 우선 개변보다 현재를 접수하고 제한된 능력을 어떻게 최적화 하는데 정신을 기울려야한다. 그래야만 제한된 에네르기를 자기에게 있어서 가장 적합하고 필요한곳에 사용하여 성공을 맞이할수 있는것이다.그것이야말로 자기가 걸어야할 길이며 평탄하던 굴곡적이던 후회없이 걸어서 마지막 웃음을 자아내는 것이다.이것이 뺀빼의 인생관이였다.
소학교 생활을 시작한 뺀빼는 인재가 집중되고 경쟁이 치렬한 이곳에서 자기의 위치를 바로 잡고 자기의 길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한 화제라고 생각하고 허영심과 욕심을 만족시키자면 우선 조직에 참가하여 직책을 짊어쥐는것이라고 생각하였다.제한된 인식과 에네르기를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선 조직에서 다른 사람들과 협동하여 자아실현욕망을 만족시키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한 뺀빼는 적극적으로 여러활동에 참가 하였다.그리하여 문오위원,로동위원,체육위원 등 직책들은 감당해보았으며 팔에는 늘 두줄을 달고 우쭐렁 거리였다.
한편 뺀빼는 장난이 심하고 놀기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였다.행운하게도 그때는 담배와 술과 마약과는 접촉 못하였으며 그 맛을 알았더라면 큰일 날수 있었다.그리하여 항상 책임못질 일을 저질러서 아버지 한테 맞았고 형님들 한테 맞아으며 선생들 한테 맞았고 동학들 한테 맞았다.사랑하는 어머니는 뺀빼한테 절대 손을 대지 않는다고 한다,
드문드문 너무 한심하여 발로 걷어 찰때는 있어도 ,,,,
하지만 뺀뺴는 원망스럽게 맞을때도 있었다.
어느날 체육시간 이였다, 줄은 세우게 된 뺀빼는 그날 따라 힘이 안나고 정신 집중이 안되였다.산만한 대오는 운동장을 돌고 돌고 또 돌았다,체윤선생은 운동장 중심에 서서 손톱을 깍고 있었다,정말 건달선생이였다.
“구불지 말고 꽂꽂이 나가!” 침묵을 지키던 체육선생의 명령이였다.
“하나 둘 하나!” 뺸빼는 명령을 의식하면서 대오를 마주켠의 건축물을 향하여 씩씩하게 행진 시켰다.
“하나,둘 하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뺀빼의 목소리는 점점 약해 졌으며 대오도 거의 멈추다 싶히 유유히 이동하고 있었다,,,,,,,,,
손톱을 다 깍은 체육선생을 고개를 들고 보니 한심하였다. 뺀빼를 제외한 대오는 옆으로 한줄로 건축물의 벽에 착 달라 붙어 있었다.화가난 체육선생은 뺀빼의 얼굴을 후려 갈리며 웨쳤다.
“벽 뚫고 나가겠으면 여기 서있지 말고 네가 앞장서!!!!”
분통하고 원망스럽지만 뺸빼는 울지 않았다.이렇게 맞게된 일은 한두번도 아니고 습관적이 됬으며 인츰 까먹군 하였다.오히려 옆에 앉은 정이란 여자애가 근심하면서 너무 상심하지 말라고 위로해 주였다.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그후부터 뺀빼는 알던 모르던 공부 잘하는 정이에게 매일 문제를 물어봤으며 저녘이면 집에 찾아가 숙제도 물어보면서 의식적으로 접근하였다.
따라배우자 정이를
당과혁명에 충성하며
체육선생 잊지 않으며
계급립장 튼튼히 하자
계급립장 튼튼히 하자!!!
소학교졸업을 마치면서 뺀빼는 정이에게 또 장기간 숨겨왔던 애모를 고백하였다.
“널 ,,,,,,,,,”
“잡생각 작작하고 공부나 잘해라!”
정이는 엊저녘에 어머니한테 들은 말을 그대로 뺀빼한테 하였다.
(정이는 후에 유명한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에서 큰 회사에 취직하였으며 현재는 결혼하고 행복한 생활을 보낸다고 한다)
(이어짐)
평성17년 동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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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다모전기나 쓰지.....뺀빼 누긴지두 몰구서리 봐두 그저 그렇구만....
다모 이름 넘 비싸서 못빌리구 있읐꾸마
관동별곡 이름 빌려주면
내 다음집에서 관동하구 다모가 딴다 붙는거
잼 있게 쓰겠는데
관동별곡 이름 빌려주면
내 다음집에서 관동하구 다모가 딴다 붙는거
잼 있게 쓰겠는데
깐통이/
얌마. 스트레스 쌓이게 놀지말어....11일날 가서 널 죽인다.....
베숀/
휴.....자아식...내 이름 쓰겟으면 좀 잘쓸거지..그게 뭐야..ㅉㅉㅉㅉㅉㅉ
래일 내 오후4시만에 너네 숙사찾아갈게...헌데..너네 숙사 유리까모메 어느역에서 내리던가??????
얌마. 스트레스 쌓이게 놀지말어....11일날 가서 널 죽인다.....
베숀/
휴.....자아식...내 이름 쓰겟으면 좀 잘쓸거지..그게 뭐야..ㅉㅉㅉㅉㅉㅉ
래일 내 오후4시만에 너네 숙사찾아갈게...헌데..너네 숙사 유리까모메 어느역에서 내리던가??????
面白いね。…
かなり。。。
かなり。。。
